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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장전]유가급락 및 미국채수익률 하락으로 글로벌 증시 급락마감

2016.02.03 08:50:53 조회2517

02/03  Morning Express

(1) 다우지수는 16,153.54pt (-1.80%), S&P 500지수는 1,903.03pt(-1.87%), 나스닥지수는 4,516.95pt(-2.2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95.70pt(-3.39%)로 마감.

- 미 증시는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 업종 이익 감소와 국채수익률 하락 지속에 따른 금융 업종 수익성 감소 우려 등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

- 업종별로는 에너지 업종이 3% 이상 급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음. 이외에도 금융업종과 기술업종이 2% 하락하는 등 유틸리티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세를 보였음

- 유럽 주요 증시는 중국 경기 둔화 우려와 국제 유가 하락 여파로 인해 일제히 하락하며 마감

- WTI유가는 사우디, 이란 등 산유국들이 감산 논의에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30달러선 붕괴되며 전일대비 배럴당 $1.74(-5.5%) 하락한 $29.88에 마감

(2) 러시아 정부가 재정난 타개를 위해 7개 대형 국영기업들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 등이 보도했음 (FT)

(3) 지난 1월 미국의 자동차 판매 증가세가 폭설과 적은 영업일 수 등으로 완만한 수준을 나타냄. JD파워 앤 어소시에이츠에 따르면 1월 미국의 총 신차 판매는 06년 이후 최대인 연율 1천680만대로 예상됨 (Bloomberg)

(4)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달러 강세와 여타 통화 약세의 영향으로 석 달째 감소세.  지난 1월 외환보유액은 3천6백억 달러로 한달 전 보다 6억7천만 달러 감소했음 (Bloomberg)

(5) 애플이 오는 3월 신형 아이폰과, 애플 와치 등을 공개한다고 마켓워치가 2일 보도. 올해는 450달러대의 저가 모델로 보이는 신형 '아이폰 5SE'를 공개할 예정이라는 루머성 기사도 인용했음 (Market Watch)

(6) 국제신용평가기관인 피치(Fitch)가 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음.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했음 (Bloomberg)

(7)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일 LG전자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한다고 밝혔음 (Bloomberg)

 

 


02/03 가판주요뉴스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알로사(다이아몬드광산), 로스네프트(석유), 바스네프트(석유), 소브콤플로트(해운) 등 러시아 대표 국영기업 최고경영자들과 만나 민영화 계획 등에 대해 논의

- 스탠리 피셔 부의장은 미국은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여전히 상당히 낮은 기준 금리가 점진적으로만 인상될 것이라고 언급

- 미쓰비시UFJ, 미쓰이스미토모, 미즈호, 리소나, 미쓰이스미토모트러스트 등 일본 대형 은행 5개 그룹 순이익은 작년 4~12월 2조2573억엔(약 22조573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 감소, 4~12월에 이익이 줄어든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7년 만에 처음

- 한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0.8% 오르는 데 그치며 다시 0%대로 복귀, 작년 1~10월 0%대 물가는 유가 하락이 주 요인이었지만 올해에는 제품 전반으로 확대되는 흐름

- 공정위는 손해보험협회와 흥국화재, 악사(AXA)손해보험, MG손해보험, 더케이손해보험 등 중소형 손해보험사들을 담합 혐의로 긴급 조사

-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후 첫 회계연도인 지난해 마케팅 비용을 9600억원 가까이 줄여, 14년 10월 초 단통법이 시행된 뒤 통신시장에서 무리한 가입자 유치전이 사라진 결과로 해석

- 의료기기 허가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새로 개발된 의료기기의 시장진입 속도가 빨라질 전망, 보건당국은 허가 과정에 새 의료기기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절차를 통합해 허가를 받고서 곧바로 시장에 들어갈 수 있게 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할 방침

- 지난 1월 서울시 주택거래량은 1만88건을 기록하며 역대 1월 거래량 4위를 기록, 아파트 거래량은 줄고 다세대, 연립 거래와 단독, 다가구 거래가 증가

- 올해 부동산 시장에 모두 14조원 안팎의 토지 보상금이 풀릴 예정이며, 보상 대상지 면적은 분당신도시의 약 7배에 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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