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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

2012.10.08 15:51:33 조회14021

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
 
   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는 하락구간으로 지그재그형의 마지막 파동인 c파의 파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c-2파의 파동이 진행되고 c-3파의 파동이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동안 유럽과 미국 증시에 이어 일본까지도 돈을 풀어 경제를 회복시키려고 한 발표들이 호재로 받아드려져 강한 양상을 보여주었으나 지난 2주간동안에는 계속 2000선을 놓고 힘겨루기를 보이면서도 횡보의 양상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주 후반에는 삼성전자의 실적이 나오면서 강한 반등을 보여주기는 하였으나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고 하는 투자격언대로 오히려 하락세가 이어지며 1980선마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3/4분기 어닝시즌에서도 삼성전자의 실적호전이 어닝프라미즈가 아닌 오히려 하락하는 양상을 보여줌으로서 더 이상 실적장세로서의 기대가 무너지는 양상입니다.
 
  세계경제가 얼마나 안좋으면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무제한 돈을 풀겠다는 정책에 승차를 하고 일본마저 승차함으로서 대부분의 나라들이 참여하였으나 증시의 반등은 오히려 냉담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의 장세가 그러한 경제를 반영되면서 횡보를 하며 눈티장세가 이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한번의 폭발후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인지는 사실 알 수가 없는 양상입니다. 파동상으로도 파동을 계산하기가 쉽지않은 양상입니다.
 
    현재의 파동중 c-2파가 마무리된 후 3파가 진행중인지를 계산하기가 쉽지않은 양상입니다.  주가의 흐름의 양상으로는 4파의 플랫형으로 볼 수 있으나 그 기간이 너무 길어지고 있습니다. 3파의 양상이라면 강한 양상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러한 흐름도 아닙니다. 주가흐름의 방향성을 언듯 제시하지않고 있는 것으로 보아 4파의 플랫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직전고점인 2012선을 살짝 넘기고 하락하지 않을까 예상되기도 합니다.
 
   이번의 c-2파의 상승이  2057선까지 이론상으로는 넘어설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나, 그러면 상승파가 된다는 점에서 이번의 상승은 많이 오르면 2012선을 살짝 넘기고 하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근의 재료들이 더 이상의 호재가 나올 만한 것이 없는 상황에서, 예상되는 호재들이 거의 탕진된 상황에서 새로운 재료들이 나타날 만한 것들이 없다는 점에서 오히려 어떤 재료들이 하락의 방아쇄를 당겨줄 것인가가 새롭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우리나라가 돈을 무제한 풀겠다는 대열에서 참여하지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상승보다는 조정의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않는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기다리는 상승 역시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경기의 바닥권이라 여겨지는 상황에서 마지막 최후의 처방을 내린 결과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이 정도라면 더 이상 무엇을 기다릴 수 있겠습니까.
 
  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는 지그재그형의 마지막 부분인 c파의 5개 파동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3파의 양상이 어느 시점에서 보여줄 것인지가 관심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 자료는 엘리어트파동으로만 본 자료라는 점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자신의 판단하에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추신 : 지난 주에는 상을 당하여 올리지 못했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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