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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황태자a카페

외국계 증권사의 헛발질. 그리고 10조 매집

2012.02.23 22:32:47 조회21632

 

시장 브리핑. HSBC의 초반 역습

 

미 증시의 조정 폭이 크지 않았고 우리 증시와 동시간대 열린 일본 증시의 출발도 나쁘지 않았으나 우리 시장은 이상 급락하며 출발했다.

 

특히 장 초반 대형주에 일제히 HSBC 증권사를 통한 매물이 쏟아지며 대형주 대부분 하락 출발하는데 기여를 했다.

 

그런데 이 창구는 개장 동시호가에서만 매도를 할 뿐 이 후 매수 창구 상위에서는 자취를 감추며 임무를 완수하는 모습이었다.

 

특정 펀드의 매물이라고 보기는 다소 어설픈 모습이다. 현금 확보를 위해서는 장중 분산해 매도하면 보다 유리할텐데 시작 동시호가에 일제히 매도를 했다는 것은 다른 의도가 숨었던 것 같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 개장 후 2분 상황을 보면 대형주 대부분 HSBC 창구의 매도가 집중되었었다. 아마도 옵션 등 파생상품 투자에서 이익을 얻기 위한 해프닝을 연출한 것이 아닌가 싶다.

 





 


 

어째든 이 덕에 밀려 버린 증시는 장초반 콜옵션 매수로 시장을 어지럽히는 개인들의 투기적 매매에 장중 내내 발목 잡히다 오후들어 그나마 낙폭을 줄였다.

 

삼성전자를 제외한 종목군의 흐름은 지수 하락대비 비교적 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의 매도에 내려가는 종목을 외국인이 무난하게 매집하며 지난 2주간 충분히 확보했는지 추가 하락보다는 낙폭을 줄이는 시도를 했다.

 

아마도 외국인은 유럽의 LTRO 규모가 확정되기 전까지 방향성 보다는 변동성에 갇아두고 지수 흐들림을 이용 물량을 모으기에 주력을 하는 것 같다.

 

5000억 유로 이상 나오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다소 공격적인 매수를 늦추는 통에 시장은 최근의 조정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 장에서도 나왔듯 외국인이 풋매수나 선물 매도 등 하락 베팅 없이 중대형주 매집을 지속하고 있어 상승 후 약간의 기간 조정이 채워지는 과정으로 보인다.

 

대부분 종목들의 가격 조정과 2주간의 기간 조정이 채워지면서 점차 반등하기 쉬운 위치고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오늘의 이슈. 외국계 증권사 선견지명인가 헛발질인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재료는 다양한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기업은 증권사의 실적 전망치 및 투자의견이고 증시 자체에는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책정이 중요한 이슈가 된다.

 

최근 3~4년 동안 외국계 증권사와 신용평가사의 판단은 증시에 주로 악재로 작용을 했다. 작년 8월의 글로벌 증시 급락은 S&P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에서 비롯되었고 최근 프랑스의 신용등급 강등 때도 한차례 휘청거리는 모습이 나왔다.

 

또 CLSA 증권사에서는 우리 증시가 2분기에 1400p까지 밀릴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대형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대거 매도로 제시한 바 있다.

 

투자자들이 참 듣기 거북한 재료들인데 실제 신뢰할만할까? 애석하게도(?) 그들의 투자의견은 헛발질이다. 엉뚱한 곳에서 판단하는 오판이거나 다분히 정치적인(?) 판단이 가미되는 경우가 많다고 의심하기 충분한 사례가 너무나 많다.

 

신용평가사를 살펴보자. 각국의 국채의 신용등급을 평가하는 이 신용평가사들은 대주주를 살펴보면 아주 재미있는 결과를 얻게 된다. 무디스의 대주주는 알다시피 워런버핏이다.

 

피치사의 대주주는 프랑스계 은행이다. 여기서 하나 재미있는 결과가 있다. 무디스는 워런버핏이 싫어할만한 신용평가를 최근에 한 적이 없다.

 


 

프랑스나 미국의 신용등급을 건드리지 않는다. 피치사 역시 다른 국가들의 신용등급은 강등하면서 정작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내리지 않는다.

 

S&P는 더 재미있다. S&P의 대주주는 미국의 출판 및 언론사를 소유한 맥그로힐인데 이 맥그로힐의 대주주가 영국에 있는 사모펀드다.

 



 

신용등급 강등해서 국채 이자 많이 받으면 득이 되는 대주주를 가졌다는 점에서 그들의 신용등급 책정 타이밍은 우연치고는 절묘해 보인다.

 

이런 역학구조를 보면 피치가 프랑스 신용등급을 강등하고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내리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되나 그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외국계 증권사의 경우 우리나라의 기업을 액면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작년 전세계의 산업 업황을 보면서 평가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니 최근 동국제강의 투자의견을 매도로 돌리는 RBS의 논리는 작년 전세계 철강 업황에 등장한 뉴스를 그대로 옮긴 수준이라 별로 신뢰가 안 간다.

 

투자등급 강등된 미국의 국채는 여전히 인기가 있고 지수는 1400p로 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외국인의 꼼수를 읽어야

 

그럼 이런 신용평가사와 외국계 증권사의 헛발질에 희생자는 누구일까? 항상 그렇듯 이번에도 개인 투자자들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 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크다 보니 기회만 있으면 매도 우위의 성향을 갖게된다.

 

주식 시장에서 직접 투자를 매도하는 것은 물론 펀드에서도 환매를 지속하면서 최대한 현금화에 집중하고 있는 양상이다.

 

이에 올해 들어 10조원을 매수한 외국인과 달리 개인은 7조원 가까이 순매도를 했고 환매 영향을 받은 투신권도 2.4조원 매도가 나왔다.

 


 

계속 증시 방향에 대한 부정적 분석과 유럽 위기 같은 대외 환경을 걱정하다 보니 기회만 있으면 물량을 주고 그 물량은 외국인들에게 넘어갔다.

 

개인들은 그럼 고점에서 차익실현 잘 한 것일까? 올해 들어 개인들이 매도한 종목의 평균 매도가 대비 이 후 주가는 거의 대부분 올랐다.

 

가장 많이 매도한 종목 상위 20개를 추려보면 매도 후 하락한 종목은 KB금융 하나인데 그나마 1% 이하의 하락이다.

 


 

매도한 종목들의 평균 상승율은 개인들의 매도가 대비 10%에 육박한다. 매도 안 하고 참았으면 10% 수익날 것을 매도해 날려 버린 것이다.

 

그럼 개인들은 팔고 매수해서 매수한 종목에서  수익을 내고 있을까? 그렇지도 않았다.

 

매수한 종목 상위 10개를 보면 상승한 종목은 단 두 개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을 엉뚱한 매도나 교체로 돈만 날려버린 꼴이 되는 것이다.

 


 

올해 들어 지수 상승률을 감안하면 기가막힌 엇박자 매매가 나온 결과다. 이 것이 액면 그대로 개인의 잘못은 아니다.

 

개인들이 시장을 판단하고 종목을 분석하는 자료는 거의 뉴스다. 증권사의 리포트를 요약하는 기사와 해외 소식을 전해주는 뉴스가 전부인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지속 공급되는 부정적인 소식에 개인들의 매도 대응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결국 이 물량을 외국인들에게 넘여주고 나중에 지수 한참 오른 후 다시 비싼 주가에 되 사오면서 물량을 받는 것이 바로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 행태로 반복된다.

 

그렇다고 뉴스를 안 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개인들은 답답한 투자가 반복될 수 밖에 없으니 주식 시장에서 늘 손해를 보는 주체인 것을 어쩔수가 없다.

 

환율과 파생상품을 읽어라

 

그러나 극복하는 방법도 분명히 존재한다. 외국계 리포트나 신용평가사들의 분석에 모든 금융시장이 같은 방향인지를 모색하면 대응이 쉬워진다.

 

가령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강등한다고 하면 보통 주식 시장은 출렁거린다. 그러나 금융 시장이 전체로 흔들리지 않는다면 이 재료는 지극히 일시적 현상이다.

 

유로화가 급락하지 않고 버티는 것만 확인된다면 뉴스로는 악재 같지만 실제 자금 동향에는 이상이 없다고 봐야 한다.

 

또 우리 외환시장에서도 환율이 크게 요동치지 않으면 자금의 유출입없이 심리적인 부분만 흔들리는 것이니 일시적인 현상으로 봐도 된다.

 

그리고 해외에서 발생된 재료는 반드시 투기세력들이 먼저 움직이게 된다. 어차피 재료 자체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것이 그 들이고 보면 몇몇 지표에서 먼저 티를 낸다.

 

대표적인 것이 VIX 지표다. VIX 지표를 잠시 설명하면 일종의 변동성 지표다. S&P 500 지수 옵션과 연동시켜 향후 30일간의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치를 반영한다.

 


 

쉽게 예를 들어 VIX 지표가 30으로 나오는 경우 주가가 30%의 등락을 한달간 보일 것이라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크면 클수록 투자자들이 불안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때문에 이를 공포지수라고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조차도 파생상품의 일종이다. 방향성을 두고 시장이 안정적일 것으로 보면 하락,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상승을 한다.

 

통상 30 이하면 증시가 안정, 그 이상이면 불안하다고 인식을 하는데 투기 세력들이 선제적으로 이 지표에 베팅을 한다.

 

그런데 해외발 악재가 나왔음에도 VIX 지표가 30 아래에서 큰 변동성이 없으면 이는 투기세력들이 큰 하락으로 베팅하는 재료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

 

실제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이 후 다양한 악재 속에서도 VIX 지표는 하향 안정되었고 대부분의 재료에 증시는 약간의 조정으로 마무리되었었다.

 

이렇게 간단하게 찾아볼 수 있는 몇 가지 지표만으로도 투자자들은 분석가와 뉴스로 나오는 큰 악재에 대한 대응이 일정 수준 가능하다.

 

종목의 경우 외국계 증권사에서 기업들 분석할 때 우리 기업만의 특정이 아닌 글로벌 업황을 액면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가령 하이닉스와 대만 혹은 일본의 반도체 기업의 상황이 다름에도 이를 똑 같이 취급해 도매금으로 주가를 내려치는 경우가 있다.

 

과거 하이닉스를 6000원으로 책정한 UBS가 대표적인 경우다. 이 후 6000원은 커녕 주가가 20000만원을 돌파하며 그 들의 분석에 많은 의구심이 유발되었다.

 


 

최근 동국제강의 목표 주가를 4만원대에서 2만원 초반으로 내려 친 RBS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작년에 나온 유럽 위기 상황을 지금에도 적용해 동국제강이 향 후 수주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분석하며 목표 주가를 순식간에 반토막냈다.

 

그러나 그 시기에 이미 유럽 금융 기관에는 대규모 자금이 지원되고 있었다. 선박이라는 것이 한 척 만드는데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기 때문에 금융 기관의 보증이 있어야 한다.

 

이전에는 유럽 금융 기관들의 유동성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차고 넘쳐 해외 주식 투자에 여유를 부릴 정도니 선박금융 시장 자체는 다시 넉넉해지기 직전이다.

 

그럼에도 보고서를 작성한 전에 나타난  금융시장의 움직임 조차 반영을 하지 못한 엉뚱한 보고서를 낸 것이다.

 

반도체 가격이 하락하면 치킨 효과에 따라 반사 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분석이 전혀 없다면 이 반도체 보고서는 짝퉁이다.

 

후판을 생산하는 철강업종을 분석하면서 유럽의 금융 기관 최근 동향을 언급하지 않으면 이 역시 기초가 안 된 리포트다.

 

외국계 증권사의 리포트만 그대로 받아들여 주식을 내다 팔았다가는 3~4일 후 반등이 나와 낭패를 당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되는 것이다.

 

실제 그렇게 UBS가 내려친 하이닉스는 2년간 외국인이 무려 3조원 가까이 매집을 했다. 또 RBS에서 내려 친 동국제강도 희한하게 그 날부터 외국인의 매도가 진정되고 매수로 바뀌었다.

 


 

어설픈 외국계 증권사의 시장과 종목에 대한 보고서가 얼마나 엉터리인지를 재확인해 주는데 아무 부족함이 없는 것이다.

 

외국계 증권사의 보고서 중 좋은 자료도 분명히 있으나 국내 기업들의 판단은 국내 증권사가 차라리 낫다. 엉뚱한 자료에 솔깃할 이유 없다.

 

경기 바닥과 유동성 공급 효과

 

그리스를 쳐다보게 만들고 경기 불황을 전제로 한 다양한 보고서 속에서 글로벌 경기는 이미 바닥을 친지 오래다. 미국의 지표는 소비, 고용, 제조업 모두 회복국면이고 단지 주택 지표만 아직 어정쩡하다.

 


 

그러나 전체 지표가 좋아지는 것 보다 이렇게 주택 지표가 어중간하게 나오는 것이 양적완화를 지속 시행하기도 좋다.

 

지표는 살아나는데 급속한 수준이 아니고 미국 침체의 원인 제공인 주택 시장이 아직 바닥이라 유동성 공급을 하기도 딱 좋은 것이다.

 


 

유럽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아직 모든 지표가 살아나는 것은 아니나 상당수 국가의 제조업 지표나 소비 지표는 의외로 괜찮은 편이다.

 

또 고용 상황도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 유럽의 지표에 대한 긍정적 반응도 충분히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중국은 더할나위 없이 좋다. 중국의 경우 성장률을 구성하는 요인은 정부의 투자, 수출, 내수 시장이다. 수출이 부족하면 내수 시장을 활성화 하거나 정부에서 투자를 더 하면 쉽게 해결이 된다.

 

중국은 그간 핫머니를 몰아내기 위해 긴축을 했는데 그 골치거리 투기 자금이 나갔으니 이젠 위안화를 가지고 부양을 시도하기 시작한다. 중국의 부양은 수출이 아닌 내수의 증가라 우리 입장에서는 물건 팔기 참 좋다.

 


 

결국 이 같은 상황은 글로벌 증시에 호재가 될 수 밖에 없다. 모두가 그리스만 쳐다보게 했지만 이내 명분은 상승으로 만들어져 있었던 것이다.

 

외국인이 올해 들어 벌써 10조원 매수를 하면서 공격적으로 달려드는 지금 우리 투자자들은 그리스 타령, 경기침체 아리랑, 실적부진 우려나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 형국이다.

 

투자 전략. 주도주 잡고 잔치를 준비한다

 

국내 투자자들 열심히 주식 파는 가운데 작년 70만원 남짓하던 삼성전자의 주가가 120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70% 가까이 급등을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

 

실적이 좋아서라는 것은 지극히 단편적인 판단이다. 실적 자체가 좋아진 기업이 수두룩한데 왜 삼성전자의 주가만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따로 있다고 봐야 한다.

 

삼성전자의 급등 이유는 현대차의 시세에서 찾아 보면 빠르다. 현대차의 경우 5만원 정도 되던 주가가 25만원까지 급등을 하며 차,화,정 장세의 주도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3가지였다.

 

실적 턴어라운드, 업종내 구조조정, 그리고 시장 점유율의 급격한 변화였다. 금융 위기 이 후 현대차는 비약적인 기회를 맞이했다.

 

선진국 뿐만 아니라 신흥시장에서 상당 부분 성과를  내고 있어 급격한 외형축소가 나타나지 않고 빠르게 실적이 복원이 되었었다.

 


 

또 도요타의 리콜 사태, 미국 자동사 3사의 파산 등이 어울어지며 현대차가 상대적으로 선전할 수 있는 경쟁사의 후퇴가 따라주었다.

 

여기에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 이에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이 후 기관이 따라주면서 상당한 시세가 나오게 되었다.

 

지금의 삼성전자 역시 비슷하다. 반도체 사업과 디스플레이 사업의 부진이 있었으나 스마트 폰이 등장하며 가파르게 실적을 회복했다.

 

또 다른 기업 오직 PC 업황에 연동될 때 이미 스마트폰 등에 적용되는 낸드를 강화해서 가격 경쟁력과  성장성을 미리 확보했다.

 

증시는 이토록 글로벌 경기 침체를 호기로 삼아 점유율이 높아진 기업들의 주가가 화려하게 움직이는 상황이다.

 

우리 기업들이 대체로 경쟁력이 뛰어나 이런 종목은 대부분의 대형 업종에서 나타난다. 철강이나 화학이 이에 해당하고 중동 수주에 강점을 가진 건설도 좋다. 이런 종목군의 경우 상승 후 일정 수준의 조정을 보여 매물도 소화한 상태다.

 

외국계 증권사가 뭐라하건 이 종목들은 이번 상승장에 큰 폭의 수익을 보여줄 전망이다.  

 

글로벌 경기가 턴어라운드 되고 있는 지금 그리스를 두려워하기 보다 경기 민감주에 대한 과감하고 적극적인 매수와 차분한 보유가 최고의 전략일 뿐이다.

 

뉴스에서는 자꾸 그리스를 보라하지만 이미 미국의 경기 지표는 회복세다. 증권사에서 외국계 투자 자금이 단기라고 조심해라, 대차 잔고 운운하지만 이미 올해 10조원 매수하며 우리 종목 상당수가 넘어갔다.

 

손가락을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손에서 벌어지고 있는 꼼수를 반드시 살펴야 하는 시점이다. 지표에, 차트에, 뉴스에 놀아나지 말고 차분하게 매수하고 묵묵하게 기다리면 그만이다.

 

황태자 이동훈

고수익 우량주 펀드식 투자. 2차 랠리 준비 [황태자의 ASSA 펀드]

 

 

ldhwc|1|http://image.moneta.co.kr/web_file/images3/sign/ld/ldhwc/ldhwc_20090412192832.jpg|12| |주식 시장에 일어나는 현상을 모조리 분석한다. 그리고 그 구조에서 최상의 공략주를 압축한다. 뚝심을 발휘할 때는 뚝심을, 순발력이 필요할 때는 순발력을 활용한다. 그리고 사람다운 투자를 위해 나를 낮추고 또 낮춘다|25918|86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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