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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웨스트칸카페

[시장전략] 양치기는 소년은 떠나고 이제 없다

2014.07.20 14:57:24 조회3701

 

1. 양치기 소년이 득세한 이유

 

 

양치기 소년은 늑대가 온다고 외쳤지만 오지 않았고, 정말 늑대가 왔을 때에는 도와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양들이 늑대에게 모두 잡혀 먹었다는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국증시도 2011년2월달초경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양치기 소년이 있었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한국증시와 미국증시의 디커플링이 본격화된 것은

 

2011년 2월부터였다. 당시에 한국증시는 1분기실적발표가 1월말경에 마무리짓고나서 하락싸이클로 가는 과정이었는데

 

미국증시는 2011년2월달내내 상승하여  미국증시 상승에 연동하여 한국증시 상스에 베팅하여 선물시장을 상승으로 본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이후로 지금까지 미국증시가 급등하면 한국증시는 다음날에 어김없이 거의 99% 하락 혹은

 

장대음봉이었다.    이것은 파생상품시장에서  단기 트레이더들의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포지션도 있지만, 한국경제와

 

미국경제가 변화하는 아시아소비경제 등장 즉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소비경제에 대한 대립각을 세우는 것을

 

말해주는 것을  선반영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여 본다.

 

한국증시가 그동안 박스권을 움직이고 수많은 전설적인 고수들도 항복하고 , 증권사도 대부분 몰락하는 처지에 있는

 

이유는 한국경제를 둘러싼 경제구조가 변하고 있는 것에 기인한다고 본다.

 

간단히 나열하면 ,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소비경제가  한국수출경제의 중심으로 변하는 중이고, 한국의 수출구조도

 

이에 따라서 다시 변하는 중이며,  이것은 한국의 지역별 경상수지에서  중국과 동남아시아가 한국경상수지흑자에서 거의

 

8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필자는 수백번에 걸쳐서 이야기 드린바가 있다.  또한 한국의 인구구조가  2014--2016년을 기점

 

으로 하여  생산활동인구감소와 베이비붐세대의 사회활동퇴장을 보는 시각에서는 한국이 저성장으로 간다고 보고 ,

 

주식시장을 가두리장세로 엮고, 채권시장에 몰빵하고 있는 세력이 있다  .대표적으로 증권사인데 이들은  125조를 한국채권에

 

투자하여 자기자본 30조원을 넘기는 몰빵수준을 채권에 투자하여 한국종합지수가 2060을 넘기면 거의 재앙을 맞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은 아시아의 소비시장에 물건을 팔아먹는 공급자로 변하여 한국수출업체와 경쟁관계이고, 한국의 과거 주력인

 

조선, 화학, 철강등 전통산업은 중국의 구조조정으로  공급과잉의 상태에 직면에 있다.

 

그외에도 위의 상황을  기술적으로 체크 못한 점이다. 즉 몰라서 힘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라는 사실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소비시대----는 이제 시작이며,

 

한국의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것이다.

 

 

 

 

 

2. 아시아의 소비경제는 2000년만에    인류역사를 주도할 것이다

 

 

과거에 역사나 현대나 그 사화의 중간층 즉  중산층의 커지면 그 사회는 성장하고 윤택하여 진다는 것이다.

 

역사에서는 자영농 혹은 중갑병보병 , 등으로 표현하였고 지금은 중산층으로 표현한다.

 

한국인이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자부심을 가진 사람이 많았던 시절은 1990년에서 2000년으로 넘어온 시기였다.

 

소득은 1인당 6000달러에서 12000달러로 넘오는 시기였다.  그시기에 한국의 소비문화는 꽃을 피우기 시작하였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권이 바로 이런 시점에 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의 중산층은 인구는 2014년기준하여 약

 

10억이상이고, 2020년가면 약 17억이상을 추정한다. 이는 유럽6.5억 미국의 3억을 몇배 능가하는 어마어마한 인구이다.

 

한국의 경상수지흑자가 작년에 798억달러였는데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합하면  1200억달러 이상이 아시아에서 발생하였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인식못하고 있다.    그럼 과연 아시아소비시장에서 무엇을 팔까?

 

화장품, 가전제품 등등 ,,,최근에 필자가 강조드린 화장품관련주에서 후속주자 종목들이 연일 급등중에 있다.

 

한국화장품제조,한국화장품, 코리아나,코스온등등 ...어디 이것뿐인가? 앞으로 수많은 아시아소비관련주는 더욱 나온다.

 

리홈쿠첸, 삼익악기. SK하이닉스 삼영무역, 등등 왜 이리 상승하는가? 바로 아시아의 소비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소비는 이제 대호황기로 가는 첫 걸음임을 잊지 말아아 한다.

 

필자가 거주하는 서울 여의도공원에 가면 30%가 아시아사람들이다. 한국의 서울로 아시아사람들은  2015--2016--2020년

 

으로 갈수록 많이 올 것이다.  중국과 한국이 신한은행과 중국 공산은행이 처음으로  원화와 위엔화를 직거래 하였다고 한다.

 

이것이 무얼 말하는가를 모르는가?  이제 한국에는 차이나타운이 대폭 늘어날 것이다. 인천송도의 분양이 안된 

 

빌딩은 중국사람들도 넘쳐날 것이다.  중국에는 과거 통일신라처럼  한국방 한국소가 생긴다.

 

한국은 인구가 5000만이지만 , 인적, 물적 교류가 앞으로 더욱 빠르게 증가할것으로 보면 한국의  베이비붐세대의 은퇴문제

 

생산활동 감소문제는 아시아 사람들의  한국의 유입으로 해결된다고 본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소비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본다면 이제 더이상 한국증시에 양치기 소년을 없다고 본다.

 

 

우리는 아시아을 우리 한수 아래로 보지말고, 공존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보고 중국이 경제력으로 미국을 제치기 전에

 

중국의 등에 올라타야 한다.   조선시대말 무렵에  한국에는 불세출의 상인이 나온다. 거상임상옥이다.

 

거상 임상옥은 청나라와 홍삼거래를  통하여 막대한 부를 번다음에 모두 사회에 환원한다.

 

필자가 방송에서도 여러분 강조드리고 있지만 ---아시아의 소비를 ---아직도 개념을 정립하지 못한 분들이 많으셔서

 

매우 안타깝다.    앞으로 2021년까지  중국에서  그리고 아시아에서 승부를 던져야 한다.

 

필자는 중국어를 앞으로 1년안에 마스터하려고 한다.

 

 

 

3. 한국 종합지수와 코스닥시장

 

필자가 원래 글쓰는 컴퓨터가  갑자기 바이러스를 먹는 바람에  다른 컴으로 글을 올려서 그래프를 만들기가 복잡하여 그림을

 

못올린다. 윈도우XP버전은 그림을 올리는 것이 편하고 윈도우7버전을 불편함이 많다. 오늘은 윈도우7버전 컴으로 글을 올린다.

 

한국종합지수의 결론은   비행기가 항공모함에서 막 날아오르면서 바뀌를 접는 순간으로 보고 싶다.

 

금요일에 전일 미국증시와 유럽증시가 폭락하여도 한국증시는 장대양봉이다.

 

코스닥은 매우좋다. 코스닥시장에서 추석날까지  폭팔적인 종목이 나올 것으로 짐작이 된다.

 

필자가 강조드린 업종지수 20주선기법으로 보면 코스닥업종지수는 20주선을 돌파하고 나서  20주선에서

 

눌림목이 나오고 있는데   코스닥시장에서 영웅주는 이대목이 나온다.

 

필자는 한국프랜지를 추천 16일만에 43% 수익을 드렸다.  현재 70%물량을 홀딩중이다

 

그리고  제2의 홈캐스트종목을  준비하였다. 이제 본격적인 황금광맥을 찾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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