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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가의현대표카페

[시장전략] 위험할 때는 분산투자보다는 집중투자가 필요하다.

2016.01.21 22:25:25 조회2055

시장은 전형적인 약세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유가는 다시 한번 추락하며 26.55$를 기록하였다.

금일도 kospi  -4.92p  -0.27% 하락 마감하였다.

급락세는 어느 정도 진정되는 모습이다

시장의 하락세와 자금이탈 원인은 주로 대외변수에서 ?O을 수 있다.

중국 4분기 GDP 6.8% 로 시장 예상치에 근접하였으나 중국의 성장 둔화세는 강화되고 있으며

급락하고 있는 유가를 포함한 원자재 가격약세 현상이 신흥국 경기와

산유국인 중동 러시아 경제 불안 등이 주요 요인이다.

 

시장은 그 동안 애써 외면하여 왔던 글로벌 경기둔화와 그리스 금융위기를 거치니 중국

경기둔화 등 연속되는 악재가 스트레스로 이어지며 오일머니를 중심으로 대규모 자금이탈과

안전자산 선호 현상 위험회피심리 등이 강화 되며 우리나라증시를 비롯한 아시아 증시 전반의 급락세를 불러 왔다.

 

현재 외국인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변수는 환율과 유가로 압축된다.

환율은 1214원으로 심리적 박스 상단인 1200원을 돌파 하였다.

물론 원화의 추가적인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나

유가하락으로 사우디를 중심으로 하는 오일머니 이탈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문제는 이 자금이탈을 국내 기관과 개인 유럽 미국의 자금이 흡수 하느냐이다.

현재로서는 상황이 그리 밝은 것은 아니다.

유가가 현재수준 또는 추가하락을 할 경우 외국인 순매도 기조는 당분간 지속 될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강조한

1      실적이 개선되는 음식료 

2      .대규모 설비투자가 진행예정인 oled장비 업종

3.     신약개발 빛 바이오 시밀러 제품 출시가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업종에는

상대적으로 강한 자금유입이 집중 될 것이다.

 

시장이 불안하면 할수록 자금은 특정 업종과 종목에 집중되는 현상을 보인다.

 

이러한 시장의 심리를 잘 이용하면 의외의 좋은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다.

 

계란을 여러 바구니에 담는 것이 분산투자이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선 분산투자가 오히려 독이 된다.

 

종목수가 아무리 많아도 전부 하락하면 분산투자의 의미는 없어진다.

 

우 상향 하고 있는 종목에 3~6종목만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나는 투자 방법이다.  

 

분산투자는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지금은 위험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되

 

핵심업종의 Best 종목을 비중을 집중 압축해서 투자할 때이다.

 

가의현대표의 방에서 비중 20% 종근당으로 73% 수익을 기록 중인 것처럼 말이다

 

가의현대표는 내일 1 22일 금요일 하루 더 무방을 진행한다.

시장 많이 어렵다.

위험한 시장에서 살아남고 안정적으로 수익 내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무료방송에 참여해서 시장의 위험은 피하고 수익은 가져오는 투자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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