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6 23:26:59 조회11383
엘리어트파동으로본 증시(국내증시의 전형적인 엘리어트파동과 오늘의 증시현황)
아래의 챠트는 1989년 대세상승 국면후 조정국면에서 나타난 챠트(하락b파의 초기)이다.
<1992.8월21일부터
<전형적인 엘리어트파동의 주가흐름도>

지난 후에 알게 된 결과로 볼때에.
다만 대세상승시 국민주열풍으로 상승5파의 파동이 연장됨으로 불규칙파동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이었다. 특히나 하락a파가 3개의 파동을 형성함으로서 b파의 파동에서 불규칙파동이 나타날 것이 예고됨에 따라 직전고점 즉 사상최고치를 돌파하는 국면이 나타날 것임을 예고함으로서, 외국에서는 이미 샴페인을 너무 빨리 터트린 것이 아니냐는 예상이 나오기도 하였던 기간이었다. 이미 하락a파의 파동이 3개로 나타났고, 상승5파의 파동이 너무 길게 상승하며 연장에 들어감으로서 불규칙파동이 나타날 것이라는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구간이었다. (결과적으로는 불규칙파동이 나타나며 IMF를 예고한 것이나 다름없다)
위의 챠트는 바로 하락b파가 상당한 상승이 예견되는 파동의 첫 파동인 것이다.
하락b파의 파동이
플랫형이라면 456.59선에서 1015선 바로 아래까지의 상승이 나타날 것이고,
불규칙파동이라면 456.59p에서 1015선을 넘어서 하락 a파동의 1.236배인 1147.71p까지 상승할 것이며(실제수치는 직전고점인 1015.75p를 돌파하여
<그림1> 불규칙파동의 실예 ( 89년의 예와 99년의 예)

삼각형형이라면 하락폭의 61.8% 까지 상승할 것이므로 345p 상승한 801선까지 상승할 것이 예상되었기 때문이다.
결국 결과적으로 볼 때에 불규칙파동이 나타나는 국면에서 첫번째 나타난 파동으로 엘리어트파동이 말하는 상승5파와 하락3파가 분명하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챠트인 것이다.
엘리어트파동의 파동인 상승5파와 하락3파로서 분명하게 나타나는 구간이 많지는 않으나, 대형이나 소형파동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파동이기는 하다.
파동별로 보면,
상승충격파 1파는 직전 고점들을 돌파하며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으나 이때는 1파인지를 파악하기가 쉽지않다. 다만 2파가 지그재그형의 단순한 파동을 보여주며 1파의 직전저점을 돌파하지 않고 반등으로 돌아설 ?? 비로소 1파와 2파가 결정되고 3파의 상승을 기대하는 시점이 되어서야 확실하게 확인이 된다. 물론 1파의 파동의 움직임을 통해 저점이 점차 높아지며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을 통해서 그리고 단기파동에 이어 중기파동의 골든크로스를 보면서 상승조정파인 2파가 직전저점을 하회하지않을 것을 확신할 수 있게 해준다. 상승1 파가 완성되면 5파까지의 상승목표치를 계산할 수 있다. 1파의 상승폭은 262.95p으로 나타나 이를 근거로 개략적인 상승목표치를 계산해보면 놀랄만한 수치가 계산된다. 456.59(최저점) + 262.95(1파의 상승폭)* 2.5배 =1,113.89p로 계산된다. 실제적으로 나타난 최고치는 1145.66p(
상승조정파 2파는 지그재그형으로
실제로 위의 파동에서 4파는 예상대로 영어로 W자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엘리어트파동의 파동변경의 법칙, 파동변화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된 것을 알 수 있다. 엘리어트파동이 국내 환경에서는 형성되지않는 다고 말하는 분석자들이 많으나 이러한 챠트를 보면, 얼마나 잘 맞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파동변화의 법칙이 형성되는 것을 볼 때마다 느끼는 심정이다. 현재의 주가흐름에서, 2파가
상승충격파의 3파는 역시 3파답게 갭상승을 보여주며 강한 상승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으며, 3-3파와 3-5파의 상승은 갭상승이 무엇인가를 보여준 파동이었다. 3파의 상승의 마지막 부분은 갭상승에 따른 급등으로 변동성이 커지게된다.
상승조정파인 4파는 급상승에 이어 조정이 나타나므로 아직도 상승에 대한 미련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3파와는 다른 급락과 급등이 이어지며 변동성이 여전히 크게나타난다. W자를 형성하며 뒤로 갈수록 변동성이 안정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상승충격파인 5파는 4파의 W자형의 고점을 돌파한 후 예상상승폭인 1파의 상승폭 124.9p의 상승의 86%수준인 107.42p 오른 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락충격파인 하락3파중 하락a파는 5개의파동을 형성하였기 때문에 조정형태는 지그재그형을 예고하였고, 예고한대로 지그재그형으로 3개의 파동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동변동의 법칙 역시 나타나 2파는
이 하락파의 특징은 예고한대로 지그재그형을 완성하였으나, b파의 흐름이 예상보다 다르게 1주일 이내로 간단하게 나타났으며, 하락c파의 흐름은 급한 하락으로 기간은 파동의 균등의 법칙과는 달리 1파보다 짧았으나 하락폭은 더 큰 것으로 나타나 엘리어트파동에서 말하는 c파의 특징을 하락폭이 큰 폭으로 나타난 일부만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대개는 b파가 61.8% 되돌림을 받는데 38.2%와 비슷한 되돌림으로 되돌림 폭도 적었고, 기간도 짧게 나타났으며, c파의 파동도 5개의 파동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정도의 모양을 형성하는데, 분봉으로나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급한 하락으로 일관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하락파의 경우에는 장기이평선에서 200일선이 300일선을 상향돌파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하락기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현재의 장세는 200일선과 300일선이 동반하락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위챠트와는 다른 양상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위의 챠트를 통해, 현재의 주가흐름을 판단한다면
종지의 이평선이 2011년8월부터 하락으로 돌아선 200일선이 2011년12월초순에 300일선을 하향돌파하며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후 동반하락하고 있다. 다만 중단기선에서는 골든크로스가 나타나고 있으나 급락이 나타나는 상황이 되면 하락반전하며 장기선과 같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이평선의 모습에서 하락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상승의 마지막 부분을 보여주고 있음을 2008년6월의 모습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미 하락a파가 5개의 파동을 형성하였으므로 지그재그형을 예고하였으며, 엘리어트파동이 예고한대로 지그재그형의 b파가 지그재그형으로 되돌림을 받으며 b-a파가 5개의 파동으로 b-b파는 3개파동으로, 마지막파인 b-c파가 5개파동을 형성되고 있으며, 파동변동의 법칙으로 2파가 지그재그형의
추가상승이 있을지는 예상하기가 어려운 시점이다. 이미 4파의 형성과 5파의 직전고점돌파로 하락반전할 조건이 충족되었기 때문이다. 추가상승한다면 1파의 상승폭과 같은 상승을 보여준다면 2080선까지 상승할 여력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위챠트와 비슷한 양상을 보여줄 것이라 여겨진다. 다만 하락반전후 하락할 폭에 대해서는 장기이평선의 환경이 다른 것으로 보여져 당초의 하락폭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상승 중에는 끝까지 상승할 것 같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 주식시장이다. 끝까지 상승에 확신을 주는 장세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승속도가 빨라지면 상승의 마지막 부분인 점을 잘알고 있지않은가.... 이점을 기억하여야 한다. 삼성전자를 통한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시장에서 장세를 판단하기가 어렵지만, 주식시장의 균형이 깨어지는 상황에 이르면 악재가 나타나면서 오히려 장세가 반전되며 급락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의가 필요함을 기억하여야 한다. 만약 계속 상승세가 이어지려면 이러한 장세로는 장기상승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오히려 조정을 받고 가야하는데 전세계시장이 광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이다. 상승속도에 의해 무너지는 시점이 나타나는데 얼마든지 재매수할 기회는 주는 것이 시장이기 때문에 물량부족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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