2014.12.01 12:38:57 조회3683
이번 석유값 하락의 본질을 보아야한다. 크게 나무면 두가지 측면이 있다. 첫번째는 미국의 경제적인 전략이고 ,
두번째에는 미국의 국제정치적인 전략이다. 둘다 한국에게는 유리한 측면이 강하다. 그런데 현재는
세계경제가 석유값 급락에 따라서 산업재편이 되고 있는 시점이어서 한국의 화학주,조선주, 건설주 ,정유주가
급락이 오고 있다. 필자는 두가지에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석유값의 급락하면 경기나 종합지수에 선행하여 움직이는 산업군은 항공주와 해운주이다. 이들은 전체매출액에서
유류비용이 30--35%정도 차지한다. 그런데 유가가 3개월만에 30%이상 급락하였으니 이들이과거에 유가
110달러에 저장한 비축유는 앞으로 엄청난 이익을 남긴다. 그리고 유가 하락은 여행과 운임비용을 하락시켜서
결국 수요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이들의 오늘 주가 상승은 종합지수가 하락하는데도 상승은 당연하다.
이제 상승초기라고 본다.
필자는 이에 지난주부터 대한항공을 39800원무렵에서 공개추천드렸고,또한 정회원들에게 추천드려서 좋은 수익을 거두고 있다.
[ 웨스트칸방에서는 2차대한항공을 미리 선취매함]
11월20일 정회원에게 드린문자

11월28일 추가매수문자

미국의 경제적인 전략은 석유값의 폭락시켜서 아시아에서 폭팔적으로 증가하는 중산층을 이용하여 소비를
촉진하여 자국에서 만드는물건을 팔아서 미국의 가장 문제인 재정적자를 매우려는 전략이다.
아시아의 중산층은 앞으로 2030년까지 32억이 될 전망이다 .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여기에 동의하고 있다.
두번째 국제 정치역할관계에서 러시아가 자원무기를 활용하여 유럽과 미국을 압박하자, 러시아의 절대적인
존재인 유가를 폭락시켜서 푸틴을 정치적으로 러시아내에서 압박하고 퇴진시키고 ,
친미 정권을 만드는 전략이다 . 과거 30년전 회귀전략인 셈이다.
따라서 유가 급락은 한국에겐 큰 호재이다. 그리고 일시적인 하락이 아니다. 매우 긴 장기적인 하락세가 이어지고
바로 반등보다는 긴 횡보구간이 올 전망이다.
이것은 향후에 세계경제에 미치는 클 것이다.
웨스트칸과 함께 우리는 아시아소비만 보면된다. 증권주는 12월만기일까지는 약할 것으로 본다. 단기적으로
위험관리가 필요하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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