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바이오
키움증권 허혜민 20200319
>>악재보다는 호재를 기다리며...
-최근 미국암연구학회(AACR)가 4월에서 연말로 지연되면서 단기 모멘텀 부재 및 대외투자환경 악화 등으로 코스닥 제약 지수는 18일
6,107를 기록하였다.
-지난해 연이은 임상 실패로 투자심리 악화되었던 8/6일 5,988 수준까지 하락한 것으로 학회 연기로 인한 단기 모멘텀 부재는 이미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악재보다 호재에 더욱 민감하게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데, 5월을 기점으로 투자심리 개선이 예상된다.
-주요 요인으로 1) 5월 중순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발표, 2) ASCO 초록 공개(5/13), 3) SK바이오팜 상장(5~6월), 4) 여기에 기술 수출까지
발생한다면 분위기 전환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공매도 금지와 유동성이 풍부해지면 수급도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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