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9 10:02:42 조회8360
미국 주가 박스권 돌파와 신고가.
뉴욕 종합주가지수가 1.52% 오르며 박스권 돌파의 시동을 걸고 있다. 소형주 지수는 2.4%오르며 대형주보다 강한 상승을 하고 있다.

미국 대형주 지수가 건설과 철강의 상승에 힘입어 4월 중순부터 이어진 박스권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그간 도박꾼들은 영국의 투표 결과에 어두운 톤으로 색칠을 하며 시장에서 게임을 해 오고 있으나 이와는 무관하게 미국의 주식은 갈 길을 가고 있다.

뉴욕시장에 상장된 각국의 펀드들은 브라질, 인도네시아, 인도, 대만이 전고점을 넘어 상승한 가운데 선물과 옵션 등 파생상품 시장이 강한 유럽과 한국은 세계 시장의 흐름에서 뒤쳐지고 있다. 한국의 경제 성장이 확신이 서지 않거나 저성장이 두렵다면 한국이 아닌 다른 신흥국의 펀드에 투자하라.



이런 움직임과 함께

그간 브렉시트로 위장 은폐하여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지나갔지만, 6월을 기점으로 세계 제조업 경기가 회복되는 신호가 확연하다. 어쩌면 이런 경기 회복의 모습을 감추기 위해 브렉시트를 이용하여 투자자들의 정신을 딴 곳으로 유도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http://blog.naver.com/gaajur/220752383169
경기 회복과 함께 미국 시장은 경기 회복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가 회복되면 첨단 정보기술에서는 반도체가 먼저 상승하고, 과거 굴뚝 산업에서는 광산업이 가장 먼저 상승한다. 반도체는 모든 전자기기의 가장 핵심이 되는 부품으로 가장 먼저 제작되어야 하고, 일반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광석부터 채굴해야 하기 때문이다.
세계 경기 회복과 함께 반도체 기업인 텍사스인트트루먼트, 인텔, TSMC(대만), 퀄컴,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도시바(일본), LG디스플레이 ADR,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세계 주요 반도체 기업이 신고가 행진을 하며 상승이 가파르다.

그러나 과거 같으면 맨 선봉에 서야 할 삼성전자는 옵션 게임의 화투짝으로 전락하여 기업 실적과 성장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게임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이게 싫다면 한국 시장이 아닌 다른 나라 주식을 투자하라.
굴뚝 산업에서는 광산업 1,2,3위인 리오틴토, BHP빌리톤, 글렌코어가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광산업지수, 석탄광업지수, 철강업 지수가 신고가 행진이다. 그러나 포스코 역시 도박의 화투패가 되어 있다. 이게 싫다면 국내 기관의 영향력에 미치지 않는 해외의 주식에 대신 투자하라.

특히 미국은 주택건설 경기가 다시 시작되면서 주택건설과 건설에 관련된 원자재 경기가 활발하다.
한편, FRB가 환매조건부 채권으로 환율과 채권 가격을 조작하면서 하락해야 할 달러가 높게 유지되자, 향후 달러 하락을 기피하는 자금은 금과 은 등 귀금속으로 몰리고 있다. 금보다는 은, 은보다는 금광업체 상승률이 높다. 만일 경기 회복에 대한 확신이 흔들린다면 주식이 아닌 곳에 투자하라. 국내 기관의 조언이나 불안안 뉴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금이나 은 또는 금광에 투자하라.

http://blog.naver.com/gaajur/220752835393
미국은 2014년 이후 둔화되던 주택 건설 경기가 다시 회복이 되는 듯 주택건설업이 상승을 선도하는 모습이다.

세계 주택 경기의 반복 주기는 17년이며 2007년 천정을 치고 9년째 조정 국면을 거친 세계 건설 경기는 향후 2023년까지 8년간 상승을 하게 된다. 이 주택 경기주기 동안 주택건설업의 주가 상승은 1990부터 2007년까지의 주택경기 사이클을 연구하면 알 수 있다. 


投資란 적어도 30년 가격 흐름을 연봉으로 볼 때 그 흐름을 알 수 있다. 1년 이내의 차트를 일봉이나 분봉으로 보는 것은 도박이지 투자가 아니다. 자신이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는 투자자의 95%는 실은 도박을 하고 있다. 특히 증권사는 수수료를 목적으로 투자 조언을 하는 만큼 절대 투자를 하지 않는다. 모든 조언은 도박을 위한 조언이다. 투자 속에는 악재나 호재가 없다. 다만 경기와 기업의 성장이 있을 뿐이다.
왜 미국의 건설이 다시 활황기를 맞게 될지는 다음의 미국의 자기집 소유자의 비율을 연구해 보면 알 수 있다. 지금 미국에서 자기집을 가진 사람의 비율은 1965년 이후 가장 낮으며 앞으로 이 비율은 더욱 낮아질 예정이다.

미국의 건설주들이 과거 주택경기 주기 17년 동안 주가가 얼마나 상승했는지를 계산해서 기억해 두고, 지금 그 추세를 살펴라. 그리고 미국의 주택건설업이 향후 얼마나 호전될지를 판단하고 미국의 주택건설업 펀드에 투자하라. 비관적인 전망을 쏟는 증권사의 자금은 미국의 ITB로 ?グ昺?. 비관적인 한국에 투자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이처럼 건설 경기가 회복이 되면서 원자재와 원자재를 가공하는 업종의 주가가 살아나고 있다.

또한 이런 업종에 투자를 하기 위한 주식처럼 거래 가능한 펀드들은 다음과 같다. 국내 업종의 게임이 견디기 어렵다면, 국내 시장을 떠나 해외 펀드에 투자하라. 미국에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펀드가 있다. 따라서 기업이 두렵다면 펀드로 대신 투자해 두고, 국내 언론의 공포를 조장하는 뉴스에서 벗어나 잊고 투자할 수 있다.

세계의 금융 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건설 경기 회복과 세계 제조업 경기 회복을 반영하며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선물과 옵션으로 투기가 만연한 유럽과 한국 시장은 브렉시트로 게임을 위한 블러핑을 만들면서 이런 흐름과 상관없이 옵션의 이익을 위해 주가를 움직이고 있다. 
지난주 상승을 확신한 개인이 콜옵션매수와 풋옵션 매도로 상승의 수익을 선수치자, 외국인과 기관은 거꾸로 하락시켜 이들을 털어내고 있다. 옵션 포지션을 보면 상승해도 만기까지 247.5를 넘지 않게 관리될 모습이다. 만기가 끝나고도 개인이 먼저 상승을 선수를 치면 같은 과정이 반복된다.
그러나 이런 게임의 변동과는 상관없이 세계의 주택 및 건설 경기 사이클이 회복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원자재 가격이 오르고, 원자재를 가공하는 경기 민감주의 수급이 수요 우위로 바뀌면서 업황이 회복되고 있다.
따라서 게임보다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는 주가를 30년 이상 연봉이나 분기 봉으로 길게 관찰하여 경기와 기업 성장의 장기 흐름을 읽어 투자를 하면 좋고, 투자 보다 게임을 원하는 투자자는 가급적 즐겁게 게임하고 대신 게임비는 본인이 낼 준비를 하면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게 될 것이다. 게임을 하면서 투자를 한다는 착각만 하지 않는다면, 엔돌핀을 위해서도 게임은 장려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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