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건설
메리츠종금증권 박형렬 20180711
>>탄력 붙는 영동대로 통합개발...세부 설계 막바지
-강남 영동대로 지하화 사업이 내년 상반기까지 건축 인허가를 위한 행정 절차와 설계를 마무리해 공사에 들어갈 계획임.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은 연면적 41만제곱미터 규모로 잠실 야구장의 30배 규모의 공간임.
>>'다시 전세가 대세로' 서울 전 , 월세의 70% 넘어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등록된 전월세 거래량에 따르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은 9만여건으로 이 가운데 71.6%인 6.4만건이
전세로 거래되었음.
-지난해 상반기까지 66.2%에 그쳤던 전세비중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하였음.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