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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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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한국증시 단기 중기 바닥권에서 매수할 유망업종

2014.09.16 08:49:48 조회6311

한국증시를 크게 나누면 종합지수거래소 시장과 코스닥시장이 있다. 여기서 종합지수는 한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성격이 있고,코스닥시장은 벤처기업의 성향이 있어서  이익이 날때에는 크게 나지만 반면에

 

손해도 크게 나는 변동성이 심한 면이 있다. 따라서 시장의 전체 큰 줄기와 숲은 볼때에는 우선 종합지수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업종을 보고 종목을 보는 것이 낫다 .

 

 

한국증시를 대표하는 종합지수는 7월30일에 2093.08포인트를 돌파시키고 나서 , 9월15일까지 30일간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을 거치고 있다.  조정을 거치는 동안   조정하는 명분으로서  대외변수로서

 

스코트랜드와 영국본토와 분리문제로 인한  영국 금융시장 혼란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사태에 대하여

 

서방의 제제문제에 따른 국지전발생가능성에 대한 지정학적인 리스크 부각,  일본의 강력한 엔화 약세

 

정책에 따른 한국기업들이 수출 어려움문제 , 삼성전자의 이건희회장의 건강악화로 삼성의 문제등

 

수많은 문제들이 불거져 나왔다.  그리고 이번주 16--17일에는 미국연준의 정례회의에서 올해 10월달에

 

양적완화 축소후에 금리인상 조기인상등의 갖가지 이유를 대면서 국내 기관들은  파생상품에서

 

이익을 극대확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환율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강세를 보이고, 원화가 단기

 

약세이고 , 엔화는 다시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을 교란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중에서 스코트랜드가 영국본토에서 분리문제를 보자. 만약에 분리후에 영국경제가 파탄지경으로

 

가고 이에 따라서  영국계 외국인들이  자금확보하려고 국내 주식을 매도한다고 하는데 , 영국증시는 과연

 

그런가?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영국증시는 이와반대로 사상최고치를 경신중이다.  영국증시가 왜  사상최고

 

가를 경신중하려고 하는것인가?  스코트랜드가 영국본토에서 분리하면 스코크랜드 주민만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쓸데없는 일로 마무리될 것이라는 것이다.   한국의 일부 특정집단은 이것을

 

 

언론플레이로 극대화시키면서 16--17일에 있는 미국연준회의에 초점을 맞추어서 파생상품에서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고 하려는 고도의 전술이다.   한국증시는 오히려 앞으로 상승시킬 호재가

 

많다. 한국의  경상수지를 적자로 만들게 하는 두바이유산 원유가격이 5년간 상승을 마치고 본격 하락세로

 

가고 있어서 경상수지 흑자폭은 더욱 증가하게 된다. 그러면 국내 잉여유동성은 풍부하게 되어서

 

국내 내수시장은 활기를 띠게 되어서  정부의 강력한  내수경기 부양책에 힘을 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가격적으로 보면 그동안 종합지수를 못오르게 한  조선주 정유주와 화학주 등이 무려  42개월동안의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을 마쳐가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주와 정유주등은  종합지수 하락의 주범이었는데

 

이들의 조정을 마치고 상승할 채비를 갖춘 다는 것은 곧 종합지수가 42개월동안 박스권을 벗아나서

 

도약한다는 의미가 된다.

 

 

필자는 종합지수를 한국경제의 숲 혹은 전체라고 하였다. 숲이 좋으면 그속에 나무가 잘 자랄 것이다.

 

그러면 과연 어떤 업종과 종목을 볼 것인가이다.  증권주를 제시하고 싶다. 증권주는 기술적으로 월봉을 보고

 

대응바란다. 정부의 정책에 최고 수혜주이다. 증권주를 지금매수하여  서리가 내려서 낙엽이 지고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면서 떨어질때 팔면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 혹은 내년까지 증권주를 긴파동으로 보면

 

 

부동산 연간수익률 4%보다 몇배 큰 수익을 기대할수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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