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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본 증시(c-2파의 반등)

2012.06.11 16:50:19 조회19477

엘리어트파동으로본 증시(c-2파의 반등)

오늘의 반등은 c-2파의 반등으로 추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지난 6월4일 직전저점인 1779.47선을 하회함으로서 실적치를 감안해볼 때 1750선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주가는 유럽과 미국증시의 일시적인 반등을 기회삼아 c-2파의 반등을 시작함으로서 결국 c-1파는 6월4일 1776.85선에서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적은 수치로라도 일단 살짝 하회함으로서 c-1-5파가 일단 완성될수 있는 필요조건을 채워줌과 동시에 호재를 기회로 반등하여 직전고점을 돌파함으로서 c-1파가 완성되었음을 알리었고, 이번의 반등이 c-2파의 반등 임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러므로 이번의 반등은 c-2파의 반등이므로 하락폭의 99.99%까지도 반등할 수 있는 것이므로 상승목표는 1파의 꼭지점인 2057선 바로 턱밑까지도 이론적 으로는 반등할 수도 있게되었다. 이번의 반등은 엘리어트파동으로 계산해보면, 하락분의 0.382배를 되돌린다면 1883.97선까지 반등이 예상되고, 다른 방법으로  a파와 b파의 실적치를 감안하여 계산해보면 1900선을 살짝 넘을 수 있는 것으로 계산된다. 

  이번의 반등은 제한된 반등임을 여러번 올린 적이 있습니다. 1900선을 제한선으로 장기이평선 200일선이 1897선에 놓여있어 강한 저항선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2파의 조정파의 경우에는 보통은 단순형이 형성되며 지그재그형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으나 복잡형인 플랫형도 형성되는 경우도 있어, 이번의 경우에는 두가지 경우를 다 모색하여야 한다.

   1파의 4파가 플랫형이지만 단순하게 마무리되어 추가 횡보를 보이며 시간조정이 이루어진다면 플랫형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이번에는 주의가 필요한 경우이다. 이번의 1파의 하락이 5개의 분명한 파동을 형성하면서 깊은 하락을 보여줌으로서 1파가 연장되었다고 볼 수 있다.

    파동의 연장은 대부분 충격파에서 나타나는데 1파가 연장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으나 상승파가 마무리된 후 악재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1파가 연장되는 경우도 있다. 파동의 연장은 충격파에서만 나타나는데 그 중에서도 3파에서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 이다. 3파에서 연장되는 것이 증시에게는 바람직한 좋은 양상이다. 이번의 대세상승도 현재 깊은 하락이 나타나며 3파의 파동이 연장된 것이므로 이번의 조정이 끝나고 나면 큰폭의 상승이 예상되는 것이다. 장기간의 상승이 예견되는 것이다. 에너지가 충만한 시장이 되기 때문이다.

    한편 1파의 파동이 나타나므로서 3파가 가장 짧아서는 안된다는 절대법칙에 따라 5파의 하락이 가장 짧게 나타날 것을 미리 예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에 조정파가 플랫형이 되고, 3파에 이은 4파의 파동이 짧게 나타나며 5파가 빠르게 끝날 수도 있으므로 3파의 깊은 하락이 마무리되며 4파가 시작되는 시점이 매수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직전저점인 1644.11선을 하회하는 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처럼 5개의 파동이 거의 마무리되면서 살짝 1644.11선을 하회한다면 더없이 좋은 조정이 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1파의 하락을 감안한다면 1400선마저 무너질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구간인 것만은 분명하다.

  엘리어트파동은 1파의 파동만 결정되어도 향후의 파동목표치를 계산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 이 파동의 장점이다. 현재의 3-2파의 조정파가 이제 c파만을 남겨놓고 조정을 받고 있다. 이제 c파동의 4개의 파동이 남아있다. 이번의 반등이 2번째의 파동이다. 1900선에 접근하고나면 치열한 공방전을 치룬후에 마지막 남은 3개의 파동중 이제 큰폭의 하락을 보이는 진정한 하락이 이번의 반등 후에 남아있다. 즉 하락 c-3파이다. 이 하락이 1644.11선을 하향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의 반등에서 마지막기회로 알고 물량을 줄이고 현금비중을 높여야 한다.

   만에 하나 물량을 줄인 후에 반등이 나타난다하더라도 얼마든지 매수할 기회는 있다고 본다. 내리기도 어렵지만 오르기도 쉽지않기 때문에 얼마든지 살수 있는 기회는 있는 것이다. 반등한다고 매일 오르기만 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다 알지 않는가. 매도를 꺼리는 투자자들이 바닥에서 사려는 심리때문이며, 다시는 못살까봐서 그러는 것이다. 아니다 증시는 언제나 살수 있고 언제나 팔수 있는 기회를 준다. 다만 갭하락이 나타나는 3파의 하락에서는 그러한 기회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도가 필요하고 싼가격에 다시 살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삼성전자나 현대차는 지수와 가격과 관계없이 움직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직은 종목을 논할때가 아니다. 하락하면 다같이 하락하는 것이지 어는 종목은 살아남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반등은 다르기 때문에 4파에서부터 주도종목의 매수는 필요한 것이다. 종목은 그때가서 글을 올린다.

 

이 글은 카페 엘리어어트파동연구회에 올려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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