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
글이 너무 늦어져 대단히 죄송합니다.
필자가 눈을 다쳐 안과치료를 받느라 1개월간 글을 잘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전체적인 장세는 크게 변한 것이 없는 것같습니다.
3월7일(목)의 글인 오늘의 장세을 올려드립니다. 죄송^^
오늘의 장세는 미국증시의 강한 양상이 반영되며 강한 양상을 보여줄 것같았으나 의외로 오히려 하락하며 2천선마저 위협받는 양상을 보여주며 장을 마감하여 여전히 살떨리는 구간이 이어지고 있으나 2000선에서 잠시 소강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세계증시의 동조화양상을 추종했던 투자자들에게는 어리등절할만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증시가 이러한 양상을 보이는 것은 유동성완화정책을 통하여 경기를 회복하려는 정책에서 빚어진 환율상의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엔고 현상이 나타나거나 엔저현상이 나타날때마다 나타나는 형상이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유동성완화로 경기를 회복시키려는 전세계적인 양상은 결국 거품만 만드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중진국들에세는 그들의 전략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의 전략에 말려들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의 유동성정책은 건실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열악한 조건으로 증시가 본격적인 상승을 보여준다면 결국 같은 거품을 만들다가 결국은 선진국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환율정책은 이제까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경제가 견고함으로 굳이 유동상완화정책을 적용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이번 증시의 상승은 상승할만한 조건이 갖추어진 후에 상승하는 것이 증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상승론자들이나 하락론자들의 기대에 못미치는 양상을 증시가 보여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상승을 하려면 국제수지가 견조하며, 원화의 강세가 이어지며, 금리의 방향성은 소폭씩 상승하는 것이 그 조건이 됩니다. 다만 달러화의 약세와 엔화의 약세가 동시에 나타남으로해서 환율문제가 복잡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유동성완화에 따른 저금리기조를 유지하는 이유는 결국 아직도 경기가 회복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실질적으로 1930년대의 경제공황과 같은 공황상태이지만 미국과 선진제국들은 한번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게 조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그 바닥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유동성완화라는 기조를 유지하며 최후의 방법을 적용하고 있으나 과연 그들의 생각대로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국내증시의 여건이 이미 상승할만했으면 이미 최고점을 돌파할만한 환경이 형성되지않았을까요 그러나 증시는 2057선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증시가 유동성울 바탕으로 강하게 상승하고 있으나 이러한 상승은 거품이라고 봅니다. 동조화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엘리어트파동상 이상한 점은 없습니다. 아직도 자기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피력을 잘보고 있습니다 다만 엘리어트파동의 절대원칙을 무시하는 이론은 아무리 생각해도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엘리어트파동으로 분석하는 것을 끝내야 합니다. 지나간 수십년간의 양상만 보아도 그 원칙이 적용되었고 앞으로도 적용될 것입니다. 기다리는 것이 힘들다면 무엇을 이루겠습니까 현재 국내의 장기간의 챠트에서도 그 원칙을 어기는 일이 없었습니다.
필자는 아직도 여전히 3-2-c파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고 증시는 자기의 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말 최근에는 별로 할말이 없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소 긴시간이 걸린다고 생각되어지나 이제까지의 앞챠트의 기간들을 생각해본다면 이정도의 기간은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엘리어트파동상으로는 증시가 자기의 길을 여전리 가고 있으나 미국증시가 강하게 상승하며 최고가를 갱신하는 것을 보여줄 때에는 살떨리는 국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별한 재료가 나오지 않는 한 여전히 앞으로도 살떨리는 국면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국내증시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으나 거래대금으로 보면 다소 의외의 양상이 나타나고 있어 증시가 조정을 통한 에너지 충전보다는 상승을 통한 에너지 고갈양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상승론자들의 견해대로 어떠한 조건으로 2057선을 돌파할 것인가 가 오히려 궁금해집니다.
엘리어트파동으로 볼 때에 국내증시는 여전히 자기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mby21c|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11| | |16610|216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