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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하락c-3-3파의 연장으로 하락 깊어질 듯)

2012.07.18 09:24:15 조회14905

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하락c-3-3파의 연장으로 하락 깊어질 듯)

   직점저점을 하회한 주가는 다시 반등하며 1파의 꼭지점을 상향돌파함으로서 하락조정파중 가장 하락이 강한 3-3파가 연장되어 향후 하락이 깊은 하락이 나타날 것으로 엘리어트파동은 말하고 있다.

   현재 구간은 분명하게 하락구간이지만 늘 투자자들에게는 깊은 하락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강한 반등의 양상이 나타나며, 방향성을 희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시는 늘 투자자들에게 방향성을 쉽게 알리기를 거부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현상이리라..  방향성을 쉽게 알 수가 있다면 증시에서 개미들이 늘 실패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그 방향성을 감춤으로서 혼동을 줌으로서 늘 방향성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어려움을 준다. 오히려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하는 것이 더 잘맞는 것이 증시의 생리이다. 단기투자를 권하는 증권맨들과 정반대로 하면 성공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모두 예할 때 아니오 할 수 있는 투자자가 성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그것을 실행할 수없게끔 만드는 것이 또한 시장의 생리인 것이다. 모든 사람이 마치 전문가인 것처럼 만들어 주는 것도 역시 시장의 생리이다.

   내가 사면 하락하고 내가 팔면 상승하는 것이 늘 느끼는 기분이다. 마치 내 생각을 보고있는 것처럼 내 속을 잘 알고 있다고 느껴지게끔 만드는 것이 증시인 것이다. 살떨리는 양상을 보여주며 장의 방향성을 알려주기를 거부하는 증시를 향해 과연 투자자들은 무엇을 하여야 할 것인가

   1800선에서 1900선구간에서 어느덧 3개월째 횡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곧 폭락할 것같은 장세를 보여주다가도 다시 강하게 반등하며  도무지 장세를 판단하고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어려움을 주고있다.

  그런 점에서 선물옵션에서 좋은 수익을 얻을 것같으면서도 결국은 실패하게 만드는 것이 그래서 양방향 모두에게 실패를 주고 마는 것이 현재의 구간이다. 그저 단기적인 매매를 하거나 장을 떠나있어야 할 구간으로 보게 만들기도 한다. 무엇을 해도 안되는 구간이 현재의 구간이다. 답답한 구간이다.

  그러나 무더위속에서도 폭풍은 점차 다가오고 있듯이 순식간에 이루어질 폭풍의 양상이 곧 밀어닥칠것으로 엘리어트파동은 오늘도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 방아쇠를 당겨줄 것인가.

  오늘은 상승할만 한 구간이 얼마 남아있지않아 위로는 다소 답답한 양상이다. 상승예상구간이 1850선이기 때문이다. 하락할 구간 역시 연장이 나타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므로 역시 큰폭의 하락이 나타나겠으나 연속적인 하락을 예상하기에는 우리가 예상한대로 주가의 흐름이 나타나기가 어려운 구간이다. 그런 면에서 장마기간중에 더위가 습도가 높고 온도가 높아 답답한 것과 같은 증시의 양상을 오늘도 보여줄 것같다.

   단 하락의 방아쇠가 당겨지지않는 한.....

추신 : 이와관련된 자료는 팍스넷카페 엘리어트파동연구회로 오시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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