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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쥬라기카페

선물 만기전 거침없는 외국인 매수, 철강업종의 38투자 분석법

2012.12.12 18:31:08 조회20291

 

 

쥬라기 : 내일이 선물 옵션 만기이지요?

쥬라기 : 만기를 앞두고 꾸준히 지수가 올라왔는데

쥬라기 : 선물 지수가 261을 넘으면서 갭저항의 상단에 이르러 있습니다.

 

 

쥬라기 : 밝은 부분이 갭에 의해 형성된 구간인데 저항으로 작용합니다.

쥬라기 : 따라서 외국인의 옵션 포지션은 여기까지 이익이고

쥬라기 : 더 상승하면 손실이 되는 구조입니다.

 

쥬라기 : 선물 지수에 겹쳐 그린 것이 외국인 선물 순매수인데

쥬라기 : 지수는 완전히 외국인이 마음먹은 대로 움직이고 있죠?

쥬라기 : 뉴스나 재료, 호재, 악재가 다 상관이 없습니다.

쥬라기 : 그저 외국인이 마음을 먹으면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 있습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외국인은 11월 16일로 유럽과 미국 옵션 만기가 끝나자

쥬라기 : 11월 19일부터 선물을 매수하기 시작했고,

쥬라기 : 그에  따라 지수즌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쥬라기 : 지금은 9월 이후 외국인이 팔았던 선물을 모두 되사고 있습니다

쥬라기 : 외국인이 선물을 팔 때 그 선물을 사는 것은 투신과 연기금이죠?

쥬라기 : 위에 까만색 그래프가 투신의 선물 순매수이고

쥬라기 : 고동색 그래프가 연기금의 선물 순매수입니다

쥬라기 : 이 선물을 선물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쥬라기 : 주식과 짝을 지어 거래하는 프로그램 차익거래 또는 교체매매 성격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그러니 외국인이 선물을 최대로 매도하고

쥬라기 : 투신과 기금이 최대로 매수했던 곳이 프로그램 차익거래 매도가 최대가 되는 곳이고,

쥬라기 : 프로그램 바구니가 비었거나 공매도가 최대가 되었던 곳이 됩니다.

쥬라기 : 그래서 거기가 상승의 탄력이 비축이 되는 곳이었으니 매수 기회가 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이렇게 프로그램을 비워 놓고 나서

쥬라기 : 외국인은 선물을 매수하죠

쥬라기 :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하니 프로그램은 선물을 팔고 주식을 사는 거래로 바뀌고

쥬라기 : 이런 프로그램의  매매 방향 전환과 함께 주가가 쉽게 오르게 됩니다

쥬라기 : 이것이 지수가 중기로 오르고 내리는 원리입니다

 

 

쥬라기 : 이 3개월 주기를 만드는 근본적인 수급의 힘이 바로 저 프로그램이고

쥬라기 : 그것을 움직이는 것이 외국인의 선물 거래입니다

쥬라기 : 상승이 나타나는 곳에서 상승이 나와 주어야 하는데

쥬라기 : 개인이 미리 콜옵션으로 자리를 차지해버리자 2주 정도 딜레이가 된 후에

쥬라기 : 상승으로 나온 점만 다를 뿐입니다

쥬라기 : 지나간 장세를 복기해 보는 것입니다.

쥬라기 : 그래야 다음 장세에서 나오는 흐름을 알 수 있고

쥬라기 : 정상적인 흐름에 대한 변화도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이 시장 지표를 보면 상승이 힘이 여전히 강하게 포진되어 있죠?

쥬라기 : 왜냐하면 등락비율이나, 매물지표인 VR, 거래대금 회전율이

쥬라기 : 여전히 바닥권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코스닥 지수는 지난 10월에 과열 신호가 나와 비중을 줄이라고 했었죠?

쥬라기 : 그때는 대형주는 하락하고 코스닥은 상승했었기 때문에

쥬라기 : 정말 짜증나는 대형주를 팔아서 잘 오르는 IT 소형주로 바꾸고 싶을 때인데

쥬라기 : 그런 우리의 감각적 흐름과 주가의 추세적 위치와는 서로 상반됩니다

쥬라기 :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로 길게 그런 과정이 나타나면

쥬라기 : 대형주가 바닥이라고 아무리 말해도 거짓말 같고

쥬라기 : 대형주를 팔아서 잘 오르는 IT주를 사고 싶게 되죠

쥬라기 : .

 

쥬라기 : 두 지수, 대형주 지수와 코스닥 지수의 매물지표를 잘 비교해 보십시오,

쥬라기 : 매물지표인 VR을 보면 대형주 지수는 매물이 바닥권에 머물고 있고,

쥬라기 : 코스닥 지수는 9월에 이미 매물이 과열권에 이르러 있죠,

쥬라기 : 급한 매물의 핵심 원인인 신용잔고(고동색 실선)을 비교해 보십시오,

쥬라기 : 과열권에 있는 코스닥 지수는 신용잔고가 과열권에 이르러 있지만

쥬라기 : 바닥권에 있는 대형주 지수는 신용잔고가 바닥에 머물러 있습니다

쥬라기 : 이 차이를 잘 이해해 두면 좋죠.

 

쥬라기 : 코스닥 지수의 조정은 신용잔고를 보면 아직도 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죠?

쥬라기 : 신용잔고란 반드시 매도해야 할 잠재 매도 물량입니다

쥬라기 : 주가가 오를 때는 외상으로 돈을 빌려서 사기 때문에 오르는데

쥬라기 : 이렇게 외상으로 사는 물량이 많아지다 보면

쥬라기 : 나중에 매수가 약해지면 기존의 외상으로 산 사람은

쥬라기 : 모두 팔아야 할 매도인 반면

쥬라기 : 신규로 매수에 가담하는 사람은 적어지게 되죠

쥬라기 : 그것이 바로 주가가 하락하는 근본 이유입니다.

 

쥬라기 : 악재나 경기 때문이 아니라

쥬라기 : 시한내에 팔아서 갚아야 할 사랍은 많은데

쥬라기 : 그 물량을 받아줄 만큼 매수세력이 형성되지 않는 것이 하락의 이유입니다

쥬라기 : 이 때 악재는 매수 세력의 감소를 불러 오므로 매수/매도간 균형차이가 커지고

쥬라기 : 그래서 팔 사람이 증가하기 때문이 아니라 살 사람이 줄기 때문에 하락을 하게 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2011년 7월을 기준으로 신용잔고의 변화를 보면

쥬라기 : 앞으로 어느쪽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알기 쉽죠.

쥬라기 : 또한 한번 추세가 형성되면 여간해서 크게 하락하는 하락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쥬라기 : 왜냐하면 대형주 매물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외국인의 옵션 포지션의 누적잔고의 수익구조입니다.

쥬라기 : 261.5 정도까지는 이익구간이고 262.5를 넘어서면 손실이 급격히 커지죠

쥬라기 : 그러니 내일까지는 262.5 아래에 머문다고 보면 됩니다.

쥬라기 : 옵션으로 보면 260 이상에서 이익이 줄어드는 것으로 보이지만

쥬라기 : 선물이 순매수 포지션이니 합치면 대체로 262.5까지는

쥬라기 : 수익이 유지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쥬라기 : 오늘은 자동차가 내리고, 삼성전자가 오르면서

쥬라기 : 지수를 제어된 형태로 올렸으나

쥬라기 : 삼성전자는 추세 채널의 상단권으로 적어도 140만원까지는 점진 조정을 할 구간입니다

쥬라기 : 그러나 삼성전자가 하락하는 대신

쥬라기 : 금융과 소재 등 여타 업종의 순환 상승이 이어지니,

쥬라기 : 추세는 상승이 계속되는 구도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지금까지 주가가 나름대로 올랐으나

쥬라기 : 상승에 대한 준비 과정에 불과합니다

쥬라기 : 상승의 도움닫기 내자는 예열의 과정에 불과합니다.

 

 

쥬라기 : 연결선물지수와 OBV의 차트입니다

쥬라기 : 작은 저항권을 넘어서고 있는데 이 징검다리를 넘어야

쥬라기 : 본격적으로 상승 추세라고 말할 수 있는 구도입니다

쥬라기 : OBV에서 저 수렴된 저항 추세가 돌파될 때 어떤 탄력이 나타나는지는

쥬라기 : 여러분이 지난 8년간 잘 배워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이 움직임을 리드하는 핵심 모멘텀이 둘이 있습니다

쥬라기 : 이미 설명해서 알고 있지요?

쥬라기 : 하나는 중국 경기의 회복과, 중국 증시의 상승입니다

쥬라기 : 재정절벽에 대한 기사가 많으니 이런 것을 염두에 두는 사람도 있지만,

쥬라기 : 재정절벽은 외국인들이 공매도했던 주식을 싸게 되사기 위해

쥬라기 : 개발한 심리적 무기입니다

쥬라기 : 주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쥬라기 : 단순 "절벽" 이라는 시각적인 말을 넣어서 심리적 영향을 극대화한 신조어이죠.

 

 

쥬라기 : 상해종합지수입니다.

쥬라기 : 단기간에 급히 오른 후 60일 평균 위에서

쥬라기 : 다음주 선물 만기를 대기하는 모습입니다

쥬라기 : 기술적이 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쥬라기 : 이런 상승이 중국의 통화공급 확대와 함께

쥬라기 : 소비, 제조, 고정자산 투자에 이른 경기 전반의 회복과 함께

쥬라기 : 나타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쥬라기 : 중국의 경기가 회복된다는 것은

쥬라기 : 전세계적인 원자재와 에너지 및 물동량 수요을 확대시켜

쥬라기 : 세계적 차원의 상품 수급을 변화시킨다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쥬라기 : 두번째 모멘텀은 수급 모멘텀입니다

 

 

쥬라기 : 미국 국채가 2011년 하반기와 2012년 하반기 참으로 특이한 움직임을 보였죠

쥬라기 : 지난 15 년간 이런 모습은 처음입니다

쥬라기 : 어느 정도는 FRB에서 컨트롤 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쥬라기 : 여하튼 경기가 풀리니 이제 상승이 임박해 있는 상태이고

쥬라기 : 저 채권 가격이 추세 저항을 돌파하면 수급에서 대단히 큰 변화가 나타납니다.

 

쥬라기 : 세계 각국에서 채권에서 주식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쥬라기 : 미국에서 이머징국가로 자금이 이동하게 됩니다

쥬라기 : 이 때문에 주식시장의 매수 수급이 크게 확대되면서 주가가 오르는데

쥬라기 : 유동성 성격의 장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쥬라기 : 그래서 지수를 보면 쐐기형 수렴 끝에 강한 상승이 기대되는 모습이

쥬라기 : 바로 이 수급 모멘텀과 연결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장기 랠리를 보여 온 미국의 채권이 추세 전환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쥬라기 : 미국 국채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와 세계 각국으로 이동할 흐름과 함께

쥬라기 : 달러 인덱스가 20주 60주 데드크로스의 하락을 앞두고 있습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그러니 외국인은 지난 11월 19일부터

쥬라기 : 오로지 상승에 대비한 포지션만 늘리고 있습니다.

 

 

쥬라기 : 11월 미국 옵션만기 다음 날인 11월 19일 부터 어제까지

쥬라기 : 주식,선물, 옵션, ETF, 채권선물 등 각종 상품의 순매수 동향입니다.

 

쥬라기 : 외국인은 주식도 사고, 선물도 한국시장과 미국시장 모두에서 사들이고 있죠

쥬라기 : ETF도 레버리지를 사고 인버스를 팝니다

쥬라기 : 주가가 오를 때 하락하는 풋옵션을 팔고

쥬라기 : KODEX 인버스를 팔고

쥬라기 : 채권도 50,000계약(현물 5조 5000억원 상당)을 팔고 있죠

쥬라기 : .

 

쥬라기 : 오늘도 이런 거래는 계속되죠?

 

쥬라기 : 주식은 233억을 팔고 있으나

쥬라기 : 선물을 3900억원에 해당하는 3000계약을 사고 있습니다

쥬라기 : 뿐만 아니라 어제 미국 시카고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코스피선물도 980계약을 샀죠

쥬라기 : 콜옵션 사고 풋옵션 팔고 채권선물 팔고,

쥬라기 : 아마도 ETF에서 레버리지를 사고 인버스를 팔 것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이에 비해 개인투자자는 11월 19일 이후 어제까지

쥬라기 : 주식을 2조 5775억을 팔았을 뿐 아니라

쥬라기 : 선물을 한국, 미국 시장 합쳐서 11,000계약을 팔았고

쥬라기 : KODEX레버리지를 5000만주 매도

쥬라기 : KODEX 인버스를 2200만주 매수입니다

쥬라기 : 완벽하게 하락에 베팅을 한 모습인데

쥬라기 : 이 때문에 이런 포지션을 취한 투자자들이 악재를 학수고대하면서

쥬라기 : 주변에 매도를 종용하는 그런 양상이 되고 있습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이것이 지난 20개월 동안 등락 장세를 거치면서 익힌 학습효과 때문입니다.

쥬라기 : 주가가 오르면 반드시 하락을 했으니 이번에도 내린다는 믿음이 강하죠

쥬라기 : 바로 이런 학습을 시킨 후에 시장은 전혀 다른 길을 가게 되는 경우가 많죠

쥬라기 : 이 때 학습으로 재미를 보던 투자자들이 단 한번의 기회에 망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지금 장세 국면은 지난 2년간의 박스권 변동 특성을 벗어나

쥬라기 : 긴 추세국면으로 가기 쉬운 조건입니다

쥬라기 : 따라서 바긋권을 전제한 매매전략이 아니라

쥬라기 : 추세를 따라 가는 추세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요즘 어떤 업종에 투자를 해야 하는가는 알고 있죠?

쥬라기 : 그 동안 꾸준히 저가 매수를 하고 기다릴 기회를 주었던 업종

쥬라기 : 증권, 은행, 건설, 조선, 철강, 화학, 운수, 기계입니다.

쥬라기 : 이 업종을 상당한 비중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않으면

쥬라기 : 지금은 상승장에서도 별로 재미가 없는 장세가 됩니다.

 

 

쥬라기 : 어제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 상위 업종입니다

 

 

쥬라기 : 오늘 이시간 현재 기곤이 순매수 상위권의 업종입입니다.

쥬라기 : 운송장비는 조선과 자동차이지만 조선만 해당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불과 보름전만 해도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나 전문가들이

쥬라기 : 앞으로 몇개월간 상승의 기회가 없다고 했던 업종들입니다.

 

$

 

쥬라기 : 오늘 주목할 업종은 철강과 비철금속입니다

쥬라기 : 철강에 대해서는 그간 너무 비우호적인 여론에 시달려왔었죠.

쥬라기 : 자본재 경기가 회복이 되면 당연히 철강도 업황이 개선되는 것인데도

쥬라기 : 마냥 철강이 침체가 될 듯한 리포트 일색입니다

쥬라기 : 물론 여태 중국 경기가 회복의 모습을 보이지 않으니 그런 면이 있었다고 해도

쥬라기 : 3년 ~ 8년의 쥬글라 경기 회복기를 앞두고 지나친 비관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엊저녁에 미국 시장의 철강주가 의미 있는 상승을 했죠?

 

쥬라기 : 올 6월부터 철강주를 뉘어 놓고 일어서면 두더쥐 잡든 다시 하락을 시키니

쥬라기 : 철강주 보유한 투자자들이 지칠 때가 되어 있을 듯 합니다

쥬라기 : 어제 2.45%가 상승하면 모처럼 강한 상승을 했는데

쥬라기 : 위에 있는 매집지표인 OBV 추세선에 대한 위치나

쥬라기 : 하락추세 저항선과 주가의 위치를 비교해 보면

쥬라기 : 단순한 박스권의 움직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쥬라기 : 더구나 6개월에 걸친 기나긴 매집을 거쳐 상승이 나타나는 곳이니

쥬라기 : 수급 면에서 탄력이 대단히 강한 흐름이 됩니다

쥬라기 : 한국에서도 외국인이 공매도한 포스코를 사기 위해서

쥬라기 : 신용평가사까지 동원해서 악재를 만들었습니다.

 

 

쥬라기 : 올들어 포스코가 하락하는 동안 외국인은 지분을 이빠이 늘려뒀죠?

쥬라기 : 왼쪽 고동색 차트가 외국인의 포스코 순매수 그래프입니다.

쥬라기 : 지금은 완전히 포스코 주식을 털어냈던 기관들이 숨가쁘게 사면서 오릅니다.

 

 

쥬라기 : 장기 추세 구도로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쥬라기 : 앞서 시간에 계산한대로 채널폭이 1200%짜리 큰 채널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쥬라기 : 지금은 채널 하단 지지권에서 저항선과 지지선이 쐐기를 만들면서

쥬라기 : 추세 전환 타이밍이 도래한 모습입니다

쥬라기 : 이런 곳에서은 현재 198에 있는 지수가 2~3개월 안에 지수 300을 넘는

쥬라기 : 상승이 쉽게 나타날 수 있는 곳입니다

 

 

쥬라기 : 비철금속인 알미늄 제품 메이커인 알코아입니다

쥬라기 : 1993년 이후 20년의 주가 움직임중 2012년 처럼 지루하게 움직인 적이 없죠?

쥬라기 : 2011년 급락 이후 장기간에 걸쳐 지루한 정체를 보이는데 매우 특이한 변동이죠

쥬라기 : 과거 급락이후 거의 예외없이 급등이 나타나는데

쥬라기 : 바닥 정체기간이 긴 만큼 주식 매집이 강화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쥬라기 : 대단히 강한 상승의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쥬라기 : 일단 추세가 시작이 되면 대단히 강한 상승이 나오는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앞서서 우리는 불황기 때 호황기의 이익을 계산하는 법을 살펴봤었죠?

 

(호황기일 때의 순이익) = (호황기일 때의 매출액) x (호황기일 때의 매출액순이익률)

 

쥬라기 : 이런 공식에서 호황기의 매출액을 현재의 매출액으로 대신 계산하고,

쥬라기 : 호황기일 때의 매출액순이익률을

쥬라기 : 과거의 호황기 매출액순이익률로 대신해서 계산을 했습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그런데 철강이나 화학과 같은 소재업종은

쥬라기 : 원자재 수급에 따라 가격이 변하는 업종이죠?

쥬라기 : 컴퓨터나 스마트폰과는 달리 수요와 공급이 밀접하게 작용하면서

쥬라기 :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상품 가격이 오르고

쥬라기 : 반대로 수요보다 공급이 많으면 판매 가격애 민감하게 내립니다

쥬라기 : 수요와 공급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쥬라기 : 불과 전체 수요읠 1~2%만 부족하거나 과잉이어도

쥬라기 : 가격에 미치는 효과가 큽니다

쥬라기 : 따라서 이런 업종들은 업황이 호황이 되면 상품의 판매단가도 오릅니다

쥬라기 : 제품의 판매단가 상승은 매출액와 매출액순이익 모두를 상승시킵니다

쥬라기 : 단가가 오르면 매출액도 커지고, 이익마진도 확대되죠,

쥬라기 : 그래서 이 경우에는 다른 업종에 비해 이익이 더욱 확대될 여지가 있죠,

쥬라기 : .

 

(호경기 순이익) = (현재매출액) x ( 1 + 매출액증가율) x (호경기 매출액순이익률)

 

쥬라기 : 이렇게 보고 계산을 해주는 것이 좋죠

쥬라기 : 즉, 일반적으로 호경기 시점에서 현재보다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는 경우,

쥬라기 : 현재 매출액에 ( 1 + 매출액증가율 )을 곱해서

쥬라기 : 미래시점의 매출액을 감안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쥬라기 : 매년 20%의 매출액이 증가한다면

 

(n년후 매출액) = (현재매출액) x ( 1 + 20% ) ^ n년

 

쥬라기 : 이런 매출액 증가 공식이 적용이 되는 것이죠,

쥬라기 : 따라서

 

(호경기 순이익) = (현재 매출액) x ( 1 + 매출액증가율 )^ n x (호경기매출액순이익률)

 

쥬라기 : 이렇계 계산해주면 좋고,

쥬라기 : 현재의 주가를 호경기 예상순이익으로 나눈 호경기 기준 PER은

쥬라기 :

 

(호경기 기준 PER)  = (PSR) / (호경기 매출액순이익률) /( 1 + 매출액증가율)^n

 

쥬라기 : 으로 보다 일반적으로  볼 수있습니다

쥬라기 : 철강이나 화학과 같이 경기에 판매가격이 민감하게 변하는 업종은

쥬라기 : 바로 이 매출증가율 요소를 감안해 주어야 하는데

쥬라기 : 이 때문에 주가가 경기에 대해 대단히 민감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쥬라기 : 그래서 경기민감주라고 하죠

쥬라기 : .

 

 

쥬라기 : 포스코입니다.

쥬라기 : 2003년 ~ 2010년 마진이 좋을 때의 중심선을 잡아 보면

쥬라기 : 매출액순이익률은 대략 17%가 됩니다

쥬라기 : 현재 15조 7000억원의 분기 매출은 연간으로는 63조원에 이릅니다.

쥬라기 : 여기에 17%의 호경기 마진율을 곱하여

쥬라기 : 호경기에서 연간 순이익을 구해보면 대략 10조 7000억원이 됩니다

쥬라기 : 이에 비하면 현재 30조원에 불과한 주가는 터무니 없이 쌉니다.

쥬라기 : 주가를 호경기 순이익으로 나눈 PER을 구하면 2.8배에 불과하죠

쥬라기 : .

 

쥬라기 : 그런데 철강제품 가격 상승과 함께

쥬라기 : 매년 매출액이 10%가 증가한다고 해 봅시다.

쥬라기 : 이렇게 해서 4년 후인 2016년에 호경기 마진율이 유지된다면

쥬라기 : 이때의 매출액은

쥬라기 : (현재매출액 63조원) x ( 1 + 10%성장률) ^ 4 = 

쥬라기 : 92조원이 되죠,

쥬라기 : 이런 경우에는 순이익은 15조 6000억원에 이르고

쥬라기 : 이런 이익에 대한 현재 주가 30조원은 1.9배가 됩니다.

 

쥬라기 : 만일 매출액이 15%씩 늘어나는 경우라고하면

쥬라기 : 이익은 18조 7000억 수준으로 늘고 PER은 1.6배로 변합니다.

쥬라기 : 만일 매출액이 20%씩 늘면, 순이익은 22조원에  PER 1.36배가 되죠

 

쥬라기 : 이 원리를 이해하게 되면

쥬라기 : 왜 경기 민감주들이 경기 침체기에는 싼 주가로 움직이다가

쥬라기 : 경기가 호항이 될 때는 엄청난 가격으로 오르게 되는지를 이해할 수있죠

쥬라기 : 또 경기에 따라 판매가격이 민감하게 움직이는 소재주들이

쥬라기 : 왜 불황과 호황 사이에 주가가 크게 변동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쥬라기 : 현재 중국의 고정자산투자 증가율이 연 15%에 이르고

쥬라기 : 미국의 주택착공 증가율이 연 45%에 이릅니다.

쥬라기 :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두고 향후 경기가 호전될 때의 자재 수급 증가율을

쥬라기 : 상상해 본다면 향후 어떤 일이 나타나게 될지를 알 수 있고

쥬라기 : 앞서 우리가 점검한

쥬라기 : 매출증가와 이익마진 호전의 두가지 요인을 감안한 이익 증가를 고려하면

쥬라기 : 앞으로 주가가 어느 정도로 크게 움직일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쥬라기 : 이렇게 계산한 주가의 상승폭은 대략 7~10배가 되는데

쥬라기 : 이 폭이 바로 미국 철강업종지수의 대세 채널폭과 크게 보아 엇비슷합니다.

쥬라기 : 지금까지의 설명 이해가 되나요?

 

쥬라기 : 지난 시간에는 매출액의 증가를 무시하고

쥬라기 : 호경기가 될 때 이익마진만 과거의 호경기수준으로 복귀된다고 보고

쥬라기 : 경기가 좋아졌을 때의 순이익을 구하고

쥬라기 : 그로부터 주가 수익비율을 통해

쥬라기 : 호경기가 될때까지 주가가 얼마나 오를 잠재력이 있는지를 계산했습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오늘은 여기에 매출액이 증가하는 부분까지 더해서 계산한 것입니다...

쥬라기 : 특히 비철금속, 철강, 화학, 정유와 같은 소재업종의 경우에는

쥬라기 : 경기 호전으로 수요가 증가하면 판매 가격도 오르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쥬라기 : 매출액과 이익마진이 동시에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한 것입니다

쥬라기 : 일반적으로 매출액이 증가하는 업종에 대해서는

쥬라기 : 매출액 증가항을 더해서 계산하면 됩니다

쥬라기 :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호경기순이익) = (현재매출액) x (호경기 매출액순이익률) x (1 + 매출액증가율)^n 

 

(호경기 기준 PER) = (PSR) / (호경기매출액순이익률) / ( 1 + 매출액증가율)^n

 

쥬라기 : 이렇게 계산해서 보면 됩니다.

쥬라기 : 포스코의 경우 매출액 증가율 연평균 15%를 잡을 때

쥬라기 : PER가 1.6배가 되는데 호경기 오버슈팅 PER를 16배 정도로 보면

쥬라기 : 주가가 지금가격의 10배인 340만원까지도 오를 수 있다는 계산이 되는 셈이죠.

 

쥬라기 : 하여튼 전세계의 부동산 경기가 5년 넘게 침체한 시기는 

쥬라기 : 1929년 대공황 이후 처음이니 그에 따른 세계적인 주택 토목경기의 확대는

쥬라기 : 과거 전례가 없는 수준으로 나타나기 쉽다고 볼 수 있고

쥬라기 : 그런 점에서 기대를 가지고 월봉 추세를 따라 보유하면 갈 필요가 있습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현대제철의 경우는 어떤가요?

쥬라기 : 지금 PER가 8배 전후이지만 이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쥬라기 : 과거의 호경기 매출액 순이익률을 구해보면 12% 내외입니다.

쥬라기 : 현재 분기 매출액이 3조4000억이므로 연간으로는 13조 6000억원이 되죠

쥬라기 : 호경기 12% 마진율을 적용하게 되면 이익은 1조 6300억원이 되고

쥬라기 : 이것은 현재주가 7조 3000억원과 비교할 때 PER 4.47배입니다.

쥬라기 : 포스코보다는 높죠.

 

쥬라기 : 여기서도 매년 연 15%정도의 매출액 성장을 가정한다면

쥬라기 : 2016년 매출액 23.8조원과 12% 마진율을 적용한 순이익은 2조 8626억원으로

쥬라기 : 이런 호경기 이익에 대한 현재주가의 PER 수준은 2.55배 수준이 됩니다.

쥬라기 : 그래서 역시 포스코보다 덜 저평가되지만 유사한 결과가 얻어지게 됩니다.

쥬라기 : 다만, 고로 3기를 완성한 후 마진율이 이전과 달리 더 높아질 수 있음은

쥬라기 : 감안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쥬라기 : 동부제철은 과거 마진율이 좋을 때 9% 수준을 나타냅니다.

쥬라기 : 물론 과거에는 제강업(강철)만 했고

쥬라기 : 지금은 제철업(열연) 사업을 더했으니

쥬라기 : 제철업을 더한 현재 사업의 마진율은 과거보다 개선될 여지가 큽니다.

 

쥬라기 : 여하튼, 과거 9% 수준을 회복한다고 가정을 하고 풀어 봅시다.

쥬라기 : 3분기 매출액이 1조원인이니 연간으로 4조원 규모가 되고

쥬라기 : 이에 대한 이익은 9% 마진율을 적용할 때 3600억이 됩니다.

쥬라기 : 현재 주가가  1773억이니 이익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죠

쥬라기 : 그래서 PER는 0.49배가 됩니다.

 

쥬라기 : 만일 발행된 신주인수권을 2200만주를 모두 행사하여

쥬라기 : 현재 5000만주의 주식이 7500만주가 된다고 가정하면 ,

쥬라기 : 주식수가 1.5배가 증가하므로 이를 감안한 PER는 0.75배 수준이 됩니다

 

쥬라기 : 여기서도 15%의 매출액 증가를 가정하여 보면

쥬라기 : 매출액은 7조원 수준으로 늘게 되어 이익이 6300억이 됩니다.

쥬라기 : 이 경우 PER은 0.28배, 인수구권 행사를 감안하여 0.42배 정도 되죠

쥬라기 : 이런 가정하에서는 주가가 20배 이상 오를 여력이 있는 셈이죠.

쥬라기 : 그 만큼 주가가 싼 것입니다.

쥬라기 : 이렇게 상승의 잠재력이 큰 이유는

쥬라기 : 매출액 대비 주가수준이 PSR 0.044로 주가가 매출액의  4.4% 수준이기 때문...

 

쥬라기 : 100억원의 매출액에 대해

쥬라기 : 삼성전자의 경우는 106억원의 주가를 쳐주고,

쥬라기 : 포스코는 48억원

쥬라기 : stx가 11억원인 반면에

쥬라기 : 동부제철은 꼴랑 4억원으로 주가로 거래됩니다.

 

쥬라기 : 아무리 재무상태나 부채비율을 고려하더라도 대단히 싼 가격인 셈이죠,

쥬라기 : 호경기가 올 때까지 부도만 나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쥬라기 : 경기가 호전되면 재무우려나 리스크는 완화됩니다.

 

쥬라기 : 그런 점에서 보면 현재의 이익수준이나 현재의 PER는

쥬라기 :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할 때는 중요한 변수가 아닙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제철업을 하는 또 다른 기업은 동국제강입니다

쥬라기 : 이 기업의 경우 매출액이 1조 8555억원이니

쥬라기 : 연간으로 7조 4000억원의 매출입니다.

 

쥬라기 : 과거 마진율은 포스코와 같이 연 17%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 이 마진율이 회복이 되다면 이익은 1조 2600억원 수준이 되어

쥬라기 : 현재 8439억원의 주가보다 월등이 큰 이익이 됩니다

쥬라기 : 따라서 PER는 0.67배가 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현재 영업적자이지만

쥬라기 : 이것은 주식을 사는에 얼마나 싸게 사느냐에 호재로 작용할 뿐

쥬라기 : 미래 시점의 투자에는 관계가 없는 변수입니다

쥬라기 : 이 경우에도 만일 매출액 15% 증가를 가정할 경우

쥬라기 : 2016년 기대 매출액은 13조원이 되고 이익은 2조 2000억원이 됩니다

쥬라기 : 현재주가 8439억원에 대한 PER 수준은 0.38배가 됩니다.

쥬라기 : 따라서 이런 가정대로만 된다면 이 기업도 역시

쥬라기 : 주가가 20배~30배의 상승 여력을 갖습니다.

 

쥬라기 : 왜, 불황의 골에서 단기 등락을 무시하고 철강주를 사라고 하는지

쥬라기 : 그 이유입니다

쥬라기 : 주가가 크게 하락해봤자 50% 안팎으로 변동하는데

쥬라기 : 호황까지 기다려 얻는 이익의 크기는 그런 하락을 보상하고도

쥬라기 : 엄청난 이익을 남기는 큰 수익이 나기 때문입니다.

 

쥬라기 : 바로 이 계산법이 겨울에 밀짚모자를 살 때의 이익 계산법이고,

쥬라기 : 최악의 악재를 사서 최고의 호재까지 끝기있게 보유할 때의 이익 계산법이며

쥬라기 : 3년에서 사서 8년에 파는 38광땡법의 수익률 계산법입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이렇게 미래의 수익이 되는 차이는 주가매출액비율인 PSR의 차이에서 옵니다.

쥬라기 : 동부제철은 PSR이 0.04배, 동국제강 0.11배, 포스코 0.48배, 현대제철 0.54배이죠

쥬라기 : 동부제철의 과거 호경기 마진율 9%는 제철사업이 없이 제강사업의 마진율입니다.

쥬라기 : 그러나 제철공장을 만들어 사업이 분산이 되어 있고

쥬라기 : 과거에는 제강산업보다 제철산업의 마진율이 높게 나오는 점에서

쥬라기 : 향후 호경기 마진율은 9% 수준이 아니라 더 높을수도 있습니다

쥬라기 : 이 경우 앞서 계산한 것보다 이익이 더 높아지고 PER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물론 기관의 애널리스트처럼 현재시점의 이익이나

쥬라기 : 가까운 미래의 실적을 판단하여 주가의 높고 낮음을 따진다면

쥬라기 : 업황이 최악인 지금 철강업종에 투자  매력이 없을 것입니다.

쥬라기 : 그러나 계산법을 바꾸어 불황에서 사서 호황까지 보유하고

쥬라기 : 그 사이의 수익을 크게 계산하는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면

쥬라기 : 철강과 같은 소재업종이야 말로 팔자를 고칠만한 엄청난 잠재력을 줍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삼성전자도 한번 계산해 볼까요?

 

쥬라기 : 삼성전자는 2008년 이전과 2008년 이후의 사업이 완전히 다르죠

쥬라기 : 이전에는 반도체에 의해 수익이 결정되는 구조인 반면

쥬라기 : 지금은 스마트폰에 의해 대부분의 이익이 결정됩니다.

쥬라기 : 현재 매출과 이익이 대부분 스마트폰 부문에서 나타나고

쥬라기 : 기타부문의 기여도가 작다는 점에서 2008년 이후를 기점으로 봅니다.

쥬라기 : 좋을 때 마진율이 대략 13% 수준에 달합니다.

 

쥬라기 : 현재 분기 매출액이 52조원으로 연간 208조원 매출에 13% 마진율을 적용하면

쥬라기 : 연간 이익은 27조원이 되고 이에 대한 PER가 8.11배가 되어

쥬라기 : 두배 상승이 어렵습니다.

 

쥬라기 : 매출액 연 15% 증가를 가정하면 2016년에 365조원의 매출액과

쥬라기 : 13% 마진율을 적용하여 47조원의 이익으로 PER가 4.6배가 됩니다.

쥬라기 : 이렇게만 되면 적어도 지금의 2.5배 정도의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겠죠.

 

쥬라기 : 그러나 전체 모바일 폰 수요중 스마트폰의 전환율이 40%를 넘어서면서

쥬라기 : 스마트폰 부문에서 매출액 증가율이 점차 감소할 수 밖에 없고

쥬라기 : 더욱이 저가 스마트폰 경쟁역역에 진입했으므로 마진율은 더욱 낮아지게 되므로

쥬라기 : 이렇게 가정한 이익보다 현실적으로는 더 낮아지게 됩니다.

쥬라기 : 따라서 주가가 오르더라도 4년간 100%를 넘기 어려운 모습이 됩니다.

 

쥬라기 : 이런 점에서 보면 호황기 계산법으로 보면

쥬라기 : 이익이 사상최대를 갱신하는 IT보다

쥬라기 : 경기가 최악인 소재주가 훨씬 더 투자가치가 큽니다.

쥬라기 : 다만 이런 가치를 제대로 알려면 3개월 또는 6개월의 단기 시각을 기준으로

쥬라기 : 기업을 평가하는 기관투자자의 시각이 아니라

쥬라기 : 쥬글라 파동을 전제로 38 광땡법의 투자를 전제로 하는

쥬라기 : 새로운 시각이 필요합니다

 

쥬라기 :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맘고생을 크게 할 뿐 아니라

쥬라기 : 정작 제재로 수익을 얻기 전에 주식을 파는 매매를 하게 됩니다

쥬라기 : .

 

$

 

쥬라기 : 시야는 넓고 크게 가지고 보십시오,

쥬라기 : 기자의 좁고 편협한 시각으로 색안경을 씌워서 보여주고,

쥬라기 : 외국인의 선전 선동을 반복 주입시키는 국내 언론을 무시하십시오.

쥬라기 : 경제는 국내라는 제한된 테두리가 아니라 전체 세계의 경기를 보십시오,

쥬라기 : 시간적 스팬은 몇개월 또는 1년 후가 아니라

쥬라기 : 10년 주기로 움직이는 큰 흐름의 경기의 골과 마루를 보십시오

쥬라기 : 그런 넓고 큰 시야에서 전략을 가져가도록 하십시오

쥬라기 : 지금을 그런 넓고 큰 시각이라야 38의 광이 보이게 됩니다

쥬라기 : .

 

쥬라기 : 중국의 모멘텀에 이어

쥬라기 : 수급 모멘텀이 보다 추세를 강하게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 그러므로 자잘한 변동 하나하나 관심두지 말고

쥬라기 : 큰 흐름으로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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