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2 08:54:45 조회1632
02/02 Morning Express
(1) 다우지수는 16,449.18pt (-0.10%), S&P 500지수는 1,939.20pt(-0.05%), 나스닥지수는 4,620.37pt(+0.1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16.60pt(+0.48%)로 마감.
- 미 증시는 중국 제조업 지표 부진에 따른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국제 유가 급락에 하락 출발했으나 트위터와 페이스북, 알파벳 등 대형 IT주의 선전에 힘입어 장 막판 반등하며 혼조세로 마감
- 업종별로는 고배당이 예상되는 유틸리티 업종이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으나 에너지와 금융, 산업재는 하락세로 마감
- 유럽 주요 증시는 중국 경기 둔화 우려와 국제 유가 하락 여파로 인해 일제히 하락하며 마감
- WTI유가는 중국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와 사우디아라비아, 이란이 감산 논의에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일대비 배럴당 $2.00(-5.95%) 하락한 $31.62에 마감
(2) 1월 미국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48.0보다 0.2포인트 상승한 48.2 기록, 시장예상치 48.4는 소폭 하회 (Bloomberg)
(3) 지난 12월 미국 소비지출은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0.1% 증가를 하회, 2015년 미국 개인소비는 3.4% 증가해 4.2% 증가했던 2014년보다 증가세 둔화 (Bloomberg)
(4) 지난 12월 미국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0.1% 증가한 1조1200억달러 기록, 시장예상치 0.6% 증가를 하회. 2015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10.5% 증가 (MarketWatch)
(5)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통화 방어를 위해 기준금리 17%로 100bp 인상, 최근 유가 하락으로 큰 타격을 입은 카자흐스탄의 텡게화 가치는 지난해 8월 페그제 폐기 이후 달러화 대비 90% 이상 하락 (Bloomberg)
(6) 1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4로 집계되며 전월치(49.7)와 시장예상치(49.6)을 모두 하회, 11개월 연속 기준치 50에 미달 (Bloomberg)
(7)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1월 단기유동성지원창구(SLF)를 통해 5천209억위안(약 94조8천억원)의 유동성을 금융시스템에 공급 (WSJ)
02/02 가판주요뉴스>
- 강력한 구조혁신을 벌이고 있는 포스코가 1일 황은연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하고 임원 수를 30% 가량 줄이는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음. 포스코는 이날 조직 축소와 업무 통합을 통해 지난해 3월 정기 임원인사 대비 110명 줄어든 259명으로 임원 수를 조정했다고 밝혔음
- 한화그룹 태양광 사업부문인 한화큐셀이 인도 최대 민간 화력발전 기업 아다니그룹에 50MW(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모듈(태양전지를 조립한 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음. 50MW는 1만60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임
-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일 포스코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강등한다고 밝혔음. 신용등급은 종전 'BBB+'를 유지했음
- 서울 금융 중심지 여의도 초고층 주상복합 재건축 사업에 시동이 걸렸음.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서울아파트는 건축법에 따른 주상복합 재건축을 추진하기 위해 조만간 사업 시행자 입찰에 나설 예정임
- 서울 금융 중심지 여의도 초고층 주상복합 재건축 사업에 시동이 걸렸음.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서울아파트는 건축법에 따른 주상복합 재건축을 추진하기 위해 조만간 사업 시행자 입찰에 나설 예정임
- 새해 들어 손해보험사들이 실손보험료를 대폭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음. 1일 손해보험협회 업체별 보험료 인상률 공시를 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KB손해보험 등 4대 보험사는 올 들어 신규 계약분에 대한 실손 보험료를 18~27% 인상했음
-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우울한 1월 성적표를 내놨음. 지난 달 현대·기아차, 한국GM, 쌍용차, 르노삼성 등 5개사는 내수 시장에서 10만 6308대를 판매했음. 작년 12월(17만5263대) 대비 39.3%나 감소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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