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증권사리포트

기타

[기타] 글렌코어(Glencore), 구리와 코발트에 이어 석탄생산 제한

SK증권 권순우 20190226

>>글렌코어(Glencore), 구리와 코발트에 이어 석탄생산 제한
-글렌코어(Glencore)는 2020 년까지 석탄 생산량을 1 억5 천만톤으로 유지할 것으로 발표.
-18 년 Rio Tinto 로부터 호주 석탄광산을 매수하는 등 석탄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왔으나 기후변화와 온난화, 화석연료 사업 잠재적
피해를 염려한 주요 주주들의 압박으로 생산량 증가에 제약이 걸림
-석탄생산 제한 발표 이전에는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운영하고 있는 구리 및 코발트 광산에서의 생산량 감축 계획도 발표. Katanga 주에
소재하는 Mutanda 광산에서 약 2 천명의 근로자를 감원하는 등 광산운영 시스템을 개선하는 작업을 추진하기 위함.
-ERG(Eurasian Resources Group Sarl) 역시 콩고(DRC)의 Boss 광산에서 코발트 생산 중단 계획을 발표. 단기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코발트
생산의 70% 이상이 콩고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글로벌 공급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

리포트
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