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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장중] 국제금융사기에 놀아나는 창조금융

2016.01.15 13:51:41 조회11477

[1/16장중] 국제금융사기에 놀아나는 창조금융

 

- 인수가격 40억불 이상…이르면 15일 발표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중국 가전업체 하이얼이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의 가전사업부를 40억달러(약 408억6000만원) 이상에 인수하기로 거의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위 기자오류 4조86억이 정확)

월지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하이얼이 다른 해외 경쟁자에 비해 더 높은 가격을 제시했으며, 이르면 15일 인수합의 사실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GE는 스웨덴 일렉트로룩스에 가전사업부를 33억달러에 매각기로 했지만 미국 반독점 당국의 반대에 부딪혀 작년 12월 포기했다. 미국 법무부는 인수합병으로 쿡탑과 레인지 시장의 경쟁이 저해될 것이라며 제동을 걸었다.

 

 

국제금융사기에 놀아나는 창조금융.

 

지난 글을 보았지요? 안보신분은 1/11올린 글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장은 +에서 시작하여 소폭(대략 5일선정도 )조정을 보인후 재차 상승했어야 한다. 그런데 -권까지 진입하고 있다. 그 이유를 열거하겠다.

 

DLS연계펀드와 ELS연계펀드는 해외 파생도매업자들이 도매하고 국내소매상들이 들여와서 개인에게 판매한다. 국내개인이 손해나면 해외파생도매업자가 그 수익을 취한다. 국내소매상은 그들 따라서 함께 공매도 수익을 취하거나 오르지 못하면 나중에 그 펀드에 입고한 물량을 손해보면서 팔아야 한다.

 

결국 국내펀드 가입자 손실은 해외파생도매업자의 수익으로 돌아간다.

전임금융위원장 시절 만든 창조금융이라는 제도가 종목선물 25개에서 80개로 늘리고 해외파생도입하고 코스닥시장에 선물도입하고 한 제도들이다. 또한 상하+-30%폭 확대한 내용이다. 안정화를 위해 동적,정적VI 도입했다는데 웃기는 얘기다.

 

그 결과 재작년 DLS연계펀드 가입자 오링되었고, 종목연계ELS펀드 가입자 오링되었다. 

작년 DLS펀드가입자의 가입금액이 30조정도 되는데 올해 모두 오링되었다. ELS연계펀드가 70조정도 되는데

발행시기별로 각기 다르지만 홍콩H지수연계ELS펀드는 가입금액의 50%가량이 녹아버렸다.

 

이러한 사기금융제도가 창조금융이란다. 멍청한가요? 개념이 없는가요? 증권사는 판매에 여념이 없다.

자, 다른 거 다 젖혀두고 DLS연계펀드 30조만 갖고 보자, 위의 중국 하이얼이 GE가전부문 인수하는 것처럼 막대한 기술력을 갖춘 국제기업들 6개를 인수할 자금이다. 다른 부분까지 감안하면 정말 어이가 없다. 금융위는 무슨 짓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가계빚빚 하는데, 청년실업실업 하는데 금융위는 국가금융자산보호하고 지키는 수문장역할부터 잘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엄청난 중산층붕괴시키고 나라팔아먹는 짓을 하고도 모르고 있다. 인지는 못하는 것인지..멍청한 것인지 답답하다. 

 

국회는 연기금주식대여금지법안을 상정조차시키지도 않았다. 지금 창조금융이라는 제도는 국제금융사기에 딱 걸려있다. 필자는 종목선물 늘릴 때부터 반대했고 상하+-30%제도도 반대했다. 이러한 파생을 판매한 외국금융사는 손안대고 코 풀어주게 만들어주는데 미쳤다고 한국주식사서 수익내려 애를 쓰겠는가? 보유주식 손해보고 팔고 공매도로 팔아서 주가떨어뜨리고 지수 떨어뜨리면 애써 주식연구하고 투자한 것보다 훨씬 큰돈이 들어오는 말이다.

 

이제 창조금융이라는 제도가 국제금융사기에 걸려있다는 인식이 드는가? 그래도 인식을 못한하면 이러한 제도를 만든자는 할복해야한다.  종목선물 25개 원위치,상하변동+-15%원위치,시한부공매도금지,각종연기금 주식대여금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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