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31 20:01:06 조회25608
142년간 미국 주가지수는 얼마나 올랐나? 피델리티 기사에 실린 다음의 미국 주가 자료에서 주가지수가 지난 143년간 얼마나 올랐는지를 알아 보자. • https://www.fidelity.com/viewpoints/market-and-economic-insights/timmer-january-commentary 143년 물가상승을 제외한 실질주가지수 상승(Indexed real SPX)은 1871년을 10 이라 할 때 현재 값은 63,000이 되고 추세 중심선으로 읽으면 현재 해당하는 값은 88,000정도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ㅇ 주가는 시대에 따라 어떤 패턴으로 움직일까? 주가지수를 물가지수로 나눈 실질 주가 상승률은 143년에 걸쳐 직선형으로 증가 추세를 나타낸다. 물론 이것은 실제 주가 상승이 직선 추세로 상승한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금본위제가 시행되었던 1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비교적 완만한 상승이 이어지지만 금환본위제였던 브렌튼우즈 체제가 붕괴된 70년 무렵부터는 화폐발행이 급증하여 명목상 주가는 훨씬 더 가파르게 오른다. 그러나 물가의 변동을 제외한 주가 상승은 142년에 걸쳐 일정한 속도로 상승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ㅇ 현재 주가는 중심 추세선 기준으로 얼마나 저평가인가? 그래프에서 현재 주가 해당하는 세로축을 읽으면 대략 63,000이 되고, 추세 중심선의 현재 위치를 읽으면 대략 88,000이 된다. 이것은 실질상승률을 기준 28% 정도 저평가 상태임을 나타내고, 중심추세의 정상수준으로 주가가 회복되려면 대략 40% 정도 더 올라야 함을 의미한다. 따라서 현재 1500에 머무는 미국 대형주지수는 저평가가 해소되는 가격이 되려면 2000을 넘어야 한다. 따라서 돈의 공급이 가파르고, 원자재를 비롯한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회복이 가시화되는 2013 ~ 2017년 기간을 오르면 미국 대형주지수는 3000 상승이 가능해진다. ㅇ 실질주가지수는 142년 몇 배 상승하였고, 연평균 상승률은 얼마인가? 중심 추세선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자. 1871년초에 10이었던 지수가 2013년 초에 88,000를 나타내므로 물가를 상승분을 제외한 주가지수는 142년에 걸쳐 8,800배가 올랐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을 ( 1 + x ) ^ 142 = 8,800으로 놓고 계산해 보면, 연평균상승률은 6.605%의 상승이 된다. 즉, 주가는 물가상승이나 화폐가치 하락을 제외하고도 연평균 6.6%라는 높은 상승을 한다. 요즘 4.0%대 정기예금 이자는 3.3%대의 연평균 물가상승률을 제외하면 실질 수익률은 1%도 되지 않는다. 과거 예금이자율이 높았을 때는 안전하고 좋은 수단이었지만, 이자율이 낮아지면서 예금으로는 재산을 늘린다는 것이 어렵다. 이것은 웬만한 국공 채권도 마찬가지이며 화폐형태의 자산인 보험도 마찬가지이다. 이에 비해 주식 실질수익률은 물가에 관계없이, 주가 하락의 위험에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평균 6.6%가 보장이 된다는 점에서 대단히 높은 수익률을 준다. 예금이나 채권의 경우 (이자수익률 – 물가상승률) 이 실질 주가상승률 6.6%보다 크다면 저축과 보험과 적금이 주식투자보다 좋은 투자 대안이 된다. 그러나 10%를 넘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주식과 채권 보험 모두 이자율이 낮다. 2000년 이후 우리나라 물가상승률이 평균 3.3%가 넘으므로 이런 투자 수단은 모두 실질가치 증가가 나타나지 않거나 오히려 가치 하락이 나타날 수 있다. ㅇ 그렇다면 지난 100년 물가지수는 얼마나 올랐을까? 입수 가능한 미국의 소비자 물가상승률 자료는 1913년 1월부터 있다. 2013년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9.8 이었으나 2013년 1월 현재 소비자 물가지수는 229.6 이다. 따라서 100년간 물가지수는 총 23.43배가 올랐다. 그런데 일정한 속도로 오른 것이 아니라 브렌튼우즈 체제 붕괴 근처인 1970년까지는 2.40%로 57년에 걸쳐 3.86배가 오른 반면, 화폐남발과 원자재 급등이 이어진 1970~1983년의 13년은 연평균 7.59%로 오르면 13년 2.59배로 물가가 오른다. 1983년 이후의 시기는 비교적 물가가 안정된 시기로 30년에 걸쳐 연평균 2.89%로 2.35배가 오른다. 참고로 주거비(주택가격 및 임대료)물가지수도 이와 비슷하다. 이것은 100년에 걸쳐 23.43배가 오르면서 연평균 3.20%의 상승을 나타냈다. 이기간을 브렌튼우즈체제 붕괴 이전 57과 그 이후 43년으로 나눠보면 이전에는 2.39%의 상승률로 57년간 3.86배가 오른 데 반해, 그 이후에는 4.28%로 43년간 6.07배가 오른 결과를 준다. 브렌튼우즈 체제가 붕괴하면서 화폐발행이 증가하고 그에 따라 물가가 더 가파르게 올랐음을 의미한다. ㅇ 그러면 지난 100년간(1913~2013) 명목 주가지수는 몇 배나 올랐을까? 연평균주가상승률이 6.605%이므로 (1+0.0605)^100을 계산하여 100년간 실질주가상승이 355.6배를 나타내고, 이 기간 물가상승이 23.43배이므로 이 둘을 곱하여 8,331배의 상승을 얻는다. 142년으로 환산하는 경우에는 주가지수 8800배와 63배를 곱하여 554,400배의 상승을 하게 된다. 이 명목주가의 경우의 연평균 상승률은 9.76%이다. 특히 금환본위제가 폐지된 1970년 이후에는 주가상승률 평균 6.6%, 물가지수 상승률 평균 4.41%로 명목주가지수 상승률은 11.1%이다. ㅇ 주식이 실패가 쉬운 이유가 무엇인가? 주가지수가 내일 오를 확률은 장기로 주가지수가 오르는 점을 감안하면 50%는 아니겠지만 50%에 가까운 값이다. 그러나, 기간을 길게 하여 20년으로 크게 잡아 오를 확률을 구하면 100%에 가까워진다. 그러므로 50%에 가까운 확률을 선택하여 단기로 투자를 하면 도박이 되지만, 기업을 고르고 성장하는 기업을 포트폴리오로 구성하여 장기로 보유하면 100%에 가까운 수익을 얻는 투자가 된다. 이것이 도박과 투자의 차이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식투자자는 100% 확률로 서서히 움직이는 기업의 성장을 기다리기 보다, 50%의 확률로 오르내리는 가격 변동에서 이익을 얻으려 한다. 그러기 때문에 투자에 실패한다. 대신, 많은 주식 지분을 보유하고, 주가는 상관하지 않고 기업의 성장에만 관심을 두는 재벌은 주식을 보유해서 재벌이 되었고, 더욱 부를 늘리며, 자식에게도 주식으로 부를 물린다. 주식으로 수익을 얻으려면 무조건 아무 기업이나 장기 보유하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장기적으로 높게 성장할 기업을 충분히 연구한 후 선별하여 고르고, 이런 기업들을 몇 종목으로 분산하여 주식을 사서 지분을 늘리기만 하면 된다. 매매의 기술이나 타이밍은 중요하지 않다. 수익을 주는 것은 타이밍이나 가격의 선택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이기 때문이다. ㅇ 경제적인 빈곤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 1970년 이후 물가상승률이 연 4.28임을 감안하면 이 시기 주가지수의 명목상승률은 연평균 10%가 넘는다. 따라서 전체 기업 중 좀더 수명을 고려하고 성장을 감안하여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는 기업이 상당히 많다. 기업을 연구하여 세심하고 골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연평균 20 넘는 상승률로 상승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원리적으로 어렵지 않다. 만일 연평균 20%로 성장하는 기업군을 매매하지 않고 보유만 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결과가 얻어진다. 따라서 아무리 돈이 적더라도 좋은 기업을 골라 꾸준히 적립하여 늘린다면 단기간에는 큰 돈이 아니지만 시간이 충분히 지나면 경제적인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아이들 학원비나 과외비, 용돈이 수십년 후 그들일 쓰기 버거운 엄청난 부로 늘어날 수도 있다. 아무리 구차해도 하다 못해 몇십 만원을 절약하여 마련할 수 없는 사람은 없을 테니 필요한 것은 특별한 기술도 아니고 오직 충분한 시간과 좋은 기업을 고르는 안목뿐이다. 그런데 시간에 관한 하 모든 사람이 평균수명 증가로 주체할 수 없는 자산이 시간이니 이 조건은 충분하다. 기업에 대한 안목은 아직 해 보지 않아서 그렇지 다른 전문분야보다 어렵지 않다. 화장품회사 어떤 쪽이 물건이 더 좋고, 어던 화장품회가 탄탄한지 판단하는데 그리 고급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 맘을 먹고 파고들면 사람이 누가 더 좋은지 판단하는 것보다 어렵지 않다. 따라서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꾸준히 연구하고 그런 기업을 찾으면 이런 기업을 여럿을 취하여 단돈 10만원씩이라도 꾸준히 적립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30년 후를 미리 내다 보고 미리 준비를 해 둔다면 못할게 것이 없으며,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는 대신 지금부터 미래를 준비하면 된다. 이렇게 미래의 걱정을 덜게 되면 현실의 근심이 사라진다. 현재의 고민과 괴로움은 대부분 미래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시대의 빈곤은 부모의 탓이 아니며, 자신의 무지 탓이다. 쥬라기 : 더구나 세계 증시가 슈퍼 사이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 내가 지난해부터 S&P500 지수가 3000까지 가는 큰 흐름이 나온다고 했죠? 쥬라기 : 오늘 피델리티에서 같은 개념의 글이 올라왔군요 https://www.fidelity.com/viewpoints/market-and-economic-insights/timmer-january-commentary 쥬라기 : 여기에 글이 있으니 시간을 내어 읽어보십시오, 쥬라기 : 13년의 장기 조정이 끝났는가? 하는 내용입니다 쥬라기 : 19세기인 1871년부터 21세기 초반인 2013년까지 미국 주가지수입니다 쥬라기 : 143년에 걸친 주가의 역사이지요 쥬라기 : 군데군데 조정이 보이죠 ? 쥬라기 : 30년내지 40년마다 반복되는 조정이고 쥬라기 : 주가지수가 10배를 오르는 과정마다 한번씩 거치는 조정이죠 쥬라기 : 지금 주가를 보면 2000의 고점으로부터 IT 버블 붕괴와 쥬라기 : 2008년 금융위기까지 두차례 조정을 거치면서 13년이 걸렸습니다 쥬라기 : 이제 저 긴 조정 기간이 끝나고 장기상승(슈퍼사이클)이 시작되는가? 쥬라기 : 하는 의문이 제목의 의미입니다 쥬라기 : 장기 상승 시기는 1875~1907년, 1918~1929, 1950~1970, 1983-2000 쥬라기 : 이 시기가 수퍼 상승사이클에 해당합니다. 쥬라기 : 상승을 하려면 일단은 주가가 기업실적에 비해 저평가 되어야 하고, 쥬라기 : 통화를 충분히 공급하여 자산 인플레를 뒷받침하여야 하고 쥬라기 : 경기가 상승사이클을 만들어야 하겠죠? 쥬라기 : 이 기사에서는 주가는 실적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어서 상승사이클인데 쥬라기 : 과거에는 조정기에 세번의 조정을 거쳤는데 지금은 두번 뿐이라서 쥬라기 : 잘 모르겠다는 뉘앙스입니다 쥬라기 : 위에는 주가이고 아래는 PER입니다. 쥬라기 : 지난번 내가 미국 기업의 이익과 주가지수를 비교한 그래프와 같습니다 쥬라기 : 1980년대 수퍼사이클이 시작될 때 만큼이나 기업이익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입니다. 쥬라기 : 사실 투자하는데는 이것으로 충분하죠. 쥬라기 : 주가가 저평가 되었으면 시간이 문제이지 수익이 나는 것은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당연히 베어마켓이 끝나고 쥬라기 : 수퍼 상승사이클(대세상승)이 시작될 것으로 봐야죠. 쥬라기 : 그러나 이것만으로 부족하다면 이제 돈의 공급을 살펴서 쥬라기 : 자산 인프레이션이 가능한 상황인지를 살피면 좋습니다. 쥬라기 : 미국의 M1 통화량입니다. 쥬라기 : 80년대 수퍼사이클 만큼이나 돈이 많이 풀리고 있습니까 ? 쥬라기 : 금융위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엄청난 돈을 풀기 시작했는데 쥬라기 : 이렇게 푼 돈이 어마어마하게 풀리고 있죠 쥬라기 : 그러니 돈값이 똥값이 되고 자산 가격은 엄청나게 부풀 조건이 되어 있습니다 쥬라기 : 마지막으로 경기가 뒷받침이 되는가를 점검해 보면 좋죠 쥬라기 : 17년 주기로 움직이는 한센의 부동산 주기는 지금 어떤 국면입니까? 쥬라기 : 2006년을 정점으로 6년간의 조정기를 거쳐 쥬라기 : 2012년부터 상승 사이클을 시작하고 있죠. 쥬라기 : 이 사이클은 2023년까지 이어지는 큰 사이클입니다. 쥬라기 : 10년 주기로 움직이는 기업 설비투자 사이클은 2008년부터 침체되어 쥬라기 : 침체를 거친 후에 끝자리에 3자가 오는 2013년부터 5년간 확장을 합니다. 쥬라기 : 대략 40개월을 주기로 움직이는 재고사이클인 키친사이클은 쥬라기 : 2009년말 경기 고점을 보인 후 지속적으로 경기 조정을 받아 쥬라기 : 2012년 하반기까지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이제 상승 사이클로 움직입니다 쥬라기 : 키친사이클, 쥬글라사이클, 한센사이클이 모두 겹쳐서 회복되는 시점이죠 쥬라기 : 이 세 파돈을 겹치면 파동의 중첩효과에 따라 대단히 큰 경기 파동이 만들어집니다 쥬라기 : 거기다가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경기 파동이 일치하여 움직인다는 점은 쥬라기 : 경기파동의 중첩을 대단히 강하게 만들어주게 됩니다. 쥬라기 : 이렇게 수퍼사이클이 만들어질 3요소. 쥬라기 : 1. 기업이익에 대비한 주가의 수준과 저평가 쥬라기 : 2. 자산인플레를 유발하는 통화공급의 양 쥬라기 : 3. 주기적 흐름을 타는 경기의 특성 쥬라기 : 이 세가지가 모두 수퍼사이클의 조건을 만족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 이 때문에 향후 대단한 장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쥬라기 : 현재 세계시장의 주식자산의 가치는 55조 달러입니다. 쥬라기 : 향후 5년 이내에 미국 S&P500지수가 3000에 이르는데 쥬라기 : 이때의 세계 주식자산의 가치는 120조 달러에 이릅니다 쥬라기 : 무려 65,000조원의 富가 부풀어 오릅니다 쥬라기 : 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잔치에 참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쥬라기 : 여러분 주변의 모든 사람을 참여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쥬라기 : 억지로 끌고라도 잔치로 데려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쥬라기 : 이 그림을 다시 봅니다. 쥬라기 : 이 그림이야 말로 富의 도도한 강의 흐름입니다 쥬라기 : 여러분이 이 큰 강으로부터 도랑을 내어 자기 밭에 물을 끌어 들이면 쥬라기 : 풍성한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쥬라기 : 여러분의 이런 부의 강이 흐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쥬라기 : 이 강에 도랑을 열어 물을 대는 법을 알고 있습니까? 쥬라기 :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강이 있는 것을 모르고 삽니다. 쥬라기 : 설령 안다고 해도 물을 대는 법을 모릅니다. 쥬라기 : 그래서 세상의 부는 시간이 갈수록 늘어가는데도 쥬라기 : 사람들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삶이 궁핍해집니다. 쥬라기 : 이것은 연초에 한국은행 연구원들이 조사 보고한 보고서의 자료입니다 쥬라기 : 국민총소득(GNI)중에서 가계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왼쪽이고, 쥬라기 : 기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오른쪽에 그려져 있습니다 쥬라기 : 비교를 위해서 OECD의 여러 나라들의 자료와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쥬라기 : 가계의 수는 매년 늘어나는데도 쥬라기 : 국민소득에서 차지하는 가계소득이 비중을 줄어들죠? 쥬라기 : 반대로 기업의 수는 점차 줄어드는데도 쥬라기 : 국민소득에서 차지하는 기업소득의 수는 점차 증가합니다 쥬라기 : 더구나 한국은 가계소득이 다른 나라보다도 훨씬 빠르게 감소합니다 쥬라기 : 현재 국민소득 충에서 가계소득이 차지하는 비중도 쥬라기 : 61.6%로 가장 낮을 뿐 아니라 쥬라기 : 그 감소하는 속도도 가장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 상황이 이렇다면 여러분이 살기 어려운 것이 쥬라기 : 경기가 나쁘거나 유럽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쥬라기 : 일시적인 요인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그렇게 변해가고 있죠. 쥬라기 : 살기가 어려우니까 예전처럼 하면 잘살겠거니 생각하지만 착각입니다. 쥬라기 : 저 소득구조가 저렇게 변하고 있는 한 좋은날은 오지 않습니다. 쥬라기 : 아무리 학교를 다녀봐야 취직이 어렵고 쥬라기 : 취직해도 살기 넉넉할 만큼 보수를 받지 못합니다 쥬라기 : 그리고 근속연수도 예전처럼 길게 보장되지 않습니다 쥬라기 :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임금상승률로는 직장을 다니면서 쥬라기 : 저축하는 것이 불가능해지고 쥬라기 : 저축을 해도 실질이자율이 제로에 가까워 수익이 늘지 않습니다 쥬라기 : 그래서 아이들은 캥거루처럼 다 클 때까지 부모가 책임져야 하는 시대입니다. 쥬라기 : 없이 출발하면 젊은 부부가 맞벌이해야 겨우 현상을 유지하는 정도가 쥬라기 : 앞으로의 세대들이 겪을 일입니다 쥬라기 : 그런데 기업의 소득은 우리나라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죠? 쥬라기 : 현재 수준도 24.1%로 일본 다음으로 높을 뿐아니라 쥬라기 : 그 증가하는 속도가 대단히 가파릅니다. 쥬라기 : 그러니 미래의 세대가 제대로 생활을 하려면 쥬라기 : 바로 이 기업의 소득을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쥬라기 : 이것을 모르면 부모가 물려준 재산을 소진하면서 살거나 쥬라기 : 아니면 아주 궁핍을 대를 물리면 사는 것이 고작입니다. 쥬라기 : 그래서 학교 교육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돈버는 교육입니다 쥬라기 : 기업의 소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쥬라기 : 소득이 증가하는 기업을 꼼꼼히 연구한 후에 쥬라기 : 그런 기업의 지분을 늘려서 보유하면 간단히 해결이됩니다 쥬라기 : 매매를 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쥬라기 : 그냥 장기적으로 소득이 증가하는 기업을 골라 보유하거나 쥬라기 : 월급을 받아 일부를 꼬박꼬박 매수하여 늘리는 것으로도 충분하죠 쥬라기 : 바로 이것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쥬라기 : 미래의 사회에서 적응하여 잘 사느냐 도태되느냐가 결정됩니다 쥬라기 : 20 세기에는 주식투자는 선택이었죠 쥬라기 : 21 세기에는 주식투자는 생존을 위한 필수과정입니다 쥬라기 : 이것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적응번식과 자연도태가 결정이 됩니다 쥬라기 : 여하튼, 우리 사회는 21세기가 되면서 쥬라기 : 빠르게 커지고 있는 기업의 소득을 자신의 소득으로 만들줄 모르면 쥬라기 : 생활하기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 있는 반면에 쥬라기 : 세계는 오랫만에 주식시장 슈퍼사이클이라는 부의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 그러니 여러분도 좀더 이 시장에 관심을 기울여 부를 얻는데 집중하고 쥬라기 : 여러분 주변에서 이런 부의 축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쥬라기 : 그리고 시세의 잔파도는 버리고 쥬라기 : 큰 덩어리를 보고 그것을 취하도록 하십시오, PS.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면 추천해주시고, 아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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