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3 17:48:50 조회9464
[시장전략] 국제유가 저점 찍었다. 지수 저점 찍었다.
2년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한 날 밤(2014년 3월 1일) 당시 국제유가 두바이유기준 115불에서 지금부터 국제유가는 하락의 길로 들어선다며 대략 25불선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을 하였다. DLS연계펀드,ELS연계펀드 및 ELM연계펀드까지 모조리 현 손실이 10%이든 15%이든간에 무조건 해지하라고 틈만 있으면 언급하였다. 결과는 어찌되었는가?
홍콩은 유럽과 미국의 아세아금융전진기지로 삼기 위하여 구미자금이 키운 금융시장이므로 영국에서 100년조차를 마치고 중국에 홍콩을 반환한 이상 쇠락의 길로 갈 수 밖에 없으니 홍콩관련 모든 펀드 무조건 해지하라고 하였다. 지금 글 쓰는 시간 다시 언급한다. 중국 올라도 장기적으로 홍콩증시는 더 떨어질 것이다. 관련펀드 가입자 금융위의 기다리란 말 믿지 말아라.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중산층의 재산에 막대한 손실을 입히고 국부를 날리면서 대통령과 청와대 비서진 및 국민을 기만한 금융위 관계자는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2014년 8월 종목선물 25개에서 60개로 늘리고 80개로 늘린 조치는 합법적 차익거래가 아닌 변형차익거래를 유발하게 하고 시장교란작용을 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시장에 하등의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투기세력이 시장교란만 시킬 뿐이라고 했다. 실제 그러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 상하한가 +-30%역시 적정하지 못하며 안정투자를 방해하고 금융시장을 통한 중산층육성과도 거리가 멀다고 했다. 현재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금융위는 상하한가 +-가 정착되었다고 헛소리 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해외시장은 이러한 파생을 줄이는 마당에 계속 늘리고 있다. 파생합성펀드에 가입한 투자자는 맨붕상태이다. 업계에서는 신용과 매수 및 매도의 균형점을 핑계로 각종 연기금 주식대여행위가 정당하다고 하고 있다. 균형이 아니라, 각종연기금의 주식대여행위로 인하여 시장은 수급은 심각하게 균형을 잃고 있다. 그런데 현재가 균형상태라고 견강부회하고 있다. 필자의 그간 시황란에 올린 글을 거슬러 주욱 읽어보기 바란다.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목요일(2월11일) 텍사스중질유기준 국제유가는 26.3불을 기록하였다. 금요일 장중 정회원과 팍스준회원 모두에게 국제유가 저점을 찍었다고 메세지를 보냈다. 이후 우리시간기준 금유일밤 국제유가는 +12%폭등하였다. 여기서 국제유가가 바로 v자형으로 상승반전하지는 않는다. 다만, 저점을 찍었다. 굉장히 중요하다. 일단 국제유가 상승세는 이어갈 것이다.
야간방송에서 독일지수를 언급하면서 저점 찍었다고 언급하였다. 그런데 우리증시는 금요일도 폭락이 나왔다. 왜 그런가? 시장부는 종목선물 25개에서 80로 늘려 논 효과이고 코스닥은 신용.미수,주식자금대출 반매매도를 염려한 불안심리를 이용한 세력(기관,외국인)의 투매유도와 그 투매로 인하여 급락하였다. 당국자는 조치를 취한다고 폼만 잡더니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상하 +-30%변동이후 그러한 제스처는 벌써 2번째이다. 무능하기 짝이 없슴과 동시에 진정 일반투자자를 생각하고 보호하려는 마음이 없다는 증거이다.
국제유가 저점을 찍었다. 국제주가지수 저점을 찍었다. 중국증시 흐름까지 다 반영하면서 우리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였다. 일본이 더 빠졌다고 말하려거든 주식 그만 하라. 일본은 그 동안 상승한 것에 비하면 아직도 한참은 더 빠져도 상관이 없다. 그러나 우리증시는 일봉,주봉 말고 연봉으로 봐서 그 동안 세계시장 올라가는 동안에 오른게 없다. 그러니 우리시장의 낙폭이 세계시장에서 가장 큰 셈이다.
이제 국제유가 상승세를 탈 것이고 다시 조정세로 가더라도 유가하락 땜에 시장하락하는 현상은 약화될 것이다. 유가에 의한 주식시장하락 영향력은 크게 감소할 것이다. 구라파증시는 상승세를 탈 것이고 미증시 역시 상승세를 탈 것이다. 투자자를 불안하게 하는 중국증시에 달렸다는 그런 기사 믿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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