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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 ELW 조합으로 지수 무관 최고 투자 수익!

(10-31/화) 반도체 생산 2개월째 증가. 오늘 삼성전자 실적발표 주목

2023.10.31 08:35:52 조회244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전쟁이 본격적인 지상군 투입으로 격화하면서 이란 등

주변국으로까지 확대될 조짐에 국제유가 상승 전망에 수혜주들이 급등했다.

한국석유(상), 중앙에너비스(23.63%), 흥구석유(22.64%), 대성에너지(16.06%)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의 경쟁력이 높아 질

수 있다는 분석에 2차전지 종목들도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1.25%), LG화학(1.48%), POSCO홀딩스(2.36%), 에코프로(4.25%)

다만  밤새 국제유가(WTI)는 -3.77% 급락한 82.31달러를 기록했고, 전기차

테슬라 주가는 -4.79% 떨어져 국내 2차전지주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

 

한편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전기차 시장 둔화 우려에 현대차(-1.77%),

기아(-2.01%), 현대모비스(-3.86%) 등은 하락했고,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고금리로 소상공인들이 대출 원리금 갚느라

은행의 종노릇을 하고 있다는 민생 현장을 방문 소감을 발언했다는 소식에

최근 금융당국이 은행에 부담금을 부과해 초과이익을 환수하는 ‘횡재세’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로 은행주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30일 코스피지수가 7.74포인트(0.34%) 오른 2,310.55로 전강후약 마감했다.

지난 주말 해외증시 하락에 약세 출발했지만, 외국인 선물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으로 반등 마감했다.

선물지수 310선 아래에서, 코스피지수 2300선 전후에서 바닥을 다진 지수가

월말/초 중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낮춰진 눈높이를 끌어 올려 준다면

반등세도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1일 발표될 한국 수출입 무역수지는 증가해 개선될것이라는 전망이고

이날밤 미국 FOMC 회의에서는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일에는 기대치가 낮아진 애플의 실적 발표도 기대된다.

연기금을 중심으로 기관이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했지만 매도세는

강하지 않았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한 코스닥지수는 1.15% 상승으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FOMC 회의를 앞두고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요지수 모두 반등했다.   다우(1.58%), S&P500(1.20%), 나스닥(1.16%)

애플(1.23%), MS(2.27%), 아마존(3.89%), 넷플릭스(3.07%), 엔비디아(1.63%) 등

빅테크 종목들이 강세를 보인 반면,

테슬라(-4.79%)는 배터리 협력업체 파나소닉이 일본 내 배터리 생산을 대폭

줄일 것이라고 밝히며 급락했다.

 

국내 9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1.1% 증가했는데 반도체 생산이 12.9%

증가하며 상승을 견인했는데 전년대비로는 23.7% 늘었다.

소매판매는 0.2%, 설비투자는 8.4% 증가해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다.

오늘은 삼성전자의 3분기 확정 실적발표가 있는데 반도체 실적이 주목된다.

오늘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보합권 전후에서 움직임 보이고 있다.

화요일(31일) 코스피지수는 2330선 전후에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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