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5 13:40:32 조회4708
1. 2014년 10월25일 신문기사 주요내용이다.
◇ 5년여만에 뒷걸음친 수출 제조업…"구조적인 문제"
3분기에 수출은 전분기보다 2.6% 감소했다. 2008년 4분기(-4.3%) 이후 최대의 하락폭이다. 수출이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은 작년 3분기(-1.1%) 이후 1년 만이다.
수출 의존도가 큰 제조업이 0.9% 줄면서 2009년 1분기(-2.4%)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나타냈다.
수출이 부진한 데에는 엔저를 비롯한 환율 요인에 의해 전자·전기 분야의 경쟁력이 떨어진 것이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 해외 현지 생산(가공·중계 무역)을 통한 수출 악화 등 구조적인 문제에 파업(자동차) 등 특수요인이 가세한 것도 부담이 됐다.
정영택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도 "올해 들어 3분기까지 누적된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3.4% 늘었다"며 "전체적으로 큰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한국 경제가 구조적인 취약성을 드러냈다는 시각이 많다.
무엇보다도 3분기 가공·중계 무역의 감소세를 꼽을 수 있다.
한은 관계자는 "중국은 오래전부터 단순 가공조립 형태에서 고부가가치 생산 형태로 산업 구조를 옮기는 정책을 펴왔다"면서 "결국 중국을 경유한 가공·중계무역에서 한국의 몫보다 중국의 몫이 커지는 추세로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수출에 악영향을 주는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의 흐름은 전망기관별로 정도 차이는 있지만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시각이 적지 않다.
웨스트칸의 해설: 위기사내용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중국이 단순가공조립 형태에서 고부가가치의
생산형태로 산업구조가 옮기는 정책을 펴왔다는 대목이다. 한국의 조선주 , 화학주, 정유주, 두산인프라코어
등 기계업체들의 실적이 이번3분기에 크게 감소하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그런데 이보다 무서운것은
중국이 구조조정을 마치면 한국의 기업들이 경쟁력은 크게 축소된다는 것이다.
2. 국제유가와 러시아 루블화 폭락세
[국제 유가그림]

국제유가에서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두바이유산 유가는 기술적인 분석상 4중고점을 형성하고 나서
넥라인을 하락돌파시키었다. 참고로 이런 그림이 한국주가에서 1994년에 2월부터 1996년6월까지 완성하여
한국경제는 2년후에 IMF가 온다. 매우 가공스럽고 공포스러운 그림으로서 향후에 석유값는 2-3년간
큰 하락세가 올 가능성이다. 유가의 하락의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면 베네수엘라, 러시아등 산유국들이
금융위기가 올수가 있으며 이들의 금융위기는 국제경제위기로 전염될수가 있다는 점이다.
이런 사태를 대비하여 신경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반대로 긍정적인 면은 유가가 하락하면서
소비국가의 가처분 소득과 비용를 감소시키면서 큰 소비부양효과 혹은 내수경기회효과가 나온다.
주가의 영향에는 조선주와 화학주 정유주가 절대 불리하고 내수핵심인 증권주엔 유리하다.
필자는 이에 8월20일경에 전체회원들에게 조선주 정유주 화학주 강력하게 매도하여 우리투자증권을
11300원에서 매수하도록 하였다. 이후에 우리투자증권은 300원올라서 1.3% 올랐고 반면에 조선주인
현대중공업은 28.4% 대우조선해양은 32.5% 하락하였고, 화학주인 엘지화학은 34.4% , 롯데케미칼은
24.1% 급락하였다, 대형주가 25%넘게 2달만에 하락한 것은 위기상황에서만 나온다.
[필자가 8월20일 정유,화학 조선주 매도하여 우리투자증권매도선언]

그런데 필자가 교체 추천한 우리투자증권이 오히려 상승한 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선업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3. 3차 자본주의 혁명이 시작되다.
[ 세계중산층 증가그림]

자본주의 역사에서 1800년대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발생하면서 중산층 폭팔로 1차 자본주의 성장
1945년 2차대전후에 다시 전후에 미국을 중심으로 한 중산층 폭팔로 자본주의 호황기돌입, 이때에
일본은 기회로 이용하여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부상함
이제 그보다 몇배 규모가 3차 자본주의빅뱅이 시작되고 있다. 아시아의 중산층이 2014년에 10억
2020년에 가면 17억 2030년에 가면 32억이된다. 인도와 중국 그리고 인도네시아 말레시아 , 태국
필리핀 등도 폭팔적인 중산층이 증가되고 있는데 그 규모는 과거에 어느 곳보다 크다는 점이다
중산층이 인구가 어느선을 넘어서고 , 1인당 국민소득이 6000억달러를 돌파하면 소비폭팔이 발생한다.
일본이 1945년후에 2차 자본주의 혁명에서 크게 성공하였다. 한국도 이보다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경제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성장성이 떨어지는 것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경제구조가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석유값의 추세가 왜 지속 하락형인가?
아시아의 소비때문이라고 본다. 한국기업들도 늦었다고 포기하지말고 아시아의소비를 대비해야한다.
아시아소비관련회사를 인수합병을 통하여 사업구조를 혁신해야한다.
----글의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웨스트칸의 아시아소비관련주 증거물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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