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7/01/05
1) 현대중공업그룹, 별도기준 매출 목표 현대중공업 15조원과 현대미포 2.3조원 제시 2017년 별도 기준 매출 목표를 현대중공업 14조 9,561억원, 현대미포조선은 2.3조원으로 제시. 수주목표는 업황 불확실성 높아 별도로 공개하지 않을 계획임. 이외에는 안전, 수익성, 책임경영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함. 2) 삼성중공업, 자구계획 이행과 2017년 인도 예정인 주요 공사들의 공정 준수 생존이 최우선, 자구안과 경영효율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 생산 시수와 구매 비
용을 절감하는 등 생산효율화 향상이 필요함.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17년 인도 예정인 Ichthys CPF, Prelude FLNG, Egina FPSO의 공정을 준수.3) 대우조선해양, 유동성 확보가 2017년의 핵심 사항 정부 발주 조기화가 기대되는 특수선 사업부를 제외한 상선, 해양의 발주 부진 이 지속될 전망임. 생존을 위해서는 자구계획 이행과 신규 수주를 통해 유동성 확보가 필요. 또한 지속적인 이익 창출을 통해 재무구조가 개선되어야 함. 4)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주가는 4일 급락,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매출 가이던스를 공시한 후 매출 급감에 대한 우려로 4일 주가 급락(현대중공업 -4.8%, 현대미포조선 -4.1%). 업계 평균 수주잔고가 1년 수준(2017년 70%, 2018년 30% 인식) 임을 감안하면, 2017년 매출액 감소는 예견된 내용임. 공시를 하지 않은 삼성중공업(2016년 10.6조원,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