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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리포트

자동차

[자동차] 신공장 적정 가동률 확보 여부가 관건

NH투자증권 조수홍 2017/01/11


4분기 Preview: 부품기업 실적이 양호

4분기 현대/기아차 글로벌판매(Ex-factory)는 226만대(-1.4% y-y). 그러
나 중국공장 판매량은 수요 호조세 및 현대차 4공장 가동 등으로 분기 최
대치인 58.9만대(+6.8% y-y)를 기록
4분기 완성차의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추정. 계절적인 재고 미실현, 기말환
율 급등에 따른 판매보증 충당금 증가, 인센티브 등 판촉비용 증가 등이 주
요인. 부품기업은 중국사업 호조세에 따라 대체로 양호한 영업실적 추정.
기말환율 변동폭이 컸기 때문에 기업별로 순외화부채 상황에 따라 4분기
세전이익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함


2017년 전망: 펀더멘털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

연초 신흥시장 회복 기대감 및 원달러 환율 상승 등으로 지난해 지속되었
던 극심한 저평가를 일부 해소. 다만, 추세상승을 위해서는 상반기 신공장
의 안정적 가동확인이 필요. 중국4공장과 멕시코 공장의 적정 가동률 확보
는 동반 진출한 부품기업의 재무적 안정성 및 완성차의 지역별 생산전략에
있어 중요한 영향요인이기 때문
고객다변화, 제품고도화 등에 따른 사업 확장성, 높은 실적 가시성 및 저평
가 매력을 갖춘 기업에 선별투자. 상기 조건을 충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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