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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본 미국증시(다우지수와 나스닥을 중심으로)

2012.02.16 12:21:13 조회12045

  • <미국 증시> 다우지수와 나스닥을 중심으로

최근의 미국 증시를 보고 있노라면, 급상승에 따른 장기상승보다는 곧 상승이 마무리될만한 상승이 이어지고 있음을 걱정하게 된다. 필자의 눈에는 왜 이번의 상승이 우려되는 모습으로 보일까. 조정도 없는 상승, 장기 상승을 위한 거래량도 뒷받침되지 않는 상승, 이러한 상승이 계속 이어진다면 결국은 풍선처럼 늘어나다가 한계점에 이르면 뻥하고 터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현재의 장세는 다우지수나 나스닥 모두 앞서 형성된 장기1파의 주가흐름이 5파가 연장되었기에 불규칙파동이 나타날 것임을 조심스럽게 예상한 바있다.  역시 직전고점을 돌파하여 흔히 말하는 가짜 꼭지점이 형성되어 엘리어트파동상 불규칙파동의 조건을 갖추고 말았다. 그 목표치가 모두 얼마남지 않았고 지난 밤의 하락은 이러한 하락의 시작이 아닐 까 걱정되기도 한다. 마지막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글에서 직전고점이 돌파되지 않기를 빌었건만 결국 직전고점을 상향돌파함으로서 앞으로 큰일을 치르고야 끝나는 형국이  되고 말았다. 불규칙파동의 되돌림은 b파의 되돌 림은 이미 가짜 꼭지점이 형성되어가고,  c파의 되돌림은 직전 장기파의 4파까지 하락한다고 볼 때에 계산하지 않아도 챠트상으로 그냥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장기파로 보면 한국과 같이 상승1파가 마무리되고 장기 상승을 위한 일시적인 조정으로 장기2파가 진행되었고, 현재는 장기 상승3파가 진행중으로 3-1파 이후  3-2파가 진행 중이다. 투자자들은 이번의 상승이 바로 지난 번 고점을 돌파하고 장기상승국면에 들어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같다. 그렇다면 장기 상승을 위한 에너지가 필요한 데, 에너지의 보충도 없이 상승이 이어진다면 얼마가지 못해 발병이 날 것이다.

장기상승을 바란다면 오히려 이번의 추가조정이 필요하건만, 직전고점을 돌파시킴으로서 돌이킬 수 없는 하락의 조건을 충족시켜놓았다.  필자의 챠트분석이 잘못되었기를 바랐뿐 이다.

 

 

 

 

미국의 증시를 엘리어트파동으로 본다면,

다우지수는 하락조정파중 a파가 5개의 파동을 형성하여 지그재그형의 조정파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b파로 여겨지는 b-a파동이 첫 상승에서 하락분의 76%를 되돌리고, 조정후 다시 되돌리며,  b-c파동이 a파의 100%수준을 넘어섬으로 불규칙파동의 조건을 완성시켜놓았다.

향후 다우지수는 1차하락목표치가 직전저점인 10,404.49p 선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는 장기4파의 최저점인 선까지 하락하는 것이 일반이므로 챠트상 으로 보아도 9500선까지 하락이 예상된다.

다우지수는  이번 b파의 상승목표치는  a파의 1.236배 상승할 것이므로 직전고점 을 돌파하는 13.459.27선 까지 상승하였다가 하락목표치는 9460.36선까지 하락할 것으로 계산 예측된다.  

 

 

 

 

나스닥지수는  2파의 조정으로 하락a파가 3개의 파동을 형성하여 이미 플랫형이 나 불규칙파동이 예상되었으나, 직전고점에서 되돌리지 못하고 직전고점을 상향 돌파함으로서 불규칙파동의 조건을 갖추고 말았습니다.

불규칙조정이 예상됨으로 엘리어트파동에서의 불규칙파동은 b파의 가짜 꼭지점이 a파의 1.382배 혹은 1.236배 상승한다고 말하고 있다. 엘리어트파동의 이론수치를  적용해보면, 1.236배를 적용하면 (2298.89+588.86*1.236배 = 3026.72p) 3026.71p 선 까지 반등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락의 경우 a파의 1.618배의 하락을 엘리어트파동은 예고하고 있어 엘리어트 파동의 이론상 2073.94p선(3026.72-588.86*1.618베=2073.94p)까지 급하락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눈으로 보아도 장기1파의 4파의 언저리까지 하락한다고 볼 때에 거의 같은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이미 올린바대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불규칙파동이 나타난 경우, 그동안의  실적치를 보면, 가짜 꼭지점이 1.236배 의 결과로 나타난 경우가 많았고, 하락시 처음 상승시 형성된 4파까지 하락하여 1145선에서 277선까지 하락한 경우(1989년)가 있고, 1066선에서 463선까지 폭락한 예(2001년)가 있다.  그러므로 급하락을 보여주는 불규칙파동은 바닥이 없다고 여겨질 정도로 커다란 하락을 보여주는 구간이므로 향후 주가의 흐름이 매우 걱정이 되는 구간이 될 것이다.    .

 

다우지수나 나스닥지수나 모두 조만간 향후 충격하락파인 하락 c파의 흐름이 예상되기 때문에 5개의 파동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1차적으로 직전저점을 하회한 후 형성된 파동수에 따라 추가하락이 결정되므로 직전저점을 하향돌파할 때까지는 계산해 볼 필요도 없는 것이다.

 

       지난 번에 올린대로 직전고점을 돌파한다면,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환호할 것이나, 엘리어트 파동은 오히려 정반대의 견해를 말한다고 올렸다. 미국증시의 경우 필자의 엘리어트파동 계산이 오히려 틀렸으면 하는 마음뿐이다.

       당분간 미국증시의 움직임을 자세하게 살펴볼 구간이다. 

      미국 시장에서의 엘리어트파동은 그동안 학습효과로 인해 그 파동이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분명하나, 여전히 자연의 법칙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엘리어트파동이다.

     

      국내증시도 거의 예상수치에 접근하고 있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국내증시도

주의가 필요하다. 그래도 국내증시는 불규칙파동이 아니기에 조금 마음이 가벼울 뿐이다.

투자에 참고만하세요. 

 

추가자료 : 한국의 불규칙파동의 2가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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