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건설
SK증권 김세련 20190228
>>서울만 입주물량이 증가한다
-전국 입주물량은 2018 년 45.3 만세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갱신했으며, 직전 최대치는 43.2 만세대로 1997 년임. 2019년은 공급 물량
Peak-out 에 따라 2 월 현재 39 만세대 수준으로 전년대비 13.9% 감소하는 수준으로 추정됨.
-그러나 주목할 점은 서울은 전년 대비 17.5%의 입주가 증가한다는 것. 서울의 경우는 송파헬리오시티와 같은 대단지 입주효과로 인해 2018년
3.6 만세대가 입주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9 년 역시 4.3 만세대 수준의 입주 증가가 예상됨
-주요 입주 사이트는 강동구 (11,051 세대)로, 고덕주공 2 차 (고덕그라시움: 대우건설, 현대건설, SK 건설 컨소시엄, 5 천세대),고덕주공 5
단지 (고덕센트럴아이파크: HDC 현대산업개발, 1,754 세대) 등 대형 현장 입주가 하반기 몰려있는 상황.
-2 위인 성북구 (6,343 세대)의 경우 길음 2 구역 재개발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삼성물산, 2,352 세대)의 입주가 임박한 상황임. 그 밖에 구로구
(3,166 세대), 강남구 (3,277 세대), 은평구 (2,694 세대)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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