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2 08:41:33 조회2193
01/22 Morning Express
(1) 다우지수는 15,882.68pt (+0.74%), S&P 500지수는 1,874.49pt(+0.82%), 나스닥지수는 4,472.06pt(+0.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87.56pt(+1.49%)로 마감
- 미 증시는 ECB 마리오 드라기 총재의 완화 가능성 시사와 유가 반등 속에 투자심리가 회복세를 보인데 따라 상승 마감
- 업종별로는 보합세를 보인 유틸리티를 제외하고 전 업종이 강세를 보였음. 이틀간 5% 이상 빠졌던 에너지업종은 3%대 반등 마감
- 유럽 주요 증시는 3월 추가적인 양적 완화를 강력 시사한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의 발언이 지수 상승을 이끌면서 큰 폭 상승 마감
- WTI유가는 이날 발표된 주간 원유재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 유입, 숏커버링 등 상승 재료 부각에 전일대비 배럴당 $1.18(+4.16%) 상승한 $29.53에 마감
(2) 드라기 ECB 총재는 21일 정례 통화정책회의 가지회견에서 "전 세계 증시 급락이 경기 하강 위험을 키우고, 물가 변동성을 예상보다 더 약하게 한다"며 다음 회의 때 통화정책을 재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음 (Bloomberg)
(3) 1월 필라델피아연준 경기지수가 전월의 -10.2에서 -3.5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됨. 이는 마켓워치 조사치 -6.0보다 호조를 보인 것임 (Bloomberg)
(4) 21일 브라질 헤알화 환율은 달러당 4.166헤알에 마감됐음. 이로써 헤알화 환율은 1994년 헤알 플랜(Real Plan) 도입으로 헤알화를 공식통화로 사용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Bloomberg)
(5) 지난주 미국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예상치를 웃도는 증가세를 나타냈음.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는 29만3천명으로 집계됨. 이는 마켓워치 조사치 27만9천명을 상회한 것이며 작년 7월초 이후 최고치를 보인 것임 (WSJ)
(6) 크레디트스위스가 애플 아이폰 판매 전망 치를 또 하향 조정했음. 지난해 11월에도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아이폰 판매가 줄어들 것 이라며 출하량을 하향 조정한 바 있음 (Bloomberg)
(7) 폭스콘이 경영난에 빠진 일본 가전업체 샤프에 약 6조4940억원 규모의 인수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음 (Market Watch)
01/ 22 가판주요뉴스
- SK플래닛이 T맵 내비게이션 등 위치기반서비스 사업을 SK텔레콤에 넘길 예정. 무선 인터넷과 위치기반서비스가 사물인터넷 등을 등에 업고 간극이 좁혀졌기 때문. SK플래닛은 11번가 등 커머스 사업에 집중한다는 취지
- 신한금융, 포스코, LG전자, 삼성전자가 다보스포럼이 선정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선정. 1위의 영예는 BMW가 차지
-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최근 임원회의에서 "이마트가 온라인 회사로 변신해야 한다"고 주문. 올해 온라인몰 매출 목표를 지난해(7,800억원)보다 30% 이상 증가한 1조원으로 제시
- 국내 게임업체 네오위즈게임즈가 제작비만 700억원이 투입된 대작 게임 `블레스`를 오는 27일 출시. 제작 기간만 7년을 소요해 공들여 제작한 블록버스터 게임이어서 PC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성공 여부에 관심
-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시장에서 국산 카메라 앱이 호평.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메라는 최근 출시 3년 9개월 만에 글로벌 2억다운로드를 돌파. JP브라더스의 `캔디카메라`도 브라질에서 7.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선전
-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인 홈앤쇼핑이 모바일 시장에서 승승장구. 월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순위에 따르면 홈앤쇼핑은 전체 전자상거래 모바일 앱 중 7위로 홈쇼핑만 놓고 보면 1위를 기록
- CJ오쇼핑이 올해 상반기 말레이시아 TV홈쇼핑 시장에 진출. 말레이시아 유력 미디어 그룹 `미디어 프리마`와 합작법인을 세워 TV홈쇼핑 사업을 시작 예정. CJ오쇼핑은 합작법인 실무 운영하고 미디어 프리마그룹은 보유 채널을 활용한 인프라를 제공
- LS전선은 지난해 12월 캐나다에서 5,400만달러 규모 해저 케이블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도 미국에서 4,700만달러 규모 사업을 따냈다고 밝힘. 뉴욕 전력청과 체결한 것으로, 뉴욕주와 버몬트주 사이에 있는 섐플레인 호수에 해저 케이블을 설치하는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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