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제약
NH투자증권 구완성 2017/01/10
일본 제약업종 랠리 후 디레이팅 국면에서 종목 차별화 현상
2015년 상반기 저금리 기조 속 헬스케어 섹터의 리레이팅은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일본에서도 나타난 공통 현상. 현재 일본 제약업종 12개월 선행 PER 평균 역시 2015년 1월 랠리 전 multiple 수준으로 회귀한 상태. 등락 이후 종목별 차별화 양상. 에자이, 미츠비시 다나베, 시오노기가 5~50배. 다케다, 아스텔라스, 다이치 산쿄는 15~22배 수준. 미국 제약업종(화이자, GSK 등) 대비 일본 제약업종이 회사규모 및 매출 구조 측면에서 국내 제약사 비교 대상으로 적절하다고 판단
옥석 가리기 기준 2가지 제시
업종 multiple이 유지된 상태에서 종목별 차별화시 2가지 기준을 통해 접근 권고. 첫째, 2017년 기준 영업이익+연구개발비용 합산 수치가 증가하는가? 대웅제약, 종근당, 유한양행, 녹십자는 증가, 한미약품, 동아에스티는 감소 전망. 둘째, 매력적인 신약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를 갖췄는가? 파이프라인 기대감 관점에서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종근당 비교 우위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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