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자동차
키움증권 장문수 2017/07/27
GM의 실적은 북미 볼륨 감소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 북미 플릿 축소, 남미와 글로벌 회복과 구조조정에 대한 효과로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 증가가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단 주요 시장 북미 경상용 수요 감소 전환에 대한 우려로 2018년 이후의 전략이 부재한 점은 저평가 지속에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국내 자동차 북미 재고/인센티브 상승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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