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건설
메리츠종금증권 박형렬 20200416
>>청량리역 서부 개발 검토... 상업+주거 결합 중심지로
-동대문구가 최근 청량리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해당 용역 구역은 청량리역 전면 미주아파트와 동대문경찰서 일대 삼각형 모양의 지역으로, 상업문화와 주거가 결합한 복합문화중심지로
개발될 계획
>>적용기간 7년 남은 '광역교통 기본계획' 올해 새로 짠다
-국토교통부 적용기간이 아직 7년정도 남은 광역교통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건설과 관련한 정부의 각종 기본 계획이 대거 윤곽을
드러낼 전망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 이유는 다른 교통망 계획과 수립 시기를 일치시키기 위한 조치로 기본계획 시행 시기를 일치시키기 위해 광역교통
기본계획을 일찍 수립할 예정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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