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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김인준카페

[9/15장중]M2 증가의 의미와 실적주

2014.09.15 11:07:35 조회4854

 

 

 

 

광의통화를 의미하는 M2가 전년 동월 대비 6.5% 증가하고 3년반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M2는 현금처럼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주류가 되면서 시중통화량을 의미하기 때문에 드디어 한국에서도 돈이 돌기 시작했다는 의미가 된다.

 

 

 

M2는 현금과 요구불예금(M1), 예금, 적금, MMF 등 언제라도 현금화할 수 있는 현금성 금융자산을 포괄하는 유동성 지표이기 때문에 M2의 증가는 한국경제 전반뿐만 아니라 증시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한국 증시, 특히 거래소 지수가 글로벌 증시와 비교해 약한 것이 내수 경기의 문제에 있었음을 인정할 때 최경환 노믹스로 시작된 내수경기 활성화 대책과 이에 따른 후속책 및 예산안의 증액 등은 내수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살리는 역할로 작용했다.

 

 

 

물론 이를 집행하기 위한 제반 법률안 등이 국회의 역할 미비로 갇혀 있는 것이 아쉬움을 주고 있지만 올해와 내년도로 정부의 유동성 공급이 대규모로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M2의 증가세가 의미하는 부분을 감안하면 부진했던 한국 증시도 머지않아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추석 연휴와 쿼터러블위칭데이를 보내면서 거래소 지수가 약세를 보였다. 동 기간 중국 증시는 반등해 과거 중국 증시와 한국 증시의 연동성을 강조했던 기관 등의 목소리도 틀렸음을 입증했다. 거듭 한국 증시의 흐름은 내수경기와 동조될 수 있음을 한편으로 말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당장은 지수상의 부진이 나타나더라도 현재의 흐름이 꺽임이 아닌 회복 흐름을 나타내기전 마지막 어두움을 보여주는 것으로 인식해야 하고 이에 따라 현재는 위기가 아닌 저가 매수의 기회로 작용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야 한다(거래소).

 

 

 

최근 한국 증시가 지지부진했기 때문에 실적과 펀드멘털이 반영되기 보다는 재료와 기대감이 작용되는 주가 흐름이 주류로 작용했다. 그러나 한국 증시, 특히 거래소 지수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경우는 실적과 펀드멘털이 재차 시세의 핵심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연말로 배당 기대감이 작용될 수 있고 10월부터 재차 어닝시즌이 도래하기 때문이다.

 

 

 

상반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시점에서 실적 회복세가 뚜렷한 저평가 종목과 실적 개선이 동반되는 모멘텀 보유 종목들에 대해 관심을 강화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중소형주에서도 SH에너지화학(002360), 서희건설(035890) 등 동전주에서도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나는 종목들의 주가가 살아나고 대봉엘에스(078140), 파라텍(033540) 등 실적이 지속 증가되거나 개선되며 주가 매리트가 만들어지는 종목 등에서 주가 상승 시도가 나타났음을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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