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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리포트

중공업

[중공업] 힘차게 새출발하는 현대의 일렉트릭과 건설기계

HI투자증권 최광식 2017/07/31


지난주 수주는 ...

① 현대미포조선이 노르웨이 DSD로부터 MR탱커 2척과 옵션 2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비나신 건조, Tier II 스펙에 신조선가는 $32m입니다. Tier II
슬롯은 모두 팔았고, 그 다음 Tier III 수주 분위기와 신조선가 향방이 중요한 투자
관전포인트입니다.

② 노후 개조 VLOC 침몰 사건으로 Polaris의 VLOC 신조투자가 더 빨라져야
합니다. 3척을 발주한 현대중공업에 추가 발주를 협의 중입니다.
Polaris 외에도 다수 선주들이 VALE COA를 따내서 VLOC를 발주한다는
발주설들이 언급된 바 있습니다.


LNG Fuel 엔진과 LNGBV의 개화기입니다...

③ MAN의 ME-GI에 대적하는 Wartsila의 XDF 엔진을 장착한 LNG선이
삼성중공업에서 세계 최초 인도되었습니다. 향후 XDF vs. ME-GI의 경쟁이
흥미롭습니다. 한국의 현대중공업, 두산엔진은 양쪽 모두 제작을 담당하고
있으며, SCF, EGR 판매를 생각할 때 ME-GI 판매가 우리 엔진사들에게 유리하긴
합니다.

④ STX조선이 건조한 Shell의 LNGBV(LNG Bunkering Vessel)가 조선 유럽 현지에
도착해 벙커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장차 SCF의 LNG-fuel 아프라막스
탱커도 이곳을 이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진중공업이 건조한 LNGBV도 이미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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