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제약
키움증권 김주용 2017/03/20
◎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지주사를 중심으로한 보툴리눔톡신(휴톡스) 사업은 자회사 제품의 미용, 성형시장 유통채널을 통해 시너지 확대.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의 보툴리눔독소 제제 휴톡스 판매수익 배분방식은 지주회사가 자산보유 및 생산을 담당, 사업회사 휴온스가 독점판매권 보유 및 유통담당.
◎ 유바이오로직스
동사는 기술성 특례로 상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장 첫해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CRMO(개발, 위수탁생산) 사업에서 안정적인 현금흐름 유입이 가능하며, 단백질 접합 백신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동사 기업가치는 한층 업그레이드 될 전망.
◎ 코오롱생명과학
미국법인 티슈진-Inc.는 미국에서 인보사의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기대되는 부분은 미국법인의 국내 주식시장 상장. 이르면 올해 9월~10월이 예상된다. 티슈진-Inc에 대한 동사의 지분율은 14.8%로 상장이 될 경우 지분가치 증가에 따른 동사 기업가치도 함께 증가할 것.
◎ 바이넥스
지난해 11월 중국 국영기업인 칭화동방그룹으로부터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약 2,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 칭화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중국 의약품 시장에 본격 진출할 전망.
◎ 안트로젠
동사가 주력하고 있는 줄기세포기반 R&D 파이프라인들이 대부분 희귀, 난치 질환을 타겟으로 한다는 점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
◎ 레고켐바이오
핵심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어 R&D 생산성 측면에서도 효율이 높을 것으로 전망, 보유한 파이프라인들의 기술이전 계약 플로우에 관심 주목.
◎ 지트리비앤티
동사의 안구건조증 치료제 GBT-201이 미국 임상3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이 가능할 것.
◎ 아이센스
올해부터 본격화 되는 중국시장 매출확대 및 미국, 뉴질랜드 등 신규 거래선을 통한 매출 다변화를 긍정적으로 판단, 외형 및 이익성장 지속할 것.
◎ 루트로닉
신제품 출시 및 안과시장으로의 사업 다각화 긍정적, 중국 헬스케어 시장 진입 및 에스테틱 사업의 미국, 유럽 선진국 확장 등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증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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