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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 본 증시(4파의 복잡형을 만드는 수순)

2012.05.23 10:27:35 조회15282

4파의 복잡형을 만드는 수순

오늘의 하락으로 4파의 복잡형을 형성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엘리어트파동의 조정에서 파동변화의 법칙에 따라 파동의 형태가 변화된다.

   이번 하락시 2파의 조정 즉 반등은 단순형으로 나타났으므로 이번의 4파의 조정인 반등은 복잡형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참으로 신기한 것이 바로 파동변화의  법칙이다. 누가 가르쳐주거나 그러한 방향으로 인도한 것도 아닌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엘리어트파동의 법칙이면서 잘 지켜지고 있는 법칙이다

    지난 번 b파가 2000선까지 반등시 4파의 조정이 바로 상승복잡형을 형성하였다. 2파의 조정이 단순형이었기 때문이다. 2057선까지 반등시 바로 상승형 복잡형인 영어로 W자 모양을 형성하였다.(아래그림 참조) 전형적인 상승 복잡형이다. 그러므로 영어로 W자형은 2파나 4파에서 나타나는데, 4파의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4파의 경우에는 5파의 상승후 바로 급락이 나타날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번에도 바로 그러한 양상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2파의 경우는 많이 나타나지 않지만 2파의 경우에는 오히려 강한 상승파인 3파가 나타나며 좋은 양상이다. 그러므로 영어로 W자형이 나타나면 대부분 안좋은 모습이라고 보면 되지만 상승초기 국면에서 나타나면 굉장한 호재이며 하락초기에 나타나면 악재인 것이다. 경제상황이 갑작스레 좋아지거나 반대로 나빠지는 경우에 나타나는 형태이다. 대세상승세력들이 미처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에 나타나는 양상으로 상승초기에 횡보국면으로 나타나지만 결국 에너지를 충전하는 구간으로 보면된다. 반대로 갑작스레 경제상황이 예상치도 못한 가운데 나빠지는 경우에 대량의 무량을 소유하고 있는 세력들이 보유물량을 털기위해 횡보국면을 형성할 때 나타나는 양상이기도 하다.

  반면 하락형 복잡형은 영어로 M자형을 형성한다. 영어로 M자형 역시 주로 4파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형태가 4파에서 나타나면 5파의 하락후 반등이 예상된다. 이번의 하락도 2파가 단순형이므로 4파가 복잡형이 나타날 것이며 5파의 추가하락후 c-2파의 반등이 예상되는 국면이다.

 오늘의 하락이 바로 영어로 M자의 중간형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하락은 왼쪽의 직전저점까지 하락하기도 하고 중간쯤에서 멈추고 재반등하기도 하므로 커다란 의미는 없다. 다만 그 형태에 따라서 반등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상승시에 나타나는 W자의 경우에는 오른쪽의 저점이 더 낮으면 반등폭이 커진다는 것이 통설이며, 하락시 나타나는 M자의 경우에도 오른쪽 직전고점이 더 높으면 하락강도가 세다고 말한다.

     오늘의 하락이 현재의 선에서 하락반전되었기에 오른쪽 고점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c-1-5파의 하락이 강도가 셀 것으로 판단된다. 하루만에 하락반전되어 4파의 모양이 복잡형이지만 단순형에 가까운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기도 한다. 물론 호악재에 따라 기간이 결정된다.

   오늘의 하락과 반등, 하락 그리고 5파의 반등과 c-2파의 반등이 어우러지며 당분간 횡보하는 양상을 보여줌으로 투자자들이 느끼기에는 횡보국면으로 판단할 수 있는 양상을 보여줄 것이다. 물론 변동성이 큰 등락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같이 하루의 주가흐름이 앞으로의 주가의 양상을  예상할 수 있게 해준다. 엘리어트파동에서 많은 것이 신기하기도 하지만, 이와같이 파동변화의 법칙의 형성되는 것을 볼 ??마다 신기롭기만할 뿐이다

 

(하락b파의 주가흐름) 4파의 전형적인 W자 형성

 

(전형적인 엘리어트파동의 주가흐름) 2파와 4파가 파동변화의 법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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