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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본 증시(하락c파의 움직임)

2012.03.29 16:03:22 조회11523

엘리어트파동으로본 증시(하락c파의 움직임)

  증시의 움직임이 지루한 양상을 보이며 2000선에서 2개월째 횡보하고 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직전저점인 2012.86p을 하회하는 증시의 흐름이 나타나 새로운 파동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다. 갭하락이 이어지며 강한 하락이 이어진 것을 보아 3파의 충격하락파가 나타나는 구간임을 알 수 있게 해준다. 하락c파의 c-1-3파의 하락충격파동이므로 추가적인 하락이 이어지며 그런 점에서 갭하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금주들어서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의 증시흐름이 5일선을 하회하며 하락국면으로 전환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어 전세계적인 약세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증시는 최근에는 하루도 쉬지않고 삼성전자에 대한 강한 메수세가 유입되며 강세흐름이 이어지며 전체장세를 주도하고 있으나, 삼성전자의 상승으로 지수를 상승주도하는 데에는 일조를 한 것으로는 보이나, 전체 지수상으로는 횡보를 한 것 이외에는 별로 한 것이 없는 국면으로 보인다. 그저 2000선위를 맴돌며 지켜주는 역할밖에는 한 것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것아닌가, 오히려 이제는 삼성전자의 상승은 하락충격을 높이기 위해서 햄머를 높이든 국면이라고 본다.  삼성전자는 이제는 하락장세에서 100만원까지 하락할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런 점에서 현재의 진행되는 증시의 장세는 비록 2000선에서 횡보양상을 보여주고 있으나, 앞으로 진행될 주가흐름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폭풍전야와 같은 양상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사실 요사이에는 횡보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별로 쓸 것이 없는 나날들이 진행되고 있어 그저 증시를 바라보는 구간이다. 그저 삼성전자가 혼자 독불장군처럼 장세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니, 언제까지 저렇게 움직일 것인지가 궁금하다.

 최근의 장세흐름을 보면  다만 직전저점을 하회함으로서 점차 고점은 낮아지고 저점도 낮아지는 하락국면의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매수매도쌍방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며 장의 장세가 팽팽한 접전을 보이는 것같으면서도 실상은 거래량이 늘기는 커녕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하락 국면임을 알 수 있다.

  단기선간에는 골든크로스가 나타나고 있으나 아직도 장기선인 200일과 300일선이평선이 데드크로스후 동반하락이 이어지고 있어 아직도 매도국면이라고 볼 수 있다.

 

<일봉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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