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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김학준 2017/06/27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은 MMORPG의 출시와 함께 급속한 성장을 이룩하고 있습니다. 작년 리니지2: 레볼루션이 첫 날 일매출 70억원, 최근 리니지M의 첫 날 일매출 107억원을 달성 등 시장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변화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적용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엔씨소프트, 넷마블게임즈를 MMORPG 부흥기의 최대 수혜주로 제시합니다.
MMORPG, 모바일게임시장을 주도
작년 12월 리니지2:레볼루션부터 최근의 리니지M까지 MMORPG가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의 지형을 변화시키고 있다. 리니지M이 첫날 일매출 107억원을 달성하면서 전체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리니지2:레볼루션이 대만, 홍콩 등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성과를나타내고 있다.
연말, 국내는 춘추전국시대
국내는 하반기에 다수의 MMORPG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결국 지금과 같은 선점효과, IP효과들은 분산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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