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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 ELW 조합으로 지수 무관 최고 투자 수익!

(11-27/월) 월말/초 중요 지표 발표. 증시 변곡점으로 주목

2023.11.27 08:08:52 조회173

다음달 15일부터 코스피200 지수 구성 종목으로 신규 편입되는 7종목들이

매수세 유입되며 일제히 상승했다.

이번 정기변경에서 편입된 종목들은 공매도 금지 조치에 따른 수급 효과가

이전에 공매도가 가능했던 시기보다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덴티움(6.84%), KG모빌리티(6.75%), 삼아알미늄(6.05%), 세아베스틸지주(5.04%),

HD현대일렉트릭(3.21%), TCC스틸(2.57%), 영원무역홀딩스(0.50%)

 

24일 코스피지수는 18.33포인트(-0.73%) 하락한 2496.63에 거래를 마쳤다.

상승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을 매도하며 2500선이 붕괴됐다.

코스닥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하며 -0.12% 내린 815.00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8.9원(0.69%) 오른 1306.4원으로 수급 악화 요인이 됐다.

한전의 독점 전력망 사업을 민간에 개방한다는 소식에 전선 변압기 등 관련

수혜주들이 급등했다.

제룡산업(상), 광명전기(14.91%), LS전선아시아(12.21%), 세명전기(3.70%)

 

 

뉴욕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와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쇼핑시즌을 개막하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조기 폐장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국채금리는 5bp 정도 올랐고, 국제유가(WTI)는 OPEC+ 회의가 30일로 연기

되며 추가 감산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2.02% 내렸다.(배럴당 75.54달러)

다우(0.33%)와 S&P500(0.06%)는 올랐고, 나스닥(-0.11%)은 내렸다.

애플(-0.70%)은 중국 광군제 기간 아이폰 매출이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했고,

엔비디아(-1.93%)는 중국 수출용 AI 칩 출시를 연기한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11월 말과 12월 초가 포함된 이번주 후반이 금융 시장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주시하고 있다.

29일에는 3분기 GDP 잠정치가 발표되고, 30일엔 연준이 선호하는 10월 PCE

가격지수가 나온다. 10월 CPI 둔화에 이어 물가상승률 둔화가 확인되면 연준의

내년 금리 인하 기대는 더욱 강화되며 연말 강세장 기대감도 커질 수 있겠다.

1일 ISM 제조업 PMI 발표와 파월 연준 의장의 토론 내용도 주목된다.

 

 

코스피지수가 지난주까지 4주 연속 올랐지만 2500선을 지키는 데는 실패했다.

뉴욕증시도 4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면서 상승폭은 점차 축소되는 등 과매수

우려도 나오고 있어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달 29일 새벽에는 파리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 결정이 있고, 30일에는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과, 다음달 1일(금요일)에는 11월 수출 실적이 주목된다.

오늘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2% 전후 약보합권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월요일(27일) 코스피지수는 10포인트 전후 하락한 약보합권에서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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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금) elw 매매에서는 단타 대응해 31% 수익을 챙겼습니다.

매수 걸기 후 매도 걸기를 제시해 직장인도 만족하는 리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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