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1 00:02:16 조회1685
최근 지수 움직임에 대해
지속적인 저항구간인 2020선 돌파를 앞두고 지수가 대외변수에 따라 흔들리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조만간 전고점을 돌파하고 새로운 지수 변화시대가 나올 것으로 예측된다.
저점구간에서는 여지없이 저점 대기 매수의 수요를 볼 수 있었고 조금씩 늘어나는 거래량의 모습도 긍정적이다.

이제 조금 더 자신감을 갖고 매매에 임해도 된다는 것인데 그러면 또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할 지가 고민이 된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번시간에 지난 시간에 이어 2번째 급등주유형을 알아보도록 하자.
누구나 급등주 소위 대박주를 매수하길 원하는데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
너무 성급하게 매매해서 정말 좋은 종목을 저점에서 잘 사놓고 아차하는 순간에 모두 매도해 버리고 후회하는 유형이 있고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어떤 종류의 주식이 잘 오르는지를 도통 감을 잡지 못해 망설이거나 정말 어이없는 종목에 목을 메는 경우가 빈번한 것 같다.
이번 시간 필자가 드리는 내용을 잘 필독하시면 여러분도 급등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실제로 필자가 급등주를 발굴해 낸 기법을 통해 몇 가지 유형으로 급등주를 분해해 본다.
급등주의 유형
1) 터무니 없는 저평가 바겐세일 구간
간혹 지수가 급락하는 구간에서 많이 발생되는 경우인데 본질적인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정말 터무니 없게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있다.
지난 2008년 세계 금융위기가 왔을 때 거의 모든 종목이 떨어졌던 시기에 특히나 더 심하게 피해를 본 종목이 있었으니 바로 인터플렉스였다.
필자의 당시 기억에 인터플렉스의 단순한 청산가치만 따져봐도 1만원이 훌쩍 넘는 종목이었는데도 1200~300원 정도의 아주 저렴한 가격대에 주가가 움직였다는 것이다.
물론 전세계 경제의 분위가가 극도로 안 좋았다는 점은 감안해도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주가가 너무 싸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해서 당시 정말 많은 강조를 드렸던 종목으로 최대 3만원 장기 목표가를 제시하였고 실제로는 그 두배인 75000원 이상 올랐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이런 경우에 해당된다.

4) 1등 기업에 해답이 있다.
“부자가 망해도 삼년은 간다.”
“썩어도 준치이다.”
위에 말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1등은 살아남는다는 것과 일맥상통이다.
그만큼 기술력과 대외경쟁력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경제 상황이 어려워 지면 2, 3위 이하 업체들은 도산하거나 큰 어려움을 겪게 되겠지만 1등은 다르다는 것이다.
또한 경기가 부흥해도 몰리는 곳에 또 몰리기 마련이다.
그만큼 물건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며 물건이 좋다라는 것은 그만큼 노력이 뒷받침 되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1위업체에 투자하면 절대 망할 확률이 적은데 저점 매수타이밍만 잘 잡게 되면 그야말로 큰 수익은 보장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실제로 바이오스페이스라는 업체를 지난해 말부터 지속 저점위주로 강조드리고 또 몇 달 전에는 1만원 구간에서도 아직 시세가 남아 있음을 지속 설명드린 바 있다.
항상 1등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되면 이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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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차트가 기본적으로 좋은데 앞서 설명 드린 것처럼 기본적인 가치에 비해 저평가된 종목이기 때문에 중기적인 매력도 넘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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