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통신
키움증권 장민준 20190320
>>다양한 산업의 중심에는 통신
-MWC 2019, CES 2019의 중심은 단연 5G였다. 이제는 기술발전 방향이 디바이스 중심에서 디바이스 간의 융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판단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통신이 있다. 과거에는 스마트폰의 혁신, 전기차 개발 등 디바이스 중심의 전시회였다면, 19년 MWC와 CES는 ‘스마트’
라는 이름으로 디바이스의 통합이라는 관점이 중심에 있다.
-KT 황창규 회장이 기조연설에서 5G와 B2B결합을 이야기한것처럼, 지금 호텔에서 AI와의 결합을 통해서 고객서비스가 진행되고, 중공업
공장의 스마트 팩토리가 진행되고, 스마트폰과 VR, AR의 결합이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 통신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과 5G서비스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는 점은 국내 통신사가 5G 주도권을 가져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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