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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은행주의 추세와 순환

메리츠종금증권 은경완 20190418

>>1Q19 어닝시즌 시작
-은행주 어닝 시즌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큰 기대는 없지만 실망도 없는 무난한 1분기가 예상되고 있다.
-주요 특징은 1)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의 대규모 일회성 판관비용 발생, 2) 우리금융지주의 신종자본증권 관련 지배주주순이익 감소,
3) 기업은행 및 지방은행의 신용카드 회계처리 변경으로 인한 표면 마진 급락 등으로 요약된다.
-상기 요인 모두 컨센서스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는 점에서 실적 자체가 은행업종 또는 종목간 투자 포인트를 변화시킬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은행주의 추세
-모든 주식이 그렇듯 은행주의 중장기 추세를 결정하는 요인은 성장이다.
-이자이익중심의 단순한 수익 구조 탓에 은행주의 추세 상승은 경기 개선을 동반한 금리 상승기에만 가능하다.
-개별 종목 역시 큰 흐름에선 이와 다를 바가 없으나 Inorganic growth가 창출될 경우엔 스스로의 가치 재평가가 일어난다.
-최근 오렌지라이프를 자회사로 편입하고 업종 대장주 자리를 재탈환한 신한지주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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