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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쥬라기카페

3월과 1분기의 결산 그리고 기대되는 4월 2분기 강세장.

2013.03.29 18:30:14 조회16211

 

쥬라기 >> 늘 행복하십시오.

 

쥬라기 : 3월 마지막 거래일이네요.

쥬라기 : 오늘은 윈도드레싱이 있어서 오르는 날입니다.

쥬라기 : 줄곧 콜옵션 풋옵션을 팔아서 수익을 얻어 온 외국인이

쥬라기 : 오늘까지 3일간 콜옵션을 사고 있습니다

 

 

쥬라기 : 어제 거래 동향입니다.

쥬라기 : 오전에 개인이 콜옵션을 매수하니 외국인이 눌러 지수를 정체시켰고,

쥬라기 : 오후에 외국인이 콜옵션을 사고 마감전에 선물매수, 풋옵션 매도까지

쥬라기 : 완벽하게 상승 방향의 포지션을 만들었습니다

 

 

쥬라기 : 오늘도 콜옵션 매수는 계속됩니다.

쥬라기 : 윈도 드레싱과 함께 2분기 이머징마켓 장세 상승을 준비한다고 봐야죠

쥬라기 : 그간 상승하면 손실이었던 외국인의 옵션 포지션 수익구조는

쥬라기 : 272.5까지 상승하면 이익이 되는 포지션으로 바뀌었습니다.

쥬라기 : 그렇게 물량공세를 펴면서 하락을 만들더니

쥬라기 : 오를 때가 되니 기습적으로 포지션을 쉽게 바꾸죠?

 

쥬라기 : 내일부터는 2분기가 시작이 되는데

쥬라기 : 2분기에는 많은 변화가 예상이 됩니다.

쥬라기 : 글로벌 시장에서는 1분기 이머징마켓증시가 소외되고

쥬라기 : 선진국을 중심으로 상승이 이어졌지만,

쥬라기 : 2분기에는 이 흐름이 바뀌어

쥬라기 : 이머징국가 증시가 더 앞서서 움직이는 모습이 되기 쉽습니다.

 

쥬라기 : 또한 1분기에는 주로 은행 건설 등 금융주와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이어졌다면,

쥬라기 : 2분기에는 에너지, 금속, 운수 등 산업소재와 산업 자본재 산업이

쥬라기 : 비로서 상승을 하는 그런 분기가 되지 싶습니다

쥬라기 : .

 

$

 

쥬라기 : 4월부터는 시장 전반에 대해 1분기보다 더 긍정적인 여건이 됩니다.

쥬라기 : 첫째는 대형주를 하락으로 유인하던 프로그램 차익거래 수급이

쥬라기 : 반대로 상승으로 밀어올리는 수급으로 바뀌게 됩니다

 

 

쥬라기 : 외국인의 선물 매도가 최대가 되어 외국인이 더 밀고 내려갈 자리에서

쥬라기 : 방향이 바뀌면서 주가도 오르죠?

쥬라기 : 이것이 바로 프로그램의 수급을 이용하는 매매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쥬라기 : 투신의 선물 매수가 산꼭대기에 있다는 것은

쥬라기 : 저 산을 다 내려올때까지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쥬라기 : 이렇게 매수를 해야 하는데 매물은 바닥입니다.

쥬라기 : 매물이란 빌려서 갚아야 하는 매도 물량,

쥬라기 : 그리고 단기로 거래하는 개인이 보유하는 물량

쥬라기 : 개인의 판단으로 환매를 결정하는 투신의 물량입니다

쥬라기 : 빌려서 팔아야 하는 신용물량이 바닥이지요?

쥬라기 : 단기로 거래하는 개인의 물량도 바닥이지요?

쥬라기 : 개인이 판단하는 기관의 매물도 바닥입니다

쥬라기 : 외국인과 기금이 주식을 다 담았지만

쥬라기 : 이들은 주가가 오른다고 팔 세력이 아닙니다.

쥬라기 : 외국인의 일부가 선물 옵션과 연계하여 일정한 물량을 움직이지만

쥬라기 : 그것을 제외하면 주가가 웬만큼 움직여서는 거들떠 보지도 않지요.

쥬라기 : .

쥬라기 : 더구나 외국인이 2분기에는 주식을 살 가능서이 높지요?

 

 

쥬라기 : 그 이유는 이 이머징국가 펀드와 선진국 펀드의 상대적 비율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쥬라기 : 과거 글로벌 펀드의 매매를 보면

쥬라기 : 대개 2년 주기로 이머징국가 주식을 팔고 선진국 주식을 사서 상대비율을 아래로 곤두박질 시킵닌다

쥬라기 : 그러나 그렇게 한 후에는 다시 이머징국가 증시 주식을 사면서

쥬라기 : 그 동안 뒤쳐진 하락을 모두 만회해줍니다.

쥬라기 : 이런 점에서 본다면 2분기에는 글로벌 펀드의 입장에서

쥬라기 : 이머징국가 증시의 주식 비중을 늘릴 절호의 찬스가 되고

쥬라기 : 그런 점에서 이머징 펀드로 돈이 들어오면 한국 역시 외국인 주식 매수가 많아집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돈도 풀릴 가능성이 높죠?

쥬라기 : 우선 정부는 다음주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고

쥬라기 : 그 다음에는 경기 부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투입을 발표합니다

쥬라기 : 부동산 대책 발표시에 DTI나  LTV에 대한 말이 많지만

쥬라기 : 이것도 역시 완화될 가능서이 있습니다

 

쥬라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282222025&code=920202

쥬라기 : 왜냐하면 DTI 나 LTV를 완화하지 않으면 대책의 실효성이 크게 줄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자본주의는 먼저 자본을 차입하여 생산자본으로 바꿈으로써

쥬라기 : 생산과 이익을 내어 성장을 합니다.

쥬라기 : 서민들이 그리워하는 고 박정희 시대의 고성장은

쥬라기 : 높은 대출을 통해 높은 성장이 나타났어

쥬라기 : 었기 때문에 그때 살기가 좋았었던 것입니다.

쥬라기 : 정부는 해외에서 차관(부채)를 끌어와 그것을 기업들에게 배분했?c

쥬라기 : 이 과정에서 관치 경제를 했고 이때 돈을 빌려 기업을 한 사람들이

쥬라기 : 지금은 재벌이 되어 있습니다.

쥬라기 : 그때 돈을 빌려 부동산을 산 사람들은 거기서 성공을 했죠

 

쥬라기 : 그래서 성장은 반드시 유통되는 화폐의 증가를 필요조건으로 합니다

쥬라기 : 즉, 유통되는 화폐가 증가하지 않으면 성장도 없는 것입니다

쥬라기 : 2008년 이후 MB 정부에서는 이런 자본주의의 작동원리를 무시하고

쥬라기 : 정부가 한국은행과 모든 은행을 통솔하면서

쥬라기 : 오로지 부채를 줄이고 관주도의 구조조정을 하면서 대출을 죄었죠

쥬라기 : 그래서 현재 대출증가율이 3%입니다.

 

쥬라기 : 그러니 성장을 할 수 없고, 가격도 묶여서 가격이 내립니다

쥬라기 : 부동산이 내리고, 주식은 못 오르고, 도매물가는 내립니다.

쥬라기 : 도매물가가 내리지 자영업은 수익이 줄고 어려워집니다.

쥬라기 : 경제가 5% 이상 성장하려면 3%의 물가 상승을 감안하여

쥬라기 : 적어도 8% 이상의 돈을 늘려야 하고 대출 역시 이 수준 이상으로 늘어야 합니다.

쥬라기 : 과거 1970년부터 우리 경제의 성장의 역사가 이런 이론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죠

 

 

쥬라기 : 은행대출증가율과 경제성장률을 함께 그린 그림입니다

쥬라기 : 과거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때는 은행대출증가율리 10% 넘을 때입니다.

쥬라기 : 그 이하로 대출이 줄면 위기나 경기침체 상황이 이어졌죠

쥬라기 : 그런데 MB정부 이후 대출이 5% 이하에 눌려 늘어날 줄 모르고 있고

쥬라기 : 2012년에는 더 감소하여 최악의 부동산, 자영업, 내수경기, 침체된 증시, 건설 상황을 만듭니다.

 

쥬라기 : 좀더 확대해서 보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이렇기 때문에 대출을 늘리는 것이 경기위축을 풀고

쥬라기 : 침체된 부동산시장과 그로 인한 부실대출증가, 깡통주택과, 깡통전세를 해결하는 길이고

쥬라기 : 분양 시장의 개선으로 침체된 건설과, 그로 인한 저축은행 파산 방지와,

쥬라기 : 주택부족에 의한 전세금 상승에 방지와 가장 효율이 높은 고용시장 개선책이 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어떤 사람들은 부동산 가격이 아직도 비싸고 나는 문제가 없으니

쥬라기 : 돈을 더 죄어서 부동산 가격이 더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나

쥬라기 : 이 역시 짧은 생각입니다

 

쥬라기 : 부동산 가격은 하우스 푸어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닙니다.

쥬라기 : 현재 아파트 시가총액만 1900조원에 이르고

쥬라기 : 우리가계의 30%를 차지하는 자영업자들이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쥬라기 : 돈을 빌려서 장사와 사업을 합니다

쥬라기 : 그런데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고 내수 경기가 침체되면서

쥬라기 : LTV 에 걸려 대출이 부실대출로 전락하며 상환을 재촉받는가 하면,

쥬라기 : 경기 부진으로 소득이 줄어 원리금을 갚지 못하게 됩니다.

쥬라기 : 그래서 부동산 가격으로 가장 타격을 입은 것이 자영업자입니다

쥬라기 : .우리나라 자영업자는 전체가구의 30%로 아마 한둘을 건너면

쥬라기 : 다 자기 친척이나 친구입니다

쥬라기 : 이런 이유 때문에 부동산 시장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쥬라기 : 국가 경제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가 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그런데 그 원인이 대출을 통한 통화의 증가가 필요한 수준보다 훨씬 적으므로

쥬라기 : 그 대책은 반드시 대출을 늘리는 대책이  포함되어야만 효과가 있습니다

쥬라기 : 그런 점에서 DTI 나 LTV 를 일정부분 완화해야만 효과가 있는 대책이 됩니다.

쥬라기 : 우려되는 것은 버블인데 지금은 버블이 아니고 빈혈입니다.

쥬라기 : 영양실조 환자에세는 영양을 공급하면 되는 것이지

쥬라기 : 너무 영양이 많아져 비만이 될 것을 걱정되어 그것만은 안된다

쥬라기 : 이렇게 해버리면 정말 곤란하죠.  이게  MB정부의 시각입니다.

쥬라기 : 여하튼 그런 이유로 반드시 그런 조치가 필요하고

쥬라기 : 정상적이라면 그러 인해 유동성이 확대되는 조치가 나올 것으로 봐야 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시기적으로 개선이 되는 면도 이씁니다.

쥬라기 : 2008년 1분기를 기점으로 빚을 무리하게 끌어서 부동산을 사는 일도 줄었고

쥬라기 : 하반기에는 금융위기로 대출자체가 원활하지 않았으니

쥬라기 : 이제 5년이 되어 만기가 되는 급매물이 사라집니다.

쥬라기 : 그래서 지금은 지난해 보다는 더 완화된 조치를 해도

쥬라기 : 점차 시장이 살아나는 그런 시기입니다.

쥬라기 : 자영업자들이 이제까지  IMF나 2008년 금융위기보다 더 어려웠지만

쥬라기 : 올 2분기 부터 시작하여 하반기부터는 서서히 경기가 풀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쥬라기 : 자영업을 하고 이제까지 잘 견디고 있다면

쥬라기 : 시장을 어둡게 보지 말고 지금부터 열심히 하십시오

쥬라기 : 이제 터널 밖으로 빠져 나오는 시기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이미 지표에서는 이런 움직임이 감지가 되고 있죠?

쥬라기 : 대한상공회의소가 조사하는 기업의 체감지수가 크게 호전되었고,

쥬라기 : 무역업체가 조사하는 수출기업 체감지수도 크게 호전되었고

쥬라기 : 소비자 심리지수도 바닥을 치고 오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 경기를 예고하는 지표들이 2013년 1분기를 기점으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을 아려줍니다.

 

 

쥬라기 : 기업이 이제부타 앞으로 돈을 번다고 하니 주주에게는 기쁜 소식이지요.

쥬라기 : 경기 모멘텀과 수급과 유동성이 모두 살아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쥬라기 : 3년에 사서 8년에 파는 38광땡 투자의 중요한 첫패를 손에 쥐는 시기이죠

쥬라기 : 주식을 보유하는 사람과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 사람간

쥬라기 : 빈부가 확대되기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쥬라기 : 오늘은 윈도 드레싱이니 1분기 지난 11월 이후 상승을 주도했던 업종의

쥬라기 : 가격을 끌어 올리는 행사를 하는 날입니다.

쥬라기 : 이 기간 은행, 증권이 상승을 주도했으니 강하죠?

쥬라기 : 물론 은행,증권, 건설의 트로이카 주도 장세가 계속되지만,

쥬라기 : 2분기부터는 그간 침체했던 철강,화학, 정유, 운수, 건설, 조선이

쥬라기 : 보다 활발하게 움직일 것으로 봅니다.

 

3월 장세 및 1분기 주식시장 거래소 코스닥 상승률 분포 및 상승률 랭킹

 
종합주가지수는 2월 28일 2026.49에서 마감했으나 3월에는 하락하여 -3.97%가 하락한 1946.05에까지 내린 뒤 하락을 좁혀 -1.07%가 하락한 2004.89에서 마감하였다.
 


2월 28일 종가를 기준 주식을 사서 매매를 하지 않고 3월말까지 보유하는 경우 어떤 결과를 얻을까?

시가총액 100억원 이상 거래소와 코스닥 보통주 1815 기업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는다.
 


+2.5% 이상 상승한 종목의 수는 46.9%,
-2.5% 이상 하락한 종목의 수는 26.8%
-2.5%~+2.5% 범위에 있는 종목의 수는 26.3%이고
전체 종목 등락률 평균은 +3.69%이다.

만일 12기업을 무작위로 골라 2월 28일 종가로 매수하였다면 그중 절반인 6종목은 오르고, 1/4인 세종목 보합, 1/4인 3종목 하락의 결과를 얻게 된다.

종합주가지수가 하락했어도 무작위로 분산투자한 결과는 정기예금 1년 이자율보다 높은 이익이 되며, 만일 기업을 선별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결과가 가능해진다.

주가는 기업의 성장과 기업가치에 대한 저평가 여부에 따라 장기적인 추세를 그리며 움직인다. 따라서 이런 빈도로 기업이 움직인다면 기업에 대해 연구할 가치가 있다. 기업의 성장을 알고 기업의 가치를 알아 고평가와 저평가룰 감별할 수 있다면 그저 주식을 분산하여 사서 보유하는 단순한 전략만으로 경제적인 부를 얻을 수 있다.

다음은 3월 주가 상승률 랭킹이다.



1분기 주식시장 등락 분포 분석.

2012년 말 기준 주식을 사서 매매없이 보유하여 1분기 말인 3월 29일까지 보유하였다면 어떤 결과가 될까?
 


시가총액 100억원 이상 거래소와 코스닥 보통주를 기준하여 1807종목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는다.


상승 확률 : 68.6%
하락 확률 : 30.5%
그러므로  상승할 확률이 하락할 확률보다 두배 가량 높다.
한편 전체종목 등락률 단순평균은 12.1% 상승이다.

종합주가지수가 1997.05에서 2004.89로 0.4% 상승한 것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그냥 10종목을 무작위로 나누어 매매없이 보유를 했어도 7종목이 오르고 3종목이 내린 결과와 배당을 제외하고 평균 12%의 상승을 얻는 결과이다. 그래서 주식은 주가지수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자체를 보고 투자를 해야 한다.

10년간 10배, 20년에 100배, 30년에 1000배로 상승하는상승 속도는 대략 연 25%(정확하게는 26.895%)이다. 1분기 3개월 동안 25% 이상 오른 종목의 수는  20.1%로 전체의 1/5이다.

그러나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매매를 했다면 수익이 나 있을 확률은 극히 줄어든다. 대체로 매매란 안심하는 가격에서 사서 불안할 때 팔기 때문이다.

종합주가지수가 극히 침체된 정체에서도 전체의 2/3의 기업의 주가가 오른다는 사실과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하락할 확률의 두배가 넘는다는 점을 알면 세상살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빈곤은 무지와 오해의 소산이며, 지븐주의 사회에서 자본에 대한 무지와 무명에 대한 업과도 같다. 이 무지와 오해의 업은 가난을 대를 물려 전하게 된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성장하는 기업을 아는 것과 기업의 가치를 아는 것 만큼중요한 것이 드물다. 자신의 경제적 빈곤을 벗어나고 노후를 준비하고, 자녀의 부를 보장하며 대대로 빈곤을 벗어나 경제적인 여유를 얻는다며 어떤 비용과 시간을 대가로 치르더라도 기업에 대해 연구할 가치가 있다.


1분기 주가상승률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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