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가의현대표카페

[시장전략} 배당락과 2015년 마감 2016년 1월의 투자전략 짜기

2015.12.28 22:08:51 조회3095

2015년 거래일이 2일 남았다.

오늘 유가증권시장은 -26.59 P -1.34% 코스닥시장은 -4.48P -0.68%하락하였다.

수급은 개인이 -1952억을 추가 매도하며 하락을 이끌었다.

오늘 12 28일 까지 매수한 주식에 대해서는 배당권리가 발생 하였다.

개인들이 매도한 이유는 배당락 이후 주가하락을 염려해서이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2016년으로 옮겨 간다.

그렇다면 1월 효과는 나타날 것인가 ?

통상적으로 1월에는 코스닥 종목이 강세를 보여 왔다.

수급적으로 대형주의 수급이 부진한 가운데 코스닥지수가 1월 효과를 누릴 가능성이 높다

내년부터 소득세법이 개정된다.

이중 주식과 관련된 주요한 변화는 대주주의 판정요건으로

코스피 시장은 평가금액 25억이상 지분율 1%이상 코스닥은 지분율 2% 평가금액 20억 이상으로 바뀌며

양도소득세율도 10% 에서 20%로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대주주 요건에 해당되는 투자자들중 양도소득세를 줄이거나 회피할 필요를 가진 투자자들은

지분율 또는 금액을 기준 이하로 ??추어 주주명부 폐쇄 28일 까지는

대주주 요건 초과분에 대해서 매도하여야 세금을 줄일 수있다. .

오늘까지 관련 매물은 상당수 출회 되었다.

따라서 배당락 발생 및 주주명부 폐쇄 이후인 29;f부터는 수급이 개선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스닥 시장의 4분기 이익 추정치도 개선되고 있어서

1월 코스닥 수급흐름이 우호적으로 바뀌면서 양호한 수익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모든 업종과 종목이 양호한 수익율을 기록하지는 못할 것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집중 되고 있는 섹터와 종목이 1월의 주도주가 되면서 랠리를 펼칠 것이다.

필자가 제시한 전기차 oled 친환경에너지 등이 적중하며 상승랠리를 펼치고 있다.

지금의 조정이 오히려 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1월에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이다.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수익율은 큰 차이를 보여 줄 것이다.

필자는 내일 하루 더 무방을 진행한다.

1월 효과가 나타날 중 소형주들의 업종과 섹터를 제시할 것이다.

이러한 종목을 미리 알고 선점해서 1월을 맞이할 필요가 있다.

무방에 참여하여 1월전략과 집중포인트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전략을 구상해보자

핵심에 집중하는 전략 가의현 대표의 무료방송에 참여하자

gdangle|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2| | |63|61976|0

목록