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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한국FTA와 대세상승기와 관련성

2014.11.11 15:32:07 조회4444

 

 

한국과 중국이 드디어 FTA를 맺었다.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FTA로 약칭한다. 특정 국가 간의 상호 무역증진을 위해 물자나 서비스 이동을 자유화

 

시키는 협정으로, 나라와 나라 사이의 제반 무역장벽을 완화하거나 철폐하여 무역자유화를 실현하기 위한 양

 

국간 또는 지역 사이에 체결하는 특혜무역협정이다.자유무역협정 [free trade agreement, 自由貿易協定]

 

 

한국은 유럽과 미국과 중국과 FTA체결하여 경제국경으로 보면 세계에서 가장 넓다고 할수가 있다.

 

 

주식시장에서  중국의 FTA협정후에  현대차  삼성전자  롯데케미칼의 등의 대형주가 폭등하였다.

 

 

오늘은 한진칼등과 대한항공도 급등하였다 . 이들역시 중국과의 자유무역거래에 대하여 기대감으로

 

보인다.   한국은 중국에 단일국가로는 최대의 수출국가이자, 중국입장에서 역시  단일국가로는

 

최대 수입국가로서 양국모두 무역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이다.

 

 

한국입장에서는 중국의 fta성립은 매우 각별한 의미가 크다고 볼수가 있다.  중국과의 제조업의

 

교류는 활발한데 ,앞으로 자본교류는 더욱 활발해야한다고 본다.

 

 

중국은 후강퉁제도를 통하여 2020년까지 금융강국이 되려고 한다. 중국은 수출을 통하여 월간

 

400---500억달러의 달러가 들어온다. 그돈으로 미국을 채권을 매수하여 현재 4조달러어치를

 

보유중이다.  달러보유고가 이제는 2조달러에 육박한다.  즉 무역을 통하여 벌어들인 막대한 돈을

 

관리를 잘 해야하는 상황에 있다 .  제조업을 통하여  어렵게 벌어들인 돈을 잘 관리 못하면

 

허사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은 금융시장을 개방하고 금융강국이 되려는 것이다.

 

 

한국FTA는 자유무역거래도 증진하지만 ,양국가의 자본거래도 물고를 틀 것으로 기대한다.

 

중국의 자본시장의 발전은 한국에 한참 뒤진다. 따라서  한국금융사들에겐 엄청난 기회가 온

 

것이다.  

 

 

한국증시가 3無증시로 상승할 이유가 없다고 하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는 데 그런 보고서가 나오면

 

하늘이 내려운 찬스이다.  한중FTA 모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이다.

 

 

2014년 11월달은 10년전으로 가서 2004년이후에 대세상승기와 유사한 상황이 도래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웨스트칸방에서는 대한항공을 지난주 11월7일에 38000원이하로 추천하여 오늘 41700원 매도신호를

 

주어서 딱 2일만에 9%넘게 수익을 드렸다.  바로 한국FTA수혜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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