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1 07:49:04 조회1479
아침투자정보. :
미국 뉴욕증시> -1.5%급락한 2만5029.20으로 마감,나스닥기술지수도 -0.78%하락, 유가하락에 따른 에너지주들 약세와 헬스케어,금융,소재,통신주,산업등 -1%가 넘는 약세, 하락원인 제공은 미국의 지난해 4분기 GDP 발표치가 2.5% 보다도 낮은 2.5%라고 발표한것이 원인-최근 증시조정은 그동안 많이 오른데 따른 조정이며 낮은 금리수준이 유지되는중이므로 반등이 나올것으로 애널들은 전망
크루셜텍: 스페인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 연결한 당뇨,결핵,폐암,심장질환 진단기 개발및 파트너사 물색중-종가 2215원 +55원 ,작년도 528억적자인기업-주력제품인 지문인식제품의 경쟁상황이 어려워지는중,중국제품 등장으로 매출감소적자폭 증가우려-투자주의종목-반등시마다 매도 바람직
동국실업: 작년 적자 450억대 전환/바른전자:작년 영업적자 195억전환
셀트리온: 노무라증권사 주가 고평가 보고서에 불구하고 37만원대 고점이후 지난 2월 23만8000원 바닥권 딛고 35만3000원이 어제 종가임-특히 미국제약협회가 미국무역대표부에 한국의 약가제도를 문제 삼으며 최고 수준의 무역제재를 가해 달라고 요청하였지만 셀트리온의주가는 +상승마감-바이오시밀러는 약가인하 수혜주 인식,기관 연기금등은 매집중
셀트리온헬스케어: 삼성증권이 3분기와4분기 실적을 트집잡고 목표주가 8만3000원으로 하향조정 발표로 주가 급락: 동사는 작년에 순이익 1606억 달성 매출액은 시장추정치보다 6.3% 낮고 순익은 17.4%를 밑도는 어닝 쇼크라고 발표-허지만 올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매출액과 영업익은 삼성이 발표추정한것 보다도 크게 낮아지지는 않을 것임-시간외서 상승중, 지난해 연결 영업익이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고 공시하였지만 매출액은 25%증가한 9211억 당기순익은 전년 대비 60.5%로 어닝쇼크는 아니다,
삼성증권은 자기네들의 잣대로 추정치 보다도 낮다고 목표주가를 낮추는 발표는 옳지가 않다.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동사는 작년에도 실적이 그리 나쁘지 않았고 매출 ,순익이 둘다 증가한 것이다.
특히 2015년도부터 유럽내에서의 트룩시마의 시장점유율은 2014년 출시되었던 램시마 대비 2배이상 고속 성장세인점과 올해 하반기 트룩시마및 허쥬마 미국 판매 승인과 램시마/인플렉트라 SC제형 출시가 가능(임상3상중) ,2019년도에도 자가면역질환치료제 진출 가능성 농후,리툭산바이오시밀러 중남미 진출 파트너로 (영국,독일,이탈리아등 유럽 주요국 판매 담당업체) 먼디파마가 선정되었다는 점은 왜 긍정적으로 보지않는지 삼성증권의 의도가 의심스럽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제품의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는 기업이다.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신약등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하는 수가 증가중이므로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한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보아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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