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바이오
HI투자증권 김재익 20190129
>>First-in-class의 면역항암백신 플랫폼 CeliVax
-2006년 설립된 셀리드는 면역항암 치료백신을 전문으로 연구 개발하는 기업이다. 서울대 학교 학내 벤처로 시작, 서울대 강창율 교수가
대표이사로 역임 중이다
-동사는 핵심 플랫폼 기술인 CeliVax를 통해 다수 암종에 대한 면역항암 치료백신 (BVAC시리즈)을 개발 중에 있다.
-CeliVax의 장점은 1) 1일 제조공정을 통한 높은 상업성, 2) 선천면역계와 적응면역계를 동시에 활성화시키는 기전, 3) 암항원유전자 교체를
통한 적응증 확대 등이 있다.
-특히 자가세포기반의 치료제임에도 불구하고 1일 이내 제조가 가능하다는 점은 기존 자가세포치료제의 가장 큰 문제점인 상업성을
측면에서 주목할만한 포인트이다.
-현재 5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 중이며, 그 중 가장 진행이 빠른 BVAC-C이 자궁경부암 국내 임상 2a상 중이며, 2021년 식약처 조건부허가로
조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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