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
2012년4월9일의 오늘의 장세
오늘의 장세는 미국증시와 유럽증시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약보합세로 시작되었던 장세는 북방위협에 따른 매물출회가 계속 이어지며 주가가 꾸준히 밀리면서 1900선 마저 위협을 받았으나 1900선을 의식한 대기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강한 반등을 보여주어 강보합권까지 상승을 보여주면서 장을 마감하여 c파의 3-3파의 1파의 하락에 이은 2파의 양상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c파의 주가흐름이 이제야 분명하게 나타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양상이 c파의 제한된 구간이었음을 이제야 알 수있게 되었습니다. c-3-3파의 양상이 나타나며 어제의 장중 큰폭의 등락으로 c-3-3-1파로 1901.96을 기록하고 장중에 되돌림이 나타나며 2파가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파의 되돌림이 기왕이면 1파를형성한 선인 1946.05p선을 상회하는 반등이 나타나 3-3파가 연장되는 것이 1644.11선까지 하락하는데 필요한 수순입니다. 물론 현재의 주가흐름이 3파가 5개로 구분되어지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의 3-3파의 흐름으로도 당초 예상한 양상을 보여줄 수도 있게 주가가 흐르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지그재그형의 양상이라면
a파 2231.47 1644.11 587.36
b파 1644.11 2057.28 413.17 0.703 되돌림
c파 2057.28 (1469.92) (587.36) 1파와 동일적용
( )안의 수치는 예상치임
위표에서와 같이 c파의 양상이 a파와 같이 587.36p 하락한다면 1469.92까지 하락할 것임을 이미 2011년애 예상한 바가 있습니다. 그동안 우여곡절의 양상속에서도 이러한 추세는 꾸준히 이어지면서 증시는 결국 자기의 길을 가고 있음을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다시 반등하면서 살떨리는 국면을 다시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기간동안 이 구간이 하락구간임을 여실히 보여주었으며 제한된 주가의 흐름을 이제까지 보여주었습니다.
경제지표로 보면 국제수지는 양호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으나 장밋빛 양상은 아니며 여러변수에 따라 변동될 수도 있으나 그래도 상승요건중 가장 안정되어있습니다.
금리는 전세계가 바닥권에 있어 더 이상 인하할 수도 없는 상황에 놓여있어 정책수단으로 사용할 수가 없고, 경제여건이 좋아져야 인상하는 정첵을 쓸수 있는 제한된 상황입니다. 그런 점에서 유렵과 미국과 일본등 선진국들이 동원한 것은 유동성완화라는 정책을 사용하며 한계점에 다다른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제회복을 기대하기에는 아직도 먼거리에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경제공황이라는 경제현황을 유동성완화를 통하여 경기회복을 꾀하고 있기에 금리수준의 인상을 고려하는 정책의 변화는 실질적인 경기회복의 신호로 볼 수 있는 국면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금리수준의 인상이라는 정책을 고려하는 신호탄이 과연 어느나라에서 시도될 것인가가 중요한 정보입니다. 아마도 미국과 독일정도가 그러한 결정을 할만한 나라라고 생각됩니다. 일본의 경기회복이라는 목적하에 미친 짓은 역시 일본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변수는 금리인하라는 정보가 아니라 금리인상을 고려한다는 정보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증시도 아직은 상승할만안 조건은 아닙니다, 이번달에 금리인하를 고려하라는 압력이 금융시장에 팽배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인하라는 조건이 붙어있기는 하지만 인상을 고려하는 정책입안자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은 소수입니다.
세 번째 변수는 환율입니다. 북방리스크에 대한 영향으로 원화의 양상이 급변하면서 오히려 1140선을 돌파하는 양상이 나타나 달러화에 대한 조건은 호전되었으나, 문제는 일본엔화의 양상입니다. 달러당100엔까지 접근하고 있어 조만간 100엔을 돌파하려는 시도가 이어질 것으로 볼 때에 상승조건으로는 악재입니다. 당분간 이 재료가 북방재료와 더불어 장세를 악화시키는 재료로 적용될 것입니다.
이러한 재료들이 현재의 주가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며 엘리어트파동이 말하는 조건들을 충족시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엘리어트파동에 영향을 미치는 재료들을 사전에 예상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전에 2011년에 위표에서처럼 2000선까지 b파의 반등을 보여준 후 c파의 하락이 1400선까지 하락할 수 있음을 예상할 때에 그 변수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듯이 우리는 늘 그러한 변수에 영향을 받을 필요가 없음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이 적용되는 엘리어트파동은 자기 스스로 자기의 길을 가는 것임을 아직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의 기회를 통하여 주가가 과연 계속 자기의 길을 갈 것인지를 계속 지켜보시면서 향후 성공적인 투자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방리스크와 환율리스크가 어떻게 적용되며 금리인상이라는 정책을 사용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양상이 언제 나타날까 라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투자의 즐거움인 것을 체험하는 기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성투하세요
날씨가 아직도 겨울인가요 ^^^
추신 : 본 자료는 증시를 엘리어트파동으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투자에 참고만하시고, 투자는 자신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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