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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의 메가트랜드탐구3] 반도체산업 슈퍼싸이클

2013.06.06 20:08:07 조회5825

안녕하십니까?  웨스트칸입니다

 

 

1. 소비관련주의 선두주자 반도체  산업

 

2013년 2월달이후에 전세계에서 특징은 "소비관련주" 들은 시장과 상관없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은  윈도우8용 디램반도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반도체 ,서버용 반도체 크게 구분이 되는데 ,

 

현재는 모바일용 반도체인 스마트폰과 태블릿PC용 반도체가 무서운 속도로 팔리고 있다.

 

 

 

 

[자료인용:키움증권 반도체 보고서]

 

모바일용 반도체는 중국시장등 신흥국가에서 스마트폰이 저가형 보급형이되면서 그 성장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삼성전자의 애플 견제 전략으로  모바일 반도체를 삼성전자가 하이닉스에 공급을 요구하고 있어서

 

반도체 업체들은  삼성전자의 가격하락정책에 따른 치킨 게임을 할 필요가 없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마이크론  도시바등 4강이 승자독식하는 구조로 고착화되고  있다.

 

 

그리고 모바일반도체는 PC반도체 교체주기 5년보다 빨라서 1년정도 되면 새로운 스마트폰이 나오므로

 

모바일반도체는 장치산업이 아닌 소모품 산업이 되어서 리스크 줄어들게 되었다.

 

 

모바일반도체의 수요가 폭증하면서 PC용 반도체 설비투자를 오히려 줄이게 되어서 디램가격 상승도

 

가파르게 상승중이다.

 

 

 

[자료인용: 키움증권 반도체보고서]

 

반도체산업의 본격적인 슈퍼싸이클이 시작되었다고 생각이 된다.

 

 

 

 

2. 미국 반도체지수 슈퍼 싸이클

 

 

위에서 살펴본바에 의하면 반도체 산업은 최소한  2014년까지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반도체를 공급하는 업체들의 가격결정하는 갑의 위치에 있다고  전망을 할수가  있다.

 

따라서 아래 제시한 그래프도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올바른 이해를 구할수가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보자

 


 


위 그림과 하이닉스 그림이 흡사하지만 SK하이닉스는 저평가 되었다고 본다.

 

물론 삼성전자는 반도체부분의 급격한 성정에 따라서   2013년 전체 영업이익이 4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가된다.

 



 

 

 

3. 수확기에 접어드는 반도체 산업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최근에 환율시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엔화 약세와는 어느정도 자유롭다고 본다.

 

일본에서 경쟁업체가 도시바이고 , 일본의 반도체 장비나 부품업체들은 엔화약세에 따라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부품을 싸게 납품하게 되어서 부품과 장비를 사용하는 반도체 소자업체들은 유리하다.

 

반면에 일본의 장비와 부품업체와 경쟁하는 국내업체들은 실적악화요인이 된다.

 

6월달에\초에 들어와서 미국증시가 약세이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6월달초경에 약세지만

 

오히려 저점매수할 기회로 본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분의 영업이익이  1분기에서 2분기에 가파르게 상승하므로 최적의

 

투자시점으로 사료가 된다.    미국증시가 6월달초경에 다소 흔들때야말로   반도체소자 관련주는

 

싸게 매수할 시점으로 전망이 된다.

 

 

위글이 여러분들의 투자판단에 유익하였다면 "베스트"에 추천하는

 

센스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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