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7 08:34:45 조회2656
최근 몇년전부터 우리는 강도높은 통화긴축을 경험하고 있다.
두번의 금리인하가 있었지만 명목금리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을 뺀 실질금리는 여전히 우려할만치 높다.
실질금리의 긴축으로 인한 시장의 움직임은 냉혹하다.
대형주는 급락하였고 원화약세는 진행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유가하락등 물가하락 요인이 기조적인것이 아니라 일시적 요인이라 하더라도
대형주 업종의 하락세는 당분간 지속될 확률이 높다.
또한 한국은행의 정책기조가 보다 공격적으로 운용되기에도,글로벌 경기상황이 극적으로 살아날것으로 보이지도 않는다.
어떤 상황을 염두에 두더라도 현재 단기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대형주업종의 추가상승이 이어지긴 어려울것이다.
대형주 업종차트를 봐도 급한 하락각의 60일선과 최근 상승각으로 돌아선 20일선의 주도권 다툼이 치열할것으로 보인다.
주도권 다툼이란 통상 지리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
대형주군의 움직임은 이런 몇가지 요인으로 박스권을 형성하고 지루한 움직임을 보일것으로 보인다.
대안으로는 지난 10개월의 기간동안 상승추세를 형성하고 현재 삼중바닥이 나올것으로 보이는 소형주 업종에 있다.
엘리옷 파동이론상 외봉에는 고점이 없다.
그러므로 현재 월봉상 외봉을 형성한 소형주 업종에 투자자의 미래가 있다.
물론 소형주에는 치명적인 리스크가 존재한다.
치명적 리스크란 테마군의 형성과 테마군에 속한 종목들과 속하지못한 종목군들의 차별화된 움직임일것이다.
그래서 소형주 테마에 투자할때는 시대의 명분과 이동평균선,캔들,거래량으로 대변되는 차트의 치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향후 소형주 테마중 주목할만한 테마로는 바이오관련주와 새만금 수혜주로 보여진다.
119kkk||http://image.moneta.co.kr/web_file/images4/sign/11/119kkk/119kkk_20130911110020.jpg|5| |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