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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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신서정 20190418
>>NIO, 홈그라운드 이점을 백분 활용하다
-중국 로컬 전기차 회사가 향후 EV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실제로 2017년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 기준, Top20 중 절반이 넘는 수가 중국 내 로컬 회사
-거대자본을 기반으로 탄생한 EV스타트업에 주목하는 바. 특히 ‘NIO’는 테슬라의 가장 큰 적으로 뽑히는 수준
-NIO는 中 자동차 메이커 최초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진출한 전기차 업체로, 일명 '중국의 테슬라'라고 불리는 기업입니다.
-그러나 어쩐지 청출어람하는 모습이네요. 18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중국 내 전기차 판매량이 테슬라를 압도하는 수준입니다.
(19년1월 기준, NIO 1,891대/ 테슬라 85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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