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7 10:54:33 조회9109
역시 선물매도세력은 멍청하다. 삼전공매도 피치IBCA동원도 늦었다.
종합차트 : 아래글 참조.

선물 매도세력은 지금까지 4만계약 가까지 매도포지션을 구축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사경을 헤메이다 겨우 벗어나는 듯하다. 그러나 6월만기까지 손실만 가중시켰을 뿐이다. 아베는 자국의 통화와 주가를 조작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그도 부족하여 역외시장에서 원화를 공격하고 남북간의 전쟁 벌어지기 빌면서 역사상 유례가 없는 선물 매도포지션을 구축해 놓았다.
선물매도세력은 사경을 헤메다가 산소호흡기로 겨우겨우 연명을 했다. 오늘은 남북간의 대화시작이라는 호재가 들려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물매도만으로 안되고 삼성전자 매도를해야 됨을 이제 안듯 하다. 아침에 삼전을 대거 공매도하면서 시장을 급락시키려하고 있다.
10시40분 현재 외인순매도가 3,467억인데 비차익매도는 1,544억이다. 삼전매도분을 제외하면 나머지 대형주는 매수하고 있는 셈이다. 삼전 오늘 장중저점을 깃점으로 반전될 듯.
피치IBCA는 영국계 신평사다. 삼전신용등급 하락을 시킬 명분은 없고 하락은 못시키고 등급을 안올리는 이유를 언급함 뿐이다. 삼전이 흔들릴 아무런 이유가 없다. 일본이 영국을 대신하여 러일전쟁을 치러 준 댓가를 생각하면 일본의 요구에 의하여 삼전신용등급 홀대함은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런던올림픽 편파판정 기억하시죠! 일본의 말을 그만큼 잘 들어주는 나라이다.
선물투기적매도세력은 선물매도만으로는 부족함을 이제 깨닫은 듯 하다. 그래서 삼전신용등급 언급하면서 삼전을 대거 공매도하고 있다. 삼전의 하락없이 시장급락시키기는 불가능함을 이제야 알았다면 한참 뒤떨어진 족속이다. 이미 늦었다.
오늘 남북대화를 하기로 했다. 서울서 하냐, 개성서 하냐가 문제일 뿐 대화로 가는 사실은 확실하다. 김대중정부에서의 남북대화가 남북간의 긴장완화의 시발점이었다면 박근혜정부의 남북대화는 진정으로 남북간의 신뢰회복 및 평화 번영의 길로 가는 차원이다. 엄청난 역사적 의미를 갖는 호재이다.
오늘 시장 전체종목이 상한가가도 부족함이 있는 의미가 큰날이다. 피치의 신용등급장난에 놀아날 일이 아니다. 이는 일본계로 파악되는 이판사판 공사판 선물매도세력이 피치를 구워 삶아서 신용등급언급하고 시장을 때리기에 불과하다. 이성있는 시장참여자는 그에 놀아나서는 안될 것이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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